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재산 상속 공동명의로 하나요?
1. ....
'21.7.31 2:57 AM (1.231.xxx.180)제주위는 전부 엄마 명의로 했어요.
2. ...
'21.7.31 2:58 AM (1.232.xxx.179)역시 엄마 명의로 하는게 일반적인게 맞죠?
이걸 자식이 요구하는게 정상일까요?
사실 이미 엄마앞으로 했는데
10년이 지나서 동생이 이걸 자기 몫을 달라고 난리에 난리가 아니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3. ..,
'21.7.31 3:11 AM (118.37.xxx.38)엄마 돌아가시면 집 팔아서 준다고 하셔야죠.
4. 뭘 어떻게해요?
'21.7.31 3:11 AM (88.65.xxx.137)그냥 무시하세요.
10년 전 일이면 법적 유류분 소송 청구도 못해요.5. ㅌㅌ
'21.7.31 3:13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공동명의로 해서 동생이 자기 몫 받으려면 사망 당시에 했어야죠
지금은 방법이 없어요
증여를 한다면 모를까요 근데 그러면 증여세 내야 하고 취득세도 비싸고요6. 음
'21.7.31 3:24 AM (5.90.xxx.214)저라면 공동명의로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요.
제가 외국에서 살아서 그런지 여긴 다 그렇게 해서
제가 이게 익숙한 것인지
아님
특별히 엄마 명의로 하는 이유가 있나요?7. 뭔 소리죠?
'21.7.31 3:28 AM (88.65.xxx.137)외국도 배우자가 상속에서 더 유리하죠.
재산기여에 자식이 뭔 도움이 되었다고.
배우자한테 가는게 맞죠.8. 아버님
'21.7.31 4:42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돌아가실때 이미 상속인들끼리 합의되서 어머님 단독명의로 한걸 이제와서 왜 저런대요..
지금 명의 가지고 가려면 증여세와 취득세 들어요. 그냥 어머님 돌아가신 뒤 남매(자매)가 공동상속받음 되겠구만.
어머님 재혼하실까봐? 누나(언니)한테 사전증여할까봐??9. 돈이
'21.7.31 5:50 AM (121.133.xxx.137)필요한가보네요만
늦었다고 말하세요10. ...
'21.7.31 7:26 AM (219.255.xxx.153)소송하라고 하세요
11. ..
'21.7.31 7:48 AM (183.98.xxx.95)온식구가 같이 살고 있었다면
결혼 전이었나보네요
어머니앞으로 해두는게 여러모로 낫지요
지분 조금 이라도 갖고 있어도 신규주택 청약도 못하고 복잡해요
지금 돈이 필요한 모양인데.12. ㅇㅇ
'21.7.31 8:09 AM (221.138.xxx.89) - 삭제된댓글엄마로 하셔야죠. 자식들은 나중에 결혼해서 나가면 그뿐인데요. 공동명의하면 정작 본인 결혼때 오히려 더 복잡해져여
13. 결혼
'21.7.31 8:16 AM (39.7.xxx.209) - 삭제된댓글남동생이 결혼해서 지마누라가 돈들고 오라고 자꾸 시댁 사어머니집 한채 있는거 호시탐탐 눈독들이나 봐요.
에휴..엄마도 살아야 하니 나중에 돌아가심 나랑 나누자 해야지
엄마생각 일절없는건데 그집 팔아 지지분 가져가도 저런 사람들은 나중에 돌아가심 다시 돈생각나서 가격 오른거 못받았다는둥 하며 또 이유 붙일거 붙여 가져가려 눈깔이 벌개요.14. 나는나
'21.7.31 8:30 AM (39.118.xxx.220)그냥 돈 필요하니 어깃장 놓는 거네요. ㅜㅜ
15. ㅇㅇ
'21.7.31 9:02 AM (110.12.xxx.167)어머니가 아버지랑 평생 모은돈으로 장만한 집이고
살아갈 집인데 어머니 명의로 하는게 맞죠
법적인것보다 도의상
그외에 재산이 많다면 미리 상속할수도 있지만
거주해야하는 집한채가 전재산이라면
어머니 소유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
저희도 한부모님 돌아가셨을때는 한쪽 부모님 명의로
해놓았다가 두분다 돌아가신후 상속받아서
나눴어요
어머니 생존해계신데 지분달라는건
집팔라는건데 그러면 나이드신 어머니는
어디서 살라는건지16. 돈많은
'21.7.31 9:03 AM (124.54.xxx.37)집은 부모중 한분돌아가셔도 나중생각해서 상속 일정 부분 해주기는 합디다.근데 보통의 집들은 살아계신 부모한테 명의 하도록 하죠.
17. 집을
'21.7.31 9:51 AM (180.66.xxx.73)법대로 자식이랑 공동명의 해도 되는데
문제는 자식이 결혼을 하게 돼서 이상한 배우자를 만나면
그 배우자가 우리몫 찾아오라며 부추기죠18. ...
'21.7.31 10:51 AM (39.7.xxx.178) - 삭제된댓글아버지 아파트니싸 엄마아파트에요!!
나중에 엄니 가심 그때 동생과 나누세요.
뭔 엄마가 계신데 공동명의를 지들이 한기 어딨다고 주장하고 재산을 눈독들여요.19. 어휴
'21.7.31 10:57 AM (58.120.xxx.107)패륜아도 그런 패륜아가 없네요.
어머님 다 쓰고 돌아 가셔야 겠어요20. 아마
'21.7.31 12:58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지도 생각은 쪼꼼 하고는 있었는데 동생 와이프가 시집꺼 눈독들여 더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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