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9 전화하면 관내에서 오는거죠?

새벽에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21-07-29 07:11:34
새벽에 90어머니께서 화장실 가시다 미끄러져 주저 앉았는데 허리가 아파 못 움작이세요.
제가 혼자 모시고 갈수가 없는데
119전화하면 거기서 병원도 안내해주나요?
아니면 어느 병원으로 가자고 해야 하나요?
이런 일이 난생 처음이라...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59.6.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21.7.29 7:12 AM (39.113.xxx.10)

    가자는 병원으로는 못가구요.
    응급실있는 그런 병원으로 알아서 데려가줘요.

  • 2.
    '21.7.29 7:14 AM (180.224.xxx.210)

    관내병원으로만 갈 수 있대요.

  • 3. 네..
    '21.7.29 7:14 AM (59.6.xxx.244)

    감사합니다.

  • 4.
    '21.7.29 7:32 AM (39.7.xxx.59) - 삭제된댓글

    가까운 곳이요
    진통제인가 암튼 약 먹으면 병원 못가니 약 드시지 말고 계세요
    코로나 때문에 열체크 안되기 때문이래요
    그리고 상황봐서 살짝 먼곳도 가능하게는 해주시는듯 하던데 얘기 꺼내 보세요 요즘 시국에 병원 옮기기 쉽지 않아요

  • 5. 너무
    '21.7.29 7:3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안 멀면 원하는 병원 가줘요

  • 6. .....
    '21.7.29 7:38 AM (106.102.xxx.31)

    너무 멀지 않고 특수한 경우엔 가 주시기도 해요
    예를 들어 다쳐서 수술한 부위를 또 다쳐서 해당 병원에 진료기록이 남아 있거나 한 경우요
    그건 그 병원에서 수술 집도한 의사가 제일 잘 아는 거니까 진료 1순위 라서요

  • 7. 저희
    '21.7.29 7:40 AM (211.212.xxx.169)

    저희는 관내에 다니던 병원이 있다하니 그리로 가주긴 하셨어요.

    누워서 움직이려 애쓰다보니 체온이 올라가
    구급대가 왔을땐 온도가 정상범위밖이라 음압격리실이 있는 곳이 필요했는데 마침 다니던 병원 응급실에 자리가 있어 가능했고요,
    보호자도 체온이 안높아야 병원건물 출입이 가능하니 열 관리 하세요. (저흰 일행이 더운데 뛰어서 왔다갔다 하다가 병원입구에서 막혔어요. )

  • 8. quddns
    '21.7.29 8:51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다니시던 병원 있으면 어디로 가달라고 얘기하면 될 걸요? 물론 관내요

  • 9. 모두들
    '21.7.29 9:40 AM (61.43.xxx.103)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관내 원하는 병원 응급실로 왔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508 임차인녀 기자회견 12 ㅇㅇ 2021/08/27 1,983
1233507 부정적이고 아픈사람은 에너지 뱀파이어에요 7 ㅂㅂ 2021/08/27 2,885
1233506 중앙일보는 문정부 왜이리 싫어하나요? 15 .. 2021/08/27 1,569
1233505 너무 나댔던 윤희숙 32 ***** 2021/08/27 3,612
1233504 세탁실에 날벌레 많은데요 6 LL 2021/08/27 1,453
1233503 난민 구조 명분이 조력자인데 의미는? 6 조력자 2021/08/27 986
1233502 오늘의 댓글장원 11 ^^ 2021/08/27 2,638
1233501 어제 미치지않고서야 신한수 장면 12 넘웃겨요 2021/08/27 3,271
1233500 제가 1차 백신을 AZ맞았는데 2차는 화이자를 주네요 5 백신 2021/08/27 2,172
1233499 아버지 칠순에 가족끼리 갈만한 식당있을까요? 5 2021/08/27 2,190
1233498 사주에서 엄청 부자 된다고 했는데 진짜 부자로 사는 분 계세요?.. 25 ㅎㅎ 2021/08/27 11,725
1233497 윤희숙의원이 작년말 세종집값 폭등할때 7 흠흠 2021/08/27 1,653
1233496 문재인 대통령시기가 제 인생의 가장 호시절이었어요 8 .... 2021/08/27 1,197
1233495 이낙연후보, 콜롬비아와의 우정을 기억하며 3 ㅇㅇㅇ 2021/08/27 687
1233494 회사다닐때 젤 괴로웠던게 뭔가요 24 ... 2021/08/27 4,151
1233493 신생아,아기 물건들 가격 후덜덜하네요 12 .. 2021/08/27 2,966
1233492 풍년압력솥 통3중 통5중차이 많이 나나요? 10인용은 큰가요? 3 풍년압력솥 .. 2021/08/27 4,847
1233491 말이 안통하는 사람.. 7 ----- 2021/08/27 1,840
1233490 어깨 등 팔이 너무 아파죽겠어요 8 커피 2021/08/27 2,627
1233489 선진국인데 살기는 더 힘들어져 8 ... 2021/08/27 1,841
1233488 강원도 정선5일장 말고 그냥 토요일 가면 ,,,,,, 1 정선 2021/08/27 2,258
1233487 의외로 "반영구"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많네요.. 13 읭? 2021/08/27 10,996
1233486 간식 추천해주세요 3 ... 2021/08/27 1,760
1233485 어휴 이넘도 제 정신이 아니네요 3 뭣이중헌디 .. 2021/08/27 1,951
1233484 불평불만이 일상화된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1 .. 2021/08/27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