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샤워하다가 머리 잘랐어요
머리 반으로 나눈다음에 한쪽씩 잘랐는데
나쁘지 않아요. 예술쪽 재능 이럴때 써먹네요ㅋㅋㅋ
아고 시원해.
1. 음
'21.7.24 12:59 AM (220.117.xxx.26)기안 84 생각나네요
저도 도전하고 싶지만
쉽지않아요2. ㅡㅡ
'21.7.24 1:08 AM (110.70.xxx.233)전 숏컷했어요
버스에 아줌마가 미용사전번알려달라고ㅋ3. ..
'21.7.24 1:13 AM (106.102.xxx.67)와우 숏컷을 혼자 어떻게 하죠? 대박
저 거울보는데 아주 맘에 들어요ㅎㅎ
기장도 딱이고 살짝 곱슬인데 안쪽으로 말려서 괜츈하네요.4. ㅇㅇ
'21.7.24 1:14 AM (5.149.xxx.222)와 용감하시네요
5. ㅇㅇ
'21.7.24 1:16 AM (116.121.xxx.193)저도 해봤어요
가르마 타고 머리끈으로 네 등분으로 묶어준 다음에 하나씩 풀어 잘랐어요
디테일은 떨어져도 나쁘지 않았고 길이 안맞는 부분은 다음번 샤워때 다듬어 줬어요6. ㅎㅎ
'21.7.24 1:24 AM (124.53.xxx.159)코로나가 별걸 다 바꿔놔요.
저도 머리 감다가 갑자기 길어진 머리에게 화가 나 옆에 잇던 아무 가위로 싹뚝 싹뚝잘라버렸어요.
말로만 들었고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도 못햇는데 ..ㅎㅎ
평소에 묶는 머릴 자주하고 모자를 좋아해서 큰 타격은 없을거라 여겼는데
웬걸요.골습머리가 또로로 말려올라가서 미용실에서 단발 펌한 머리가 되엇어요.ㅎㅎ
용감한 백발녀,가 된거 또한 코로나 덕분입니다.7. 윗분들
'21.7.24 1:31 AM (121.151.xxx.152)대박입니다
저도 어중간한데 미용실가기는 그렇고ㅡㅡ
음 ㅡㅡㅡㅡㅡ8. ㆍㆍ
'21.7.24 1:34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와우~~
코로나로 미용실 가기 싫어서 완전 숏컷하고 9개월쫌 됐어요. 머리가 망나니 끕이라 뒤에 핀으로 묶고 앞머리 옆머리 핀 찌르고 사는데.
제가 자를 생각을 못해봤네요.
방법 좀. 숏컷 기른거라 층이 층이 다 층인데요.9. 단발은
'21.7.24 1:47 AM (182.172.xxx.144) - 삭제된댓글어떻게든 할 수 있는데 커트를 어떻게 혼자 자르셨을까요. 대단하세요.
10. 저도
'21.7.24 3:36 AM (61.47.xxx.114)샤워하다 잘랐어요.. 미용실에서 자른게. 처음엔 괜찮겠지 하던게. 조금 기르고나니. 영이상한거예요..
뒷머리를. 한쪽을 짦게. 한쪽을 길게. 이 게 뭐냐 싶어. 제가 잘랐어요..
나름. 괜찮네요...ㅎㅎ11. 찌찌뽕
'21.7.24 6:04 AM (223.62.xxx.51) - 삭제된댓글저도 머리가 길어서 원글님처럼 셀프컷.
뒷머리 반 잘라서 앞으로 보낸뒤 싹뚝.
파마끼가 있고 머리숱이 작아서 가능했어요.
반전은 가족들이 아무도 내 머리자른 거 눈치못챔.12. 저
'21.7.24 6:25 AM (122.61.xxx.40)이십년가까이 혼자 미용했어요, 숱별로없고 반곱슬이라 별로 티가안나서 괜찮지만 숱많고 직모이신분은 힘들거에요~
가수인 유복희씨는 혼자 커트도 하신다지만 전 아직 커트는 안해보고 그냥 중단발로 자르고 약간레이어드 해주는정도지만
어는 미용실에서 하는것보다 혼자만족 하고있어요~
외국이라 빵도 떡도 다 집에서 하고 원시시대 자급자족으로 사는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ㅠ13. 머리카락
'21.7.24 6:35 AM (175.122.xxx.249)저도 50초반에 앞머리카락 처음 잘라봤어요.
지금은 잘 하고 있어요.14. 저도
'21.7.24 6:38 AM (121.133.xxx.137)미국살때
머리도 거지같이 해주면서
비싸고 팁까지 줘야하는거 싫어서
허리까지 길도록 방치했던 머리
어느날 상투처럼 머리 꼭대기에서
고무줄로 챙챙 묶고 그대로 뚝!
풀고나니 샤기컷이 돼 있음ㅋㅋㅋ
그 머리가 어울린게 천만 다행이었어요15. 퀸스마일
'21.7.24 6:58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생각외로 사람들이 다른 사람 머리는 안보나봐요.
16. …
'21.7.24 8:33 AM (1.237.xxx.189)저도 쳐져보이는 긴머리 꼴뵈기 싫어 어떻게 잘라도 지금보다는 낫겠지하고 즉흥적으로 잘랐는데 괜찮아서 집에서 잘라요
17. 전
'21.7.24 8:5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다들 잘 잘랐다고 해서
매번 제가 자르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어린 여조카에게 자랑했죠.
머리 어때? 하고.
ㅡ 잘 잘랐네요. 이모가 직접 잘랐어요?
헉. 그뒤로 미용실가요. ㅠㅠ18. 저도
'21.7.24 11:34 AM (180.226.xxx.225)거울보고 레이어드 컷 했어요.
상투 틀듯이 정수리로 묶어서 자르면
레이어드 컷 나와요.
벌써 세번째 컷 했는데
아무도 셀프로 잘랐는지 몰라요.19. ..
'21.7.24 11:51 AM (39.115.xxx.132)저도 코로나이후 욕실에서 거울보고
단발로 잘라요.
컷도 해보고 싶은데
배워서 해야할거 같아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228532 | 전 고관절 유연성이 왜 이모냥일까요. 8 | ... | 2021/07/24 | 2,128 |
1228531 | 일본이 원래 문화예술과는 거리가 먼 나라인건가요? 20 | ..... | 2021/07/24 | 3,086 |
1228530 | 배달의 민족 인바운드 알바 아시는 분 | ... | 2021/07/24 | 1,890 |
1228529 | 야무지게 밥먹는 아기.. 11 | 유툽290만.. | 2021/07/24 | 5,510 |
1228528 | 양궁ᆢ숨죽이며 보고 있어요 16 | 아들 고마워.. | 2021/07/24 | 4,507 |
1228527 | 친형제의 폭력성..어케해야될까요 2 27 | ㅊㅊ | 2021/07/24 | 8,123 |
1228526 | 막대아이스크림 하나로 성이 안차는분만 5 | 무지방우유 | 2021/07/24 | 1,867 |
1228525 | 규제 풀자 '은마' 전세 쏟아져···결국 세입자만 '골탕' 13 | 라테향기 | 2021/07/24 | 5,848 |
1228524 | 20년동안 경기도지사 댓글달면 17억인데 4 | ㅇㅇ | 2021/07/24 | 962 |
1228523 | 현재 민주당을 보고 있자니 49 | 갑자기 | 2021/07/24 | 2,723 |
1228522 | 꼬막이 스테미너 음식인가봐요 7 | 사랑 | 2021/07/24 | 3,666 |
1228521 | 나이먹은 나에게 책 읽히기 3 | 정말 | 2021/07/24 | 1,913 |
1228520 | 구운 빵을 가장 잘 보관하는 방법은? 4 | 냥 | 2021/07/24 | 1,846 |
1228519 | 월 8백 벌어서 85 | 00 | 2021/07/24 | 32,367 |
1228518 | 지켜보고있다 라는 말 4 | 상담 | 2021/07/24 | 1,335 |
1228517 | 법사위 반대 명단 6 | ... | 2021/07/24 | 1,066 |
1228516 | 소보로빵 윗부분으로만 만든 과자 있나요? 12 | ... | 2021/07/24 | 3,307 |
1228515 | 정세균, 이재명은 민주당 경선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11 | 정세균 | 2021/07/24 | 1,834 |
1228514 | 진짜 골판지처럼 보이는데 | 설마 | 2021/07/24 | 858 |
1228513 | 피부관리실 윤곽관리 같은거 효과있나요? 4 | @! | 2021/07/24 | 2,526 |
1228512 | 개막식 유일한 볼거리 픽토그램 귀엽다고 난리네요 9 | ㆍㆍ | 2021/07/24 | 3,438 |
1228511 | 하얀 피부가지신 분들은 이여름 외출시 썬크림 바르세요 6 | 여름 | 2021/07/24 | 3,154 |
1228510 | 이재명 꼬라지를 보세요 12 | 니가 범인 | 2021/07/24 | 2,199 |
1228509 | 반질반질 윤나는 피부, 후천적으로 가능한가요? 5 | ㅇㅇ | 2021/07/24 | 3,604 |
1228508 | 창문형에어컨 자가설치땜에 못사겠네요 16 | ... | 2021/07/24 | 4,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