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짜리 집 깔고 살면서 뭐만 말하면 비싸다비싸다
작년에 집 매매했고 그 집 벌써 2억 넘게 올랐어요
그런데 제가 뭐 배운다 뭐 산다 하면 꼭 얼마냐고 물어보고
그냥 일이십만원하는 건데 (고상하고 특이한거 아니고 대중적인거에요) 아파트 상가에 있는 원데이 클래스 그런거 거든요
아니 본인은 그렇게 비싼 부동산 살고 매달 필드로 골프도 치러 다니면서 왜 제가 하는 모든 걸 그렇게 비싸다비싸다 ㅡㅡ 진짜 짜증나요
도대체 심리가 뭔가요??
슬슬 거리나 두렵니다 무슨 말만 하면 비싸다~ 노래를 부르네요
1. 음
'21.7.20 3:53 PM (106.101.xxx.3)그렇게 아껴서 그집 산거에요
2. ...
'21.7.20 3:56 PM (121.165.xxx.164)그렇게 아껴서 그집 산거에요222222
3. 사람마다
'21.7.20 3:57 PM (1.241.xxx.62) - 삭제된댓글중요도와 만족도가 다르잖아요
4. tranquil
'21.7.20 3:58 PM (117.111.xxx.215)당연히 그렇죠 근데 그걸 꼭 매번, 그렇게 입밖으로 내면 듣는 저는 무안하고 기분 이상해요 제가 무슨 엄청난 사치를 하는 것처럼
5. ㄷㄷ
'21.7.20 4:00 PM (211.46.xxx.61)제목그대로 집에 깔고앉아있는거지 20억을 손에 쥐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세금 내려면 아끼고 살수밖에요~~6. 어라?
'21.7.20 4:02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님을 무시하는 무례한 말 아닌가요? 진짜로 비싸냐 안비싸냐의 문제가 아니라, 선을 넘는 말을 하고 있네요.
7. 집올라
'21.7.20 4:02 P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집에서 이자나오는것도 아니라서...
집올랐으면 내월급도 오른건 아닌긴한데
자기집 올라서 긍가
왜 님이 뭘하면 비싸다 비싸다 하나요
보테줄것도 아니면서 님이 비싼거좀 쓰면 안돼요
보테줄거 아니면 상관마라해요
기분 나쁘네 좀....8. tranquil
'21.7.20 4:06 PM (117.111.xxx.215)웃겨요 생각할수록 기분 드러워요
집에서 돈 안나오는 거 알겠는데 그런식으로 발언할 이유 없어요
속으로 생각하든가 진짜 싫어요9. tranquil
'21.7.20 4:10 PM (117.111.xxx.215)그리고 대충 입고 먹는거 봐서 알지만 남들만큼 쓰면 썼지 다 아끼는 것도 아닌데 윗분들은 뭘 옹호를 해주고 그러시는지
10. 그렇게
'21.7.20 4:11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아껴서 부자된거는 자기 사정이고.
남이 뭐 하는거에 비싸다 소리는 뭐예요?
기분 나쁘실만도 하네요.11. ... .
'21.7.20 4:27 PM (125.132.xxx.105)제가 아는 사람도 그러는데 그 사람은 제가 보기에
지는 좋은 집에 사니 이런 거 저런 거 다할 자격이 되는데
그렇게 좋은 집에 살지도 못하는 "너 따위"가 뭘 배우고 처돌아다니냐,
그정도 집에 사는 너에겐 이거도 저거도 비싸다 그러는 거 같더라고요.
손절해버렸어요.12. 비싸~~
'21.7.20 4:28 PM (175.208.xxx.235)담부터는 뭐 얼마냐 물으면 그냥 비싸~ 라고만 대답해주세요.
이제 그 사람 수준 파악 된거잖아요?
기껏 얼마라 대답해줬는데, 맨날 비싸다라는 답변만 한다면, 원글님이 먼저 비싸 사지마, 하지마~ 해버리세요13. .ㄱㅅ
'21.7.20 4:29 PM (125.132.xxx.58)돈 모아서 제대로 된 집 사야지. 푼돈 ㅎㅓ투루 쓰냐는 뉘앙스 인거죠. 좋은 집에서 잘 살라고 하고. 맘 맞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14. 근데 진짜
'21.7.20 4:4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원데이 클래스 일이십만원면 비씨네요 ㅋㅋ
15. 절약
'21.7.20 4:54 PM (61.74.xxx.143) - 삭제된댓글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저도 비싼아파트지먄
쓸 돈도 없고 자잘하고 소소한 것은 안사지고
큰 것 딱 한 개씩만 있어요.
소비문화가 다른거임.
차도 혼다와 모닝16. 어쩌라고
'21.7.20 6:24 PM (118.235.xxx.236)한마디하세요 니 집이비싸다
17. ㄱㄷ
'21.7.20 6:33 PM (121.168.xxx.57)정말 짜증나요, 그런 사람.
남의 소비는 무시하고 자기의 소비만 가치있다고 우기는 사람 저도 알아요.18. ㅇㅇ
'21.7.20 6:41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필드 나간다고 할때 똑같이 비싸다비싸다 해주세요.
19. ㅇㅇ
'21.7.20 6:51 PM (114.219.xxx.113)지는 좋은 집에 사니 이런 거 저런 거 다할 자격이 되는데
그렇게 좋은 집에 살지도 못하는 "너 따위"가 뭘 배우고 처돌아다니냐,
그정도 집에 사는 너에겐 이거도 저거도 비싸다 그러는 거 같더라고요2222222
이거 같아요20. 말끝마다
'21.7.20 7:04 PM (182.219.xxx.35)저러면 너무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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