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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은글 가난한 경찰 사귀는글

... 조회수 : 6,033
작성일 : 2021-07-15 16:13:08
웃긴게 친정 가난할땐 친정엄마가 딸아이 봐주고 생활비하고 노후의탁하는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생하니 노후 돌보는게 당연하다 하면서
시어머니는 저러다 아이 봐주고 돈달라 하고 노후 책임지라 하는거
아니냐고 나쁘게 달리네요.
여기글 보면 가난한집딸 싫어하는 시부모
막상 결혼시키면 증오하던데
부모 맘이란게 시짜 달리나 친정이나 똑같다 싶어요
가난한집 며느리 보고 결혼때 지원해준 저희 부모님은 보살같아요
딸집은 사위 맘에 안들면 지원금도 없네요?
지아들 잘살라 준돈이라던데
딸은 그런맘이 아닌듯
IP : 118.235.xxx.2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ㄴ
    '21.7.15 4:20 PM (222.106.xxx.187)

    친정가난한 집도 딸애봐주면서 그 돈으로 생활비하고 돈뜯어낸다고 엄청 흉보지 노후 돌보는게 당연하단 글 못봤는데요?

  • 2. 여기는
    '21.7.15 4:24 PM (125.176.xxx.8)

    여자들이 많잖아요.
    당연히 팔이 안으로 굽지요뭐.

  • 3. . .
    '21.7.15 4:26 PM (203.170.xxx.178)

    팩트체크
    가난한 친정 당연하다고 쓴 글 있으면 가져와보고 말하세요

  • 4. ㅋㅋ
    '21.7.15 4:27 PM (124.49.xxx.36)

    월글님아~ 내말이 그말인교~ 여기 82어머님들은 나이가 어찌되시는지, 시짜만 나오면 부르르 하시고. 호된 시집살이를 하셨나 그생각이 들고. 아무리 부정할라한들 그동안에 82분들이 쓴 댓글들이 있는데 무슨 아닌척~ 성별을 떠나 내 정성 다해 키운 자식인데 아들한테는 재산 다줘야하고 같이 다니거나 전화자주하거나 친하게 지내면 미저리라 하고. 딸들은 끼고 살고 여행가는건 괜찮고. 너무들 한다

  • 5. ......
    '21.7.15 4:30 PM (110.11.xxx.8)

    친정가난한 집도 딸애봐주면서 그 돈으로 생활비하고 돈뜯어낸다고 엄청 흉보지 노후 돌보는게 당연하단 글 못봤는데요? 2222222222222

  • 6. 여기
    '21.7.15 4:35 PM (175.223.xxx.23)

    댓글로 엄청봤어요. 서로 윈윈이라고
    82첨 하시나들

  • 7. 아이고
    '21.7.15 4:43 PM (49.161.xxx.218)

    그글은
    25살 어린애가 철없이 결혼한다니
    더 반대들 하는거잖아요

  • 8. 사실
    '21.7.15 4:51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사실 82성향이 여초라...이기적인 여자 심리...
    남자네는 몇억 준비해도 전세금도 안되는 돈이고
    여자는 3천들고 혼수해서 결혼하고
    그런 몸만 오는 결혼도 지나고나면
    아들 살라고 준 집이네 뭐네 하며 시댁과 뭔 핑계를 대던지 연을 끊을려고 하죠...
    그러니 자식 결혼할때 한푼도 해주지말고
    둘이 알아서 살라하고
    오라고도 하지말고 갈 생각도 말고 살아야 해요

    그리고 남자만 쏙 빼오고 싶은 여자들은 고아랑 하길...

  • 9. 이기적
    '21.7.15 5:00 PM (106.102.xxx.180)

    여자 성향이 이기적이고 계산적이라서 그래요.
    남자는 사랑하면 여자 조건 안보거든요.
    그 원글의 남편도 남자니까 딸에 사랑하면 결혼하라고 하잖아요.

    결혼 반대 댓글을 예상하긴 했지만
    남녀바뀌면 달리는 댓글인 가난하고 조건 안좋은 며느리를 사랑으로 품으라는 댓글이 거의 없어서 의아하긴 합니다.
    그동안 사랑으로 품으라는 분들이 어디 가셨는지 ...

    그리고 그 글의 경찰 조건도
    그동안 올라왔던 남녀조건 차이나는 여자들보다
    훨씬 낫던데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하네요.

  • 10. ㅇㅇㅇ
    '21.7.15 5:16 PM (221.149.xxx.124)

    여기 아들맘들 많은데 뭔소리에요.
    여자 나이, 외모 따지는 데 더 꼰대같이 구는 게 여기 82에요.
    노산 아닌 나이랑 반반한 외모 깐깐하게 따지는데 여자는 왜 남자 돈을 안 봐요.
    모르면 외우세요.
    남자에게 여자 나이와 외모라는 조건이 중요한 만큼 여자에겐 애 낳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데 필요한 재정적 환경이 중요합니다. 남녀 평등관계 이런 걸 떠나서 수렵생활 시절부터 ....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하겠다는 남자가 사랑만 따지는 순수한 남자에요? ㅋㅋㅋㅋ
    여자 나이 서른 중반부터는 괜찮은 남자 잡기 힘들다, 하며 나이 타령해대는 82가 여자 조건에만 너그러운 거에요? ㅋㅋㅋ
    옆에 앉아있는 우리 푸들이 웃어요 ㅎㅎㅎㅎ

  • 11. ㅇㅇㅇ
    '21.7.15 5:19 PM (221.149.xxx.124)

    그 경찰관 남친이요...
    만약 그 딸래미가 훨씬 더 연상에다가 인물도 그저그런 박색, 그러나 직업은 안정적인 공무원 그리고 안정적인 집안이라면...많은 사람들이 그리 입에 거품 물고 반대했을까요? ㅋㅋ
    남자가 여자 외모, 나이, 직업, 집안 다 따져가며 보면 염.치. 가 없는 거에요..
    정말 모르면 외우세요.
    강남에 아파트 한채만 해온다면, 직업이 전문직이라면, 나이 많은 띠띠동갑 아저씨 할아버지한테라도 시집가겠다.. 이런 여자가 조오오온나게 순수한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 경찰관 아들래미는 철딱서니도 없고 염치도 없는 거랍니다...

  • 12.
    '21.7.15 5:39 PM (112.152.xxx.177)

    윗님ᆢ
    둘이 cc로 5년 사귀었다는데 경찰관 남자애가 철딱서니도 없고 염치없다는 말을 하다니 너무하신거 아니예요?

    그 남자애도 그 집 엄마한테는 귀한 아이예요

    그 엄마도 어찌 혼자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다 싸잡아 홀시어머니,보험직업,돈 없음으로 결혼 못 할 집안 만드는 거는 아닌듯 합니다

  • 13. 남자문제
    '21.7.15 5:41 PM (116.40.xxx.49)

    남자엄마가 돈안해주면 여자집돈도 안받는다해야 하는거죠. 인성의 문제.. 그돈을 계산에 넣는것부터가 제대로된사람이 아님.. 좋은사람은 아닌듯...

  • 14. ㅇㅇㅇ
    '21.7.15 5:42 PM (221.149.xxx.124)

    그 커플들 사정이랑 별개로.. 결과론적으로 제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그렇다는 얘기잖아요. 조건만 비교해 보면 남자 쪽에서 염치가 없게 되는 밸런스라는 소리잖아요. 그 남자분이 정말 염치가 없단 소리가 아니라. 저 그 경찰관 아들래미가 염치없단 소리 안했습니다? 여자 외모 나이 집안 직업 다 따지는 남자들이 염치없는 거라고 했죠.
    결국 지금 이 원글이랑 댓글들이 말로 찧고 까부는 것도 제 3자 입장에서 여자가 조건이 처지면 그런 말 하겠느니 .. 소리 하는 거잖아요. ㅋ

  • 15. ㅇㅇㅇ
    '21.7.15 5:45 PM (221.149.xxx.124)

    웃기잖아요.. 미코 급으로 이쁜 여자가 다 내려놓고 돈 하나만 보고 자기보다 나이많고 배 나온 아저씨한테 시집가서 처가 쪽 좀 보태준다고 염치없단 소리 듣는데... 여자 나이 외모 직업 집안 어느 하나 내려놓지 않겠다는 남자들 (여기 82 아들맘들이 원하는 대로 ㅋ) 은 얼마나 염치가 없는 건가요. ㅋ

  • 16.
    '21.7.15 5:46 PM (112.152.xxx.177)

    1억 가지고도 이 난리인데ᆢ재벌이나 돈 많은 집에서 평범한 사람 들일 때 유세는 욕할 것도 아니네요

    집도 어디에 사냐에 따라 전세금도 극과 극 일 수 있고
    사는데 돈이 정말 중요하지만 1순위는 아니예요

  • 17.
    '21.7.15 5:48 PM (112.152.xxx.177)

    20살,24살에 만나서 5년을 사귄 커플인데 남자애가 염치없다는 소리를 들을 건 아니라는거죠

  • 18. ㅇㅇㅇ
    '21.7.15 5:50 PM (221.149.xxx.124)

    저 그 남자애가 염치없다고 하지 않았다니까요?
    원글과 댓글들 주장 논리대로라면, 그래서 입장 바꿔 생각하면 염치없는 꼴이 되고만다.. 는 소리라니까요.

  • 19. ㅇㅇㅇ
    '21.7.15 5:53 PM (221.149.xxx.124)

    가난한 집 며느리 보고 지원해주신 부모님이 보살같으시다잖아요..ㅎ
    오빠나 남동생이 여자 외모에라도 꽂혀서 결혼했을 텐데 말이죠.
    그것도 다 조건이고 계산이란 소리에요.
    그걸 이해 못하고 그 며느리 염치없다고 비난하면 ㅋㅋㅋㅋ
    뭐 그 경찰관 아들래미도 그렇게 이해되는 거라고 봐야겠죠...

  • 20. 반성
    '21.7.15 6:24 PM (223.62.xxx.160)

    다시 판깔아 부르르 하는 아들엄마들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봐요.
    나는 어떻게 결혼했나 난 며늘과 달라?
    난 시모들 너절한 레파토리처럼 남의 아들만 쏙 빼왔지만 응,넌 안돼
    무슨 하나같이 아들 집은 부자고 딸 집은 찢어지는지...예비 시모 친정도 찢어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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