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젤 싫어하는거 사왔다고 ㅜ
?
야.자. ㅜ
아레카야자 사왔는데 고1 아들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야자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21-07-20 17:39:19
IP : 61.254.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7.20 5:40 PM (118.218.xxx.172)ㅋㅋㅋ야자~
2. 움하하
'21.7.20 5:40 PM (211.227.xxx.172)안 웃으려고 했는데.. 터져버렸어요. ㅎㅎ
3. ...
'21.7.20 5:41 PM (220.75.xxx.108)ㅋㅋㅋ
응? 왜 싫지? 하다가 아하... 싫겠네요.4. ...
'21.7.20 5:41 PM (218.156.xxx.164)아레카야자가 뭔지 찾아봤잖아유.
아들 야자가 싫구나.5. ㅋㅋㅋ
'21.7.20 5:41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아, 이런 아재개그 너무 좋아요ㅋㅋㅋㅋㅋㅋ
6. 원글
'21.7.20 5:41 PM (61.254.xxx.90)저도 왜 싫지? 한참 생각했어요 ㅋ
7. .,
'21.7.20 5:54 PM (110.35.xxx.204)빵터짐 아자존심상해 ㅋㅋ
8. ㅇㅇ
'21.7.20 6:0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아드님이 모르시네
우리 아레카 한테.
아레카야 .(어서 )자
입니다9. 원글
'21.7.20 6:02 PM (61.254.xxx.90)와 윗님!!
그런 깊은 뜻이 ㅋㅋ10. ...
'21.7.20 6:35 PM (121.165.xxx.164)농담을 즐기는 아드님~ 너무 귀하고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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