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윤희는 진짜 힘든 배역을 많이 했네요

지금보니 조회수 : 5,875
작성일 : 2021-07-31 16:44:09
예전 영화들 유튜브로 보는데요.

정윤희는 벗는 역도 많았지만 작품성있는 영화.

내면을 표현하는 영화.

한겨울에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눈밭에 구르고

물속에 빠지고

산속을 헤매고

한여름 땀 뻘뻘 흘리며 산중 연기.

장미희나 유지인은 이런 연기는 없었던것 같은데.

진짜 연기파 배우인데

자꾸 이쁜거만, 벗는 모습만 부각 되었네요
IP : 223.62.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1.7.31 4:47 PM (223.62.xxx.250)

    이쁘고 연기도 잘 하는데 배역도 가리지 않고 오만가지 배역을 다 맡았네요. 상큼발랄 여대생 연기, 미혼모 연기 등등

  • 2.
    '21.7.31 4:59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맞아요.
    tv문학관에서도 단골이었어요.

    심오한 작품에도 많이 나와요.
    성우가 더빙을 한 작품들이 많아서 좀 그렇지만요.

  • 3.
    '21.7.31 5:01 PM (180.224.xxx.210)

    맞아요.
    tv문학관에서도 단골이었어요.

    심오한 작품에도 많이 나왔어요.
    성우가 더빙을 한 작품들이 많아서 좀 그렇지만요.

    지금 생각해 보니 연기 스펙트럼이 넓었던 듯.

  • 4. 그때는
    '21.7.31 5:03 PM (118.235.xxx.38)

    어릴때 정윤희 보면 너무 예뻐서 참 좋아했는데 주로 영화보다는 tv로 봐서 힘든역 한건 몰랐네요
    어린 마음에 그저 예뻐서 부러워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전처 자식들은 잘 키웠지만 본인 자식은 가슴에 묻었으니
    어떤맘으로 살까 싶네요

  • 5. 그땐
    '21.7.31 5:06 PM (14.32.xxx.215)

    다 그랬고 대역들이 정말 많이 했어요
    에로씬도 꼭 산속 바위속 폭포밑...
    다 마찬가지에요

  • 6. ---
    '21.7.31 5:08 PM (121.138.xxx.181)

    그렇게 착했다고 하던데..
    너무 착해서 거절을 잘 못하고 그랬다고 하더구요...

  • 7. 그런데
    '21.7.31 5:16 PM (125.131.xxx.161)

    착한 여자가 남의 가정 파탄내나요?

  • 8. 여긴
    '21.7.31 5:41 PM (14.32.xxx.215)

    송종국도 착하고 정윤희도 착하고
    성선설 효시에요

  • 9. 안소영도
    '21.7.31 5:53 PM (14.138.xxx.159)

    애마부인 때 나체로 말타고 하혈 엄청 했대요.
    같은 여자로서 맘 아파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40815123405856

  • 10. ㅇㅇ
    '22.11.26 10:39 AM (133.32.xxx.15)

    착한 여자가 남의 가정 파탄내나요?

    ㅡㅡㅡㅡ

    남자가 나쁜놈이죠 이혼한 독신이라고 속였잖아요
    착하니 그딴놈허고 결혼헌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681 짠 장아찌 좀 살려주세요ㅜㅜ 2 땅지맘 2021/08/01 1,016
1223680 공덕역 근처 피부과 추천좀요 6 나마야 2021/08/01 1,533
1223679 인스타에서 파는 효소 8 ㅡㅡ 2021/08/01 1,994
1223678 영양제 뭘 먹어야 할까요..? 6 헬렌 2021/08/01 1,624
1223677 갱년기다이어트 4 ㅁㅁ 2021/08/01 2,185
1223676 이케아싱크대 상판에 백조싱크볼(타사) 써오신 분 있나요? 2 .. 2021/08/01 1,948
1223675 일요일,9시부터 공사는 너무 한거죠? 1 2021/08/01 1,414
1223674 느린 남자아이 키우신분 계신가요? 22 고민 2021/08/01 3,549
1223673 남편하고 제가 맞는 거 하나 찾았어요 7 우와 2021/08/01 3,868
1223672 양평유원지가보니... 2 코로나환장 2021/08/01 2,580
1223671 폰으로 82쿡에서 이전 검색어들 주르륵 뜨는 거(질문하신분이요).. 2 ..... 2021/08/01 1,228
1223670 문재인을 사랑하는 노래= 6 문재인 2021/08/01 804
1223669 윤짜장 이한열 열사를 모르네요 31 .. 2021/08/01 2,228
1223668 윤석열∙김건희의 급한 결혼식. 정대택 "징계 피하려 위.. 6 예고라디오 2021/08/01 3,942
1223667 예민합니다 5 .. 2021/08/01 1,571
1223666 사랑니땜에 충치 6 궁금 2021/08/01 1,512
1223665 나라 망했다더니 66 ... 2021/08/01 6,065
1223664 변비에 효과본 요거트 추천해주세요 17 ㄹㄹ 2021/08/01 3,242
1223663 세입자 나가고 빈집으로 둘때요 16 2021/08/01 5,363
1223662 상속에 대해 궁금한데요 1 2021/08/01 1,727
1223661 남편과. 이문제로 다퉜습니다. 좀. 봐주세요. 73 아침 2021/08/01 17,054
1223660 동생이 형이나 오빠,누나한테 이름 부르며 반말하는거 6 2021/08/01 2,368
1223659 축구,야구는 되고 배구는 왜 안된걸까요? 11 .. 2021/08/01 3,202
1223658 저와 같은 경우 있으신가요 ??? 3 이거 뭘까요.. 2021/08/01 1,342
1223657 부동산에 대해 나대는 것은 정말 아니더군요. 3 부동산 2021/08/01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