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 이쁘다는 글 삭제했나 보네요.

ㅁㅁ 조회수 : 3,920
작성일 : 2021-07-26 12:41:49
교장샘이 불러서 이쁘다 했다는거 보고 헉 했는데 그거에 대한 언급은 있었나요?
아님 어그로 끌려고 쓴 가짜 글인가...
IP : 175.223.xxx.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26 12:43 PM (223.62.xxx.222)

    일반 엄마 절대 아니죠

  • 2. 가짜
    '21.7.26 12:44 PM (1.233.xxx.247)

    맞는거같아요.
    제가 차은우 아역도 교장이 불러서 외모칭찬하지않는다고 댓글달았는데...
    무슨 소아성애자같아요
    차은우 엄마도 너 잘생긴거 아니다 겸손해라 교육했다던데..

  • 3. ..
    '21.7.26 12:56 PM (223.38.xxx.55)

    윗님 묘하게 남자가 쓴 글 같았죠? 저도 느꼈음
    어떤 예쁜 여자는 이럴것이다 그런 로망이 있는 게이 남자가 쓴 글 같아요.

  • 4. .....
    '21.7.26 12:57 PM (220.127.xxx.238)

    가짜아닌거 같아요
    엄마가 외모가 많이 별로였다잖아요 딸이 이쁘다니 정신 못 차리는듯
    보통 교장이 그러면 화나고 불안한게 정상엄마 아닌가요 ㅠ.ㅠ

  • 5. ㅠㅠ
    '21.7.26 12:57 PM (110.35.xxx.110)

    자기 딸을 교장실로 불러서 너는 우리 학교 꽃이다라고 했다는게 그거 성희롱 아닌가요??그 말함서 우리딸 이정도 미모다 그러는데ㅠ
    지딸이 성희롱 당해도 디게 뿌듯한가봐요ㅠ

  • 6. .....
    '21.7.26 12:57 PM (222.109.xxx.48)

    딱봐도 남자가 쓴 어그로
    정말 기분나쁜글

  • 7. ..
    '21.7.26 1:00 PM (220.245.xxx.35)

    초등생 딸을 너무 예뻐서 남자들이 멍하게 쳐다본다고 쓴게 좀 그랬어요 ;;;;
    20대 딸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 8. ㅁㅁ
    '21.7.26 1:03 PM (175.223.xxx.72)

    그러니까요. 저도 딸이 대학생인가 생각하면서 글 읽었는데.. 교장이 불럿다는거도 성희롱이구요.
    어그로 글 같은데 진짜 엄마가 쓴 글이라서 댓글에 놀라서 삭제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 9. ….
    '21.7.26 1:03 PM (217.178.xxx.183)

    금방 지워졌네요… 흠… 저는 그 글이 진짠지 가짠지는 모르겠는데 글 내용대로라면, 외모 컴플렉스 있는 원글이 잘생긴 배우자를 만나서 외모가 아주 예쁜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행복감을 느끼는건 이해가 가는데요.
    글에 제시된 상황들을 보면 원글님 자체가 상당히 본인과 타인의 외모에 대한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을 가지고있을 것 같다는 게 느껴졌어요.
    외모라는게 비하하거나 놀리는 것만이 안 좋은게 아니라 반대로 절대시하고 우러러보는 시선과 발언도 안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는거잖아요.
    원글님은 아이가 그저 예쁘고 또 신기하고 그런 마음으로 가볍게 쓴 글일 수 있지만 요즘 시대도 변하고 있으니 그 글에서 처럼 길 걸어가니면 시선을 잗는다든지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꽃이라는 말을 듣는다든지 하는 것에 대해 초등정도로 다 큰 아이에게 외모의 가치나 판단 기준을 더 현명하게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10. 그리고
    '21.7.26 1:05 PM (211.114.xxx.15)

    초딩이가 아무리 이뻐도 남자들이 멍하고 볼정도라는 표현에서 웃긴다 싶었어요

  • 11. ㅇㅇ
    '21.7.26 1:07 PM (125.176.xxx.65)

    엥 글 읽다 말았는데 초딩이었어요?
    이쁜 딸이랑 다니면 멍하게는 아니어도
    시선 꽂히는건 느껴지죠
    워낙 이쁜가보네요 멍하게 볼 정도면
    아마 성추행쪽으론 생각을 미처 못했다 지적받으니
    아차싶어 삭제하신 모양인데

  • 12. 주작질
    '21.7.26 1:11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이죠
    교장이 밥줄 끊길일 있어요?

  • 13. 애가
    '21.7.26 1:13 PM (122.153.xxx.53)

    아무리 예쁜들 교장이 불러다 너는 이 학교 꽃이라고 말하는게...건강한 것은 아니지요
    제가 딸 가진 엄마라면 학교에 항의했을텐데 그 글쓴이는 자랑스럽게 말해서 이상했어요

  • 14. ㅇㅇ
    '21.7.26 1:58 PM (211.193.xxx.69)

    초딩애를 두고 지나가던 남자들이 멍하니 쳐다본다
    교장이 애들 불러 너는 이 학교 꽃이다
    이건 딸을 둔 엄마가 쓸만한 글이 아니라고 보네요
    남자가 이 글을 썼고
    그 남자는 아마도 아동성애자가 아닐까 의심스러워요

  • 15. ..
    '21.7.26 3:15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헐....정신병자들 많네요.

  • 16. ....
    '21.7.26 4:09 PM (183.100.xxx.193)

    절대 딸 둔 엄마가 쓴 글 아님. 아동성애자가 상상으로 쓴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098 모습을 드러낸 '가짜들'. 1 더불어민주.. 2021/07/29 913
1226097 홍남기가 집값 대폭락한다니까 대폭등하겠네요. 11 ... 2021/07/29 1,752
1226096 [펌] 나를 잘 돌봐주는 선생님이시지 뭔 며느립니까? 3 zzz 2021/07/29 2,321
1226095 이이제이 보셨어요?? 21 대박대박 2021/07/29 1,961
1226094 주방 씽크대를 교체하려는데 어떤 기능이 있어야 좋던가요?.. 10 단독주택 씽.. 2021/07/29 1,739
1226093 앉을 때 어디가 닿는게 정상인가요. 2 ... 2021/07/29 952
1226092 남편에게 잠시 섭섭했어요. 9 .... 2021/07/29 3,731
1226091 펜슬형 아이라이너 쓰시는 분 계신가요? 추천 좀 해주세요. 8 dff 2021/07/29 1,953
1226090 행복해지는 세가지 방법 9 퍼옴 2021/07/29 4,029
1226089 기프티콘 판매 1 아침 2021/07/29 695
1226088 미국 배대지가 갑자기 없어졌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죠.... 7 TT 2021/07/29 1,683
1226087 아침에 손가락 구부리면 뻑뻑해요 14 ㅇㅇ 2021/07/29 3,185
1226086 "생리 터졌다"는 저급한 표현이고 44 ㅎㅎ 2021/07/29 5,083
1226085 5~6개월 근무한 것도 공백기보다는 나은가요? .. 2021/07/29 551
1226084 비교되는 영부인 44 관심사 2021/07/29 3,946
1226083 카레에 넣는 고기는 어느 부위가 최고인가요? 37 카레 2021/07/29 5,736
1226082 와~ 배드민턴 세계1위 일본을 이겼어요. 12 ... 2021/07/29 3,314
1226081 쥴리 벽화에 이어 쥴리 뮤비도 등장/ 너툽 49 어머머 2021/07/29 3,356
1226080 샐러드 정기 주문 4 nn 2021/07/29 2,084
1226079 화이자백신맞고 ㅠ 혼비백산 했었어요 ㅠ 26 고3딸 2021/07/29 16,104
1226078 무교동에 북어국 먹으러 가고 싶어요 ㅜㅜ 14 ooo 2021/07/29 1,929
1226077 지지율 11 .... 2021/07/29 903
1226076 오랜만에 안경 맞췄는데 엄청 비싸네요 10 고도근시 2021/07/29 3,486
1226075 서울 오전 27도네요 8 ... 2021/07/29 2,681
1226074 씽크대 물막이 9 gh 2021/07/29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