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 새 직원

아이쿠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21-07-31 08:15:21
정말 일 잘하던 직원이 퇴사하고 새 직원이 왔는데 너무 ... 직설적으로 쓸께요...너무 더러워요. ㅠ 정부 기관에 출장을 갔다왔는데 정말.... 완전 구깃한 남방에 며칠 입은것같은 무릎나온 면바지에 무슨 작은 천 슬링백을 X자로 메고 정말 더러운 운동화를 신고왔어요. ㅠㅠ 사무직인데... 정말 토목공사 마치고 집에 가는 수준의 차림에... 이 더운날 머리는 안감은듯.. 큰 사이즈 비듬이 뒷통수 쪽에 몇 개 보이고... 면도도 깔끔하게 안하고 말투도 답답하고.. 일처리도 답답해 미치겠어요. 별거중이라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럴 수 있다 잘해주자 몇 번 맘을 먹지만... 개인 위생 부분은 참기가 힘들어요. ㅠㅠㅠ 하루만 사정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고.. 주위에서 다들 말 섞기도 싫어하는것 같아요. 반대가 많았는데 성실할것같다는 그 점을 채용하시는 제일 윗분이 좋게 보신듯한데... 이를 어쩌나요? 말해줄 수도 없고......아......
IP : 168.126.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1 8:29 AM (223.38.xxx.35)

    개인의 위생 기준은 다 달라요.
    여기도 씻기 귀찮다고 잘 안 씻는다는 글 예전에 올라왔고 공감도 많이 받음.

    업무 외적 요소 지적은 오지랖 및 갑질에 해당됩니다.

  • 2. ...
    '21.7.31 9:10 AM (222.112.xxx.65)

    일은 잘하는 직원 맞나요?
    딱 노숙자 연상되는데요

  • 3. 개인
    '21.7.31 9:13 AM (202.166.xxx.154)

    개인 위생은 다 달라도(저도 한 지저분) 회사는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고 갑니다. 게다가 회사일로 외부사람 만날일 있으면 더더욱 신경쓰죠

  • 4. ㅠㅠ
    '21.7.31 11:42 A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출장을 간다는건 외부사람 회사대표로 만나는 건데 신경을 써야죠. 윗분이 한마디 하셔야할 듯하네요.
    이혼하고 혼자 사는 남자들도 그렇게 안 다녀요.
    별거하는게 자랑도 아니고 그걸 핑계로 말했다면 구제불능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2945 물리치료사 출신 필라테스 강사가 중요할까요? 10 화초엄니 2021/07/31 5,556
1222944 잔여백신예약시 3 백신 2021/07/31 1,563
1222943 에브리봇 쓰리스핀이 브라바보다 낫나요??? 13 ㅇㅇ 2021/07/31 3,249
1222942 80대 엄마를 위한 영양보충제 추천해주세요 7 2021/07/31 1,400
1222941 20대 탈모 2 탈모 2021/07/31 1,368
1222940 고3 모고 수학성적 3 모고성적 2021/07/31 1,819
1222939 안산 욕하는 인간들 특징 15 ... 2021/07/31 2,636
1222938 지금 필라테스 등록해도 괜찮을까요? 7 000 2021/07/31 1,540
1222937 냄새 덜 나는 생선구이용 오븐 있나요? ... 2021/07/31 1,323
1222936 시댁 근처 시누가 사는건 참 불편해요 20 ... 2021/07/31 7,105
1222935 요즘 무안에 가면 연꽃 볼 수 있나요 5 lotus 2021/07/31 1,049
1222934 잘때 반려견이 왜 이방저방 왔다갔다 하는지 아시나요? 14 ..... 2021/07/31 4,891
1222933 어제 본 고양이 궁금해요 3 고양이 2021/07/31 1,206
1222932 부린이들이 나라 망쳐놓고 애꿎은 33 ㅋㅋ 2021/07/31 2,252
1222931 배드민턴 여자복식 준결승합니다 같이봐요!! 3 화이팅 2021/07/31 1,039
1222930 어린이보험 좋은가요? 3 ㅎㅎ 2021/07/31 1,232
1222929 화장실 날벌레 없어졌어요 7 뎁.. 2021/07/31 4,200
1222928 버거킹 킹오더 No.1의 위엄 3 2021/07/31 3,390
1222927 교도소 복역하고도 못 고친 음주운전..또 음주운전한 50대에 실.. 뉴스 2021/07/31 906
1222926 김현아는 능력자고 김의겸은 범죄자라고? 35 놀고있다 2021/07/31 1,843
1222925 편스토랑 오윤아 류수영 4 ... 2021/07/31 4,626
1222924 허광희 8강전 해욧~~~ 6 배드민턴 2021/07/31 1,372
1222923 "입당도 기습압색처럼~" 쥴리의 남자들 컸네!.. 13 예고라디오 2021/07/31 2,022
1222922 이 경우 아버지가 아들의 성공에 미친 영향은 어느정도라보세요? 38 핫초콩 2021/07/31 5,313
1222921 엄마표 김치만두가 넘 먹고싶어요 8 ... 2021/07/31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