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마당에 나갔다 왔어요

서울 강북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21-07-31 02:40:01
비 오는 거 좋아하고 요즘 폭염에 너무 힘들었어서
빗소리가 너무 반가워요
아열대성 기후라 그런지 밤중에만
도둑비처럼 내려서 일부러 지금 나갔다 왔어여
비 조금 맞고 보고 들어오니
집안에서 축축하면 나타나는 쿠리~한 냄새나요
자연현상 참 신기해요
IP : 1.229.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7.31 3:11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서 창문 열고 소리 듣다가
    습해서 다시 닫았네요.
    빗소리 같이 듣자고 창문으로 델꼬 갔더니
    윙!! 하는 낭만 없는 고양이..치...

  • 2. ㅇㅇㅇ
    '21.7.31 5:21 AM (222.233.xxx.137)

    마당 있는 주택에 사시네요 .. 마당 갖고 싶다

  • 3. ㅇㅇ
    '21.7.31 5:29 AM (5.149.xxx.222)

    마당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081 범죄스릴러 좋아하시는 분들 8 재밌넹 2021/07/31 2,835
1223080 지나간 사건이지만... 1 ... 2021/07/31 1,310
1223079 이혼한 여동생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41 2021/07/31 35,528
1223078 (급)대장내시경 전 약 먹고 토할 것 같으면 9 ㄱㄴ 2021/07/31 5,190
1223077 에브리봇 엣지 vs 브라바 추천 해주세요 6 ㅇㅇ 2021/07/31 1,854
1223076 펌 중국의 탈레반 포용 3 2021/07/31 1,212
1223075 스시 만들기 도전할까 합니다. 8 ㅁㅈㅁ 2021/07/31 1,998
1223074 시간은 어쩜 이리 쉽게 가는지 3 아아 2021/07/31 1,918
1223073 맞벌인데 주말부부 독박육아 진짜 화납니다. 36 그래 2021/07/31 13,559
1223072 보통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재산 상속 공동명의로 하나요? 14 d 2021/07/31 6,774
1223071 내가 가장 좋아하는 뷔페는 2 ㅁㅈㅁ 2021/07/31 3,569
1223070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마당에 나갔다 왔어요 2 서울 강북 2021/07/31 2,914
1223069 세제 + 과탄산 + 베이킹소다 + 구연산 이렇게 섞어 빨래 했는.. 11 ㅇㅇ 2021/07/31 6,016
1223068 댓글이 21개인 글인데 제목옆에는 1개로 표시되는 거 2 ... 2021/07/31 1,102
1223067 양궁체험을 해본적 있어요 9 .. 2021/07/31 4,574
1223066 맘이 엄청 슬픈데 어떻게 해야할지 3 .. 2021/07/31 3,243
1223065 [3분 뉴있저] 양 전 검사 모친 자택 가보니.. "땅.. 4 한성 2021/07/31 3,159
1223064 터키에서 쿠테가 일어났었죠, 에두아르도 정권을 전복시킬려고, 7 ,,,,,,.. 2021/07/31 1,912
1223063 우울 불안에 최면치료 효과보신 분 있나요? 8 만성우울 2021/07/31 2,088
1223062 맥박이 빨리뛴다는데 4 2021/07/31 1,899
1223061 이재명 지사, 왜 경기도 재난소득을 왜 서울에 홍보하 냐고 14 세금으로대선.. 2021/07/31 2,215
1223060 jtbc 부마항쟁이냐 묻는 윤석열이나 그렇다고 대답한 장제원이나.. 11 부끄러워 2021/07/31 2,351
1223059 박수홍은 다홍이 어디서 데려온건가요? 16 .. 2021/07/31 7,042
1223058 80년대 뮤비보다가 Nothing's gonna stop u.. 9 좋다 2021/07/31 1,678
1223057 아빠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어요... 7 ........ 2021/07/31 6,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