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보조제 엘카르니틴 복용으로 생선냄새증후군이 생기는분들

조회수 : 4,202
작성일 : 2021-07-31 00:02:49
생선냄새증후군이라는게 있어서 찾다가 알게된건데



후천적으로 생긴경우



다이어트보조제 엘카르니틴 복용으로 생선냄새증후군이 생긴분들이 있네요



요즘 다이어트보조제 복용하고있어서 관심있게 보다 찾았어요.



L-카르니틴 복용하시는분 계시면 참고하세요~







https://cafe.naver.com/angeljuicer/14126


IP : 125.191.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31 12:03 AM (125.191.xxx.34) - 삭제된댓글

    https://cafe.naver.com/angeljuicer/14126

  • 2. ..
    '21.7.31 12:04 AM (125.191.xxx.34)

    검색에선 나오는데 링크 클릭하니 가입하라고 나오네요ㅠ

  • 3. ..
    '21.7.31 12:22 AM (124.53.xxx.23)

    얼마나 과복용해야 그럴수있을까요?
    예전에 저도 알아봤었는데 웬만해선 부작용이 잘없는성분으로 알고있어서요.. 뭐든 과복용은 안좋지만.. 카르니틴성분자체가 기존 몸에 존재하는데 이게 나이들수록 감소하는거라 알거든요. 1일3000미리까지 먹어도 된다 2000미리까지괜찮다 그러는건 봤는데 3000넘어가도 설사정도 부작용이라 봐서..어느정도 과복용이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3000정도 먹기도 힘들어서요.. 양이많아지니.. 그리고 운동없이 먹어봐야 별도움안되는거 같아요. 지방연소를 돕는건데 운동안하면 지방태울일이 별로없으니..

  • 4. 윗분
    '21.7.31 12:29 AM (125.191.xxx.34)

    가입안하시고 후천적으로 생기신분들 댓글보려면
    네이버카페 검색에다 (카르니틴 생선냄새 복용)
    이라고 쳐보세요
    그러면 나오는 맨 윗글에 덧글보면 두분 달았어요

  • 5. 한분은
    '21.7.31 12:30 AM (125.191.xxx.34)

    글쓰신분이고 또한분은 덧글로 달았네요

  • 6. 제목은
    '21.7.31 12:31 AM (125.191.xxx.34)

    생선증후군도 완치가능할까요 입니다

  • 7. 글쓴이는
    '21.7.31 12:33 AM (125.191.xxx.34)

    장기복용이라 썼고
    덧글다신분은 과복용이라고 썼네요

  • 8. 그런데
    '21.7.31 3:35 AM (106.102.xxx.41)

    엘 카르니틴은 가르시니아 같은 부류의 좋지않은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지방산 대사에 필수적인 작용을 하는 조효소로 아미노산 유도체입니다.
    협심증이나 급성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 및 뇌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성식품의 원료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건강한 심장과 심혈관 시스템을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 9. 나쁘다는게
    '21.7.31 6:32 AM (125.191.xxx.34)

    아니라
    요즘 생선냄새증후군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그글을 읽던중
    엘 카르티닌을 장기복용 또는 과복용한 사람이
    후천적으로 생선냄새 증후군이 생겼다고 한
    케이스 있으니 드린말씀입니다.
    그분들이 아무이유없이
    그런글이나 덧글을 달리 없다는 생각들어서요

  • 10.
    '21.7.31 7:22 AM (61.101.xxx.65)

    트릴메틸아민뇨증이라는 유전질환이 있대요.
    트릴메틸아민(TMA)이 FMO3라는 효소에 의해서 대사되는데 이 효소가 없거나 결함이 있으면 TMA가 대사되지 못해서 생선냄새가 난대요. 카르니틴,콜린이 TMA로 대사되는데 이 병이 있는 사람은 카르니틴 먹으면 냄새가 나나봐요.
    많이 먹거나 오래 먹는다고 생기는 건 아닌 것 같아요

  • 11. 그렇군요
    '21.7.31 8:18 AM (125.191.xxx.34)

    그래서 그런분들이 있었군요.
    자세힌설명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2923 "입당도 기습압색처럼~" 쥴리의 남자들 컸네!.. 13 예고라디오 2021/07/31 2,022
1222922 이 경우 아버지가 아들의 성공에 미친 영향은 어느정도라보세요? 38 핫초콩 2021/07/31 5,313
1222921 엄마표 김치만두가 넘 먹고싶어요 8 ... 2021/07/31 2,205
1222920 헉. 김현아 4채 아니고 6채인가요? 38 ... 2021/07/31 5,473
1222919 오늘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 있으세요? 1 2021/07/31 1,016
1222918 중학생이 어른이 먹는 종합비타민 먹어도 될까요? 2 청소년 2021/07/31 1,434
1222917 윤석열 최측근은 왜?! 조국 장관에게 전화를 걸었나. 6 쩍벌청산 2021/07/31 2,114
1222916 밥달라고 시위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차이 10 ... 2021/07/31 3,335
1222915 이재명 불가론 요약본 18 ㅇㅇ 2021/07/31 1,538
1222914 남편이 그동안 여자들하고 라운딩 나간거같아요 61 미친 2021/07/31 27,303
1222913 여긴 왜 이렇게 직업 비하가 많나요? 20 2021/07/31 3,622
1222912 냉장고 속에 있는 이 음식 재료들로 뭐 만들 수 있을까요? 3 크하하하 2021/07/31 1,291
1222911 우리나라 국민성이 언제부터 이렇게 못되졌나요 30 안타깝네요 2021/07/31 4,948
1222910 말랑이 복숭아 보관법이요 4 나마야 2021/07/31 2,775
1222909 직장에 새 직원 3 아이쿠 2021/07/31 1,792
1222908 오세훈 '4채 보유' 김현아 알고도 내정했나..강행시 파장 클듯.. 23 ... 2021/07/31 2,044
1222907 성형수술을 자꾸 하면 왜 눈이 작아질까요? 2 00 2021/07/31 3,449
1222906 사랑니발치 크라운 순서 3 삶은여행 2021/07/31 983
1222905 남편 흉을 봤어요 7 그게 2021/07/31 3,434
1222904 김밥 먹고싶네요.. 17 2021/07/31 3,608
1222903 과거 미국도 이런게 있었군요. 보조개 만드는 장치. 3 ㅇㅇ 2021/07/31 2,469
1222902 주정차 위반 단속 문자받고 몇일뒤에 고지서 오나요? 1 ... 2021/07/31 3,398
1222901 오늘까지 재산세 내세요 14 .. 2021/07/31 7,055
1222900 대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건 뭔가요? 5 선배님들 2021/07/31 2,140
1222899 몇 살 되니 제일 서럽던가요? 11 ㅇㅇ 2021/07/31 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