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몇살되면 알콩달콩 사람 대 사람으로 지낼수있죠

ㅇㅇ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21-07-29 22:03:18
말그대로요
몇살되야 대화도 통해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하지말란거 안하고 하라는거 하고
같이 밥먹고 대화하고 지들이 싸고 먹고 씻고
해달라는것만 주고 이렇게 되나요 ㅋㅋㅋ

알아서 입고싶은옷 찾아입고
손안잡아줘도 잘 걷고 뛰고
혼자 방문닫고 놀고 책보고
내가 할테니까 엄만 저리가. 이소리 하나요.


IP : 211.243.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9 10:08 PM (223.38.xxx.191)

    네다섯살 되면 제법 대화가 됩니다.
    하지말라는거 안하고 하라는거 하고 - 이건 평생 꿈 깨십시요..
    지들이 싸고 먹고 씻고 - 유치원 초등 이후
    혼자 방문닫고 엄마 저리가 - 사춘기 이후. 근데 이거 편할거 같죠? 속터집니다.

    힘드시죠? 근데 몸 힘든게 마음 힘든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아이도 이쁘구요 많이 즐기세요!

  • 2. 7살요
    '21.7.29 10:15 PM (125.179.xxx.20)

    제딸은 7살되니 좋네요.
    대화도 되고. 친구 안아쉬워요 ㅎㅎ

  • 3.
    '21.7.29 10:16 PM (59.25.xxx.201)

    사춘기가 제일 대환장…
    쌈싸먹는거 애들마다다름…

  • 4. 그건요
    '21.7.29 10:17 PM (49.174.xxx.190)

    다 달라요 그냥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순간순간을 감사히^^

  • 5. 초등
    '21.7.29 10:52 PM (116.43.xxx.13)

    초등은 되야죠.

    아이 입장에서 원하는걸 즉시 들어주면 사춘기도 안오거나 약하게 지나가요.
    방임말고 무조건 이뻐하고 사랑해주시면 반드시 공은 돌아옵니다
    제대로된 훈육은 필수고요
    무조건 오냐오냐 키우란 말이 아닙니다
    잔소리 하지 마시고요
    전 애들이 24세 18세인데 아주 행복해요.

  • 6.
    '21.7.29 11:02 PM (61.100.xxx.37)

    스무살 즈음..
    엄마 고민상담도 들어줘요

  • 7. ㅇㅇ
    '21.7.30 12:25 AM (180.66.xxx.124)

    10살 초3 정도요..
    연년생 남매 키우는데 누나가 훨씬 어른스럽긴 해요
    13살인데 동생 데리고 씻겨주고 제 대신 가끔 재워주고요
    남편 소소한 뒷담화도 같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2809 벽화를 그린사람에게는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고 할까요? 19 왜 윤석열 2021/07/30 2,000
1222808 오늘 제 주식은 죄다 파란불이네요 ㅜ 9 ㅇㅇ 2021/07/30 3,048
1222807 이런 것도 언론개혁? 2 ㅇㅇ 2021/07/30 659
1222806 아이 복숭아뼈에 가끔 이상한 느낌.. 2 어쩌지 2021/07/30 1,253
1222805 밥따로 물따로... 방금 알게 됐는데요. 2 시간만 잘 지켜주면.. 11 ㅇㅇ 2021/07/30 3,752
1222804 양천구인데요 우크렐레 한달간 빌릴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10 밝은이 2021/07/30 1,329
1222803 서비스기사 2 답례 2021/07/30 673
1222802 꽃 구입하고 싶어요 15 여름비 2021/07/30 1,830
1222801 BMW차에서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라는.,,, 9 오렌지 2021/07/30 2,077
1222800 커피 한잔 이면 머리가 맑아지던 아침이 있었는데 5 ... 2021/07/30 2,512
1222799 윤석열 아내라고 결혼전 사생활 이렇게 비판해도 되느냐? 45 ........ 2021/07/30 4,416
1222798 파트타임으로 석사 따도 인정이 되나요? 3 .. 2021/07/30 1,045
1222797 송종국이 8년째 산에서 살고 있다고.. 55 지아지욱 2021/07/30 37,962
1222796 삼베 주머니 삶으려고해요 3 모모 2021/07/30 2,350
1222795 딱 보니 이번 주말은 집값이네 56 .. 2021/07/30 3,325
1222794 도경완 프리후 와이프덕에 방송 많이하네요 18 ... 2021/07/30 4,809
1222793 이낙연후보 '국민의힘은 부동산 투기도 보호하려 합니까?' 12 ㅇㅇㅇ 2021/07/30 1,007
1222792 남편 역류성 식도염으로 너무 힘들어하는데 좀 도와주세요 22 Dd 2021/07/30 3,308
1222791 스위스 디그니타스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1 와디 2021/07/30 1,190
1222790 새누리 출신 sh사장후보 김현아 증여세 안 낸거예요? 15 경원대도시계.. 2021/07/30 1,441
1222789 미국에서 한국 올 때 자가격리... 7 아침 2021/07/30 1,858
1222788 정치인들 계보 공부하는 중인데요 주사파 16 ㅇㅇㅇ 2021/07/30 1,302
1222787 독일 유학 다녀온 피아니스트 12 Lau 2021/07/30 4,491
1222786 뺄셈 안되는분들 많네요 2 2021/07/30 1,291
1222785 조선총독부에게 빼앗긴 단재 신채호 선생 삼청동 집터 2 단재 신채호.. 2021/07/30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