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 운동하고 식이하면 뱃살이 들어갈까요?
뱃살이랑 옆구리살은 정말 잘 안빠지네요.
원래 체형이 자루배라고 몸 라인도 안 이뻐요.
남편은 그래도 운동하니 49키로나가던 처녀때보다
56키로나가는 지금이 몸매는 더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몸매라인이 바뀌니 랩스커트며 몸에 붙는 원피스가 눈에 들어오는데
옆구리랑 뱃살이 여전히 덜렁거리네요.
나이가 있지만 그래도 진짜로 더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하면 빠질까요?
1. 탄수화물
'21.7.31 3:24 PM (210.103.xxx.120)팍 줄여보세요 49세인데 평소 먹는양은 많지않았지만 단걸 후식으로 자주 먹다보니 옆구리살 뱃살이 붙더라구요 그래서 몇달간 밥양과 간식을 딱 끊었더니 두달만에 쏙 라인이 살아났어요
2. 운동no
'21.7.31 3:27 PM (58.121.xxx.201)운동 안하고 탄수화물만 줄여도
저녁먹고 야식만 안 먹어도 뱃살 쏙 들어가요
문제는 서서히 들어가는데 다시 야식 먹으면 나와요
운동 안해서 그런가봐요3. ㄱㄱㄴ
'21.7.31 3:33 PM (125.177.xxx.151)50중반인데도 빠지긴하더군요.
적당히먹고 운동세게해도 배 잘 안들어가요. 남들보면 엄청 저탄인데도 뱃살이 젤 고민이에요. 66넉넉히 맞아도
먹으면 나오고요.
작년엔 55허리도 맞을만큼 뺐었는데
너무 건강이 나빠서 2키로 늘리니
허리하고 팔뚝에만 고대로 살붙어서
작년에 입던옷이 안예뻐요.
어쩜 미운데만 가서 살이 붙던지요.
거의 탄수화물 끊다시피했었어요4. 네
'21.7.31 3:33 PM (183.98.xxx.95)그런데 생각보다 적게 먹어야해요
5. ㅇㅇ
'21.7.31 3:37 PM (222.114.xxx.110)윗몸일으키기 열심히 하세요.
6. 50대 후반인데도
'21.7.31 3:46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탄수화물 줄이니까 빠지더군요.
식단조절에 운동까지 하면 반드시 빠지니 꾸준히 하세요.
응원합니다!7. ....
'21.7.31 3:48 PM (125.177.xxx.82)48살 만삭 배 3개월만에 홀쭉하게 뺐어요.
1. 무엇보다 탄수 확확 줄여야 하고, 단건 입에도 대지 마세요. 식사량을 거의 반으로 줄여야 합니다. 한끼에 400칼로리 미만으로요. 오후5시이후 금식하면 더 빨리 빠져요.
2. 유산소로 배에 낀 기름을 걷어냅니다. 빠르게 걸으면서 땀을 뿜어내야 합니다.
3. 식이랑 유산소로 뱃속 기름이 걷어내지면 늘어난 가죽을 복근운동으로 쪼여줍니다.
가장 중요한 건 먹는 걸 완전 완전 팍 줄여야 합니다. 그러니깐 골반뼈도 보이네요.8. ..
'21.7.31 3:48 PM (124.5.xxx.221)아이 낳기전 48 로유지하다
슬금슬금 1키로 괜찮아 하다하다 54-55 왔다갔다
하는데 표준체중이라 안심하다
뱃살이 너무 확연히 밖에거울보고 티가나서
빼기시작 한달 정도 그냥 먹는거줄이고
52키로인데 51까지왔다갔다 물론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뱃살이 도드러지지는 않으니 살만하고
49키로까지 빠지고싶은데 어렵네요
아직도 허벅지살 빼야할게보여요
일단 무조건 시작하세요 시식한다
이런심정으로 조금씩다 먹고 퍼져서 한끼다
먹지마세요9. 동글이
'21.7.31 4:05 PM (89.144.xxx.64)탄수 거의 안먹어야 되더라구요 중년 뱃살과 옆구리는요.
그리고 흉곽호흡이랑 옆구리 스트레칭 하시면 많이 들어가요. 뱃살은 무조건 탄수구요. 탄수 드실거면 오전에 드시고 저녁에는 줄여야 되요 안먹거나.. 그리고 저녁 먹고 걷기 하고 주무심 뱃살 많이 빠져요10. 감사
'21.7.31 4:4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만삭배님 지우지 말아 주세요
저는 쌍둥이 만삭배 수준이거든요11. 저는
'21.8.1 12:40 AM (74.75.xxx.126)평생 복부비만 작년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술을 뚝 끊었더니 저랑 같이 늙어가던 뱃살이 쫙 빠지면서 전체 십 킬로가 줄었어요. 제 뱃살만 근수 달아보면 한 팔구킬로 되었던 모양이에요. 가끔 고기 살 때 그 생각이 나서 혼자 키득거려요.
12. ㆍ
'21.9.6 8:3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뱃살 빼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39857 | 사과 서너개씩 나눠먹는 거 별로 달갑지 않을 수도 있죠~? 29 | dav | 2021/09/13 | 4,553 |
| 1239856 | 배가 약을 먹고 있는데도 살살 아픈건 왜그런가요? | 위염 | 2021/09/13 | 808 |
| 1239855 | 사소한 빈정상함이 꽤 치명적이예요. 10 | 시집이야기 | 2021/09/13 | 3,777 |
| 1239854 | 부부가 평생 싸우지않고 살 수는 없겠지만요... 19 | 순환고리 | 2021/09/13 | 4,558 |
| 1239853 | 덜말라서 냄새나는 티셔츠 어뎧게 살리나요? 26 | .. | 2021/09/13 | 4,861 |
| 1239852 | 이달 전기세 얼마 나왔나요? 4 | .. | 2021/09/13 | 2,288 |
| 1239851 | 제주 3주 살이의 시작-그것은 (두번째) 17 | 이것은 | 2021/09/13 | 4,253 |
| 1239850 | 서울에서 대학보내기 51 | 대학교 | 2021/09/13 | 6,038 |
| 1239849 | 롯데택배 무슨 일 있나요? 9 | 음 | 2021/09/13 | 3,346 |
| 1239848 | 미술 3 | 미술 | 2021/09/13 | 1,108 |
| 1239847 | 결혼때 시어머니가 본인이 아끼는 가구를 주셨는데요 24 | sstt | 2021/09/13 | 7,030 |
| 1239846 | 아빠가 게임을 못하게 하니 죽이고 싶다고 얘기하는 아이 22 | 어허...어.. | 2021/09/13 | 4,264 |
| 1239845 | 48세 힘든 친정엄마 4 | 지겹다 | 2021/09/13 | 5,688 |
| 1239844 | 인터넷쇼핑몰하시는분 계세요ㅠㅠ 6 | 명절 | 2021/09/13 | 2,005 |
| 1239843 | 이마트에서 꽃게 샀는데 게장 담가도 될까요? 4 | ㅇㅇ | 2021/09/13 | 1,822 |
| 1239842 | 방금 또 추석 예약이 취소되었어요. 6 | ... | 2021/09/13 | 4,104 |
| 1239841 | 조선일보 소설쓰다 딱 걸렸네요 15 | ... | 2021/09/13 | 3,179 |
| 1239840 | [골프]골프채 구입 시기 8 | 0000 | 2021/09/13 | 1,955 |
| 1239839 | 중3공부 못하는데 4년제 갈 수 있을까요? 7 | 그냥 적어요.. | 2021/09/13 | 2,063 |
| 1239838 | 정세균 사퇴했나요? 6 | ㅇㄹㅇㄹ | 2021/09/13 | 1,673 |
| 1239837 | 박지윤 아나운서는 구설이 잦네요 73 | 이상 | 2021/09/13 | 42,904 |
| 1239836 | 신종사기 보험금 환급 전화 1 | ㅇㅇ | 2021/09/13 | 1,685 |
| 1239835 | 단호박 어디다 찌는 게 젤 맛나요? 6 | 단호박 | 2021/09/13 | 2,124 |
| 1239834 | 막말 상처 모멸 주셨던 시할머님께서 돌아가셨네요 ㅜㅜ 3 | ㅇㅇㅇ | 2021/09/13 | 2,737 |
| 1239833 | 싫어하는 표현 있으세요? 53 | 못말려 | 2021/09/13 | 3,5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