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깊은 빡침이
1. ....
'21.7.13 5:06 PM (61.99.xxx.154)억지로라도 야근하시고 알아서 하라 하세요
삼복 더위에 왜 찾.....2. 셀프
'21.7.13 5:07 PM (118.33.xxx.146)알아서 드시라고 해야죠 그럼!
3. ...
'21.7.13 5:08 PM (121.66.xxx.235)효자노릇 하고 싶어서 오시라 오시라 한거죠.....
아침마다 국이라도 하나 끓여놓고 나오는 건 안보이나봐요
집에 라면 많다며 그거 먹으면 된대요 하4. ..
'21.7.13 5:08 PM (118.216.xxx.58)배달 어플은 이럴때 필요한거죠.
시켜만주고 님은 회사에서 야근한다 핑계대고 놀다 가세요.5. ㅇㅇㅇ
'21.7.13 5:08 PM (121.160.xxx.111)절대 일찍 들어가지마세요.
마트 갔으면 먹을거 사가지고 와야지
일하는 사람에게 사오라하다니...6. 효자
'21.7.13 5:10 PM (118.33.xxx.146)라면? 그롷다면 그러라고하세요~
7. ...
'21.7.13 5:10 PM (121.66.xxx.235)오신 날 저녁에 집 근처 맘카페 추천 받아서 아구찜 시켰는데
맛이 없네 콩나물이 질기네........
야근이 있을 수가 없는 회사여서 슬픕니다. ㅠㅠ
천천히 걸어갈래요...8. ㅠㅜ
'21.7.13 5:12 PM (61.98.xxx.116)저까지더 빡치네요~왜그러는 걸까요? ㅠㅜ 정말 나쁘네요!
뭔가 늦게 들어갈 이유 만들 거 없나요? 라면 끓여먹으라죠 뭐 ㅠㅜ9. 음
'21.7.13 5:13 PM (211.114.xxx.77)드시고 싶은거 파악해서 사 놓으라고 하세요.
짧고 굵게. 다다다다 하실 필요도 없어요.10. ...
'21.7.13 5:15 PM (121.66.xxx.235)참고로 이거도 저거도 싫다고 한 사람은 남편이에요..
드시고 싶으신 거 있으세요 해도 다 좋다하시죠...
남편한테 문자로 니가 먹고 싶은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배달하던지 반찬 사오랬더니
라면 먹겠대요. 그러라 해야죠
또 가서 제가 끓여야겠지만... 하11. 음
'21.7.13 5:19 PM (59.6.xxx.156)날도 더운데 읽는 사람까지 덥게 하시고 ㅠㅠ
12. ᆢ
'21.7.13 5:19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그냥 원글님 맘대로 족발 막국수 시켜서
집으로 배달 시키세요
날이 더우니 찬 음식이 좋을 거예요13. 그냥
'21.7.13 5:21 PM (125.177.xxx.70)야근걸렸다하세요
14. ;;;
'21.7.13 5:21 PM (121.172.xxx.97)근데 남편분 몇살인가요?? ㅠㅠ
15. ...
'21.7.13 5:22 PM (211.208.xxx.123)욕은 남편 앞에가서 하시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라면이나 끓이세요
16. ㅇㅇㅇ
'21.7.13 5:23 PM (121.160.xxx.111)위댓글처럼 맘대로 배달시키세요.
이더위에 집에 가서 쉬지도 못하고 일했다 하면
이글 읽은 사람들 열불납니다.17. ㄱㄴㄷ
'21.7.13 5:24 PM (125.189.xxx.41)어구...다 싫다하고 암것도 안사다놓으니
시어머님이 간단히 먹을거 해놓으심 되겠구만..
저히 시어머님은 해놓으시는데...
원글님 자랑질 죄송..^^;;;
암튼 아 일하느리 넘 힘들다하고 빈손으로
가셔요..가서 시키시고
진짜 빡치실듯18. ..
'21.7.13 5:26 PM (116.39.xxx.162)아들 키우나요?
남편이 아들 같음.19. …
'21.7.13 5:27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진짜 남의 남편이라 말 함부로 하긴 싫지만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요? 빨리 쳐와서 8첩반상을 차려내지 못할까? 라는 말을 아주 돌리고 돌리고 돌려서 어지러울 정도로 삥 둘러 말한거잖아요.
원글님 계속 모른척하세요. 배 안고프다 간단히 먹으라고 그들만 걍 시켜주세요. 맛이있네 없네 어디서 평가질을 하던지 말던지 내비두시고요.20. 동글이
'21.7.13 5:28 PM (194.96.xxx.6)그냥 저녁 신경쓰지 마세요 시어머니는 머하나요 며느리 회사다니는데 알아서 해드시지 남편도 집에 있는데 … 강해지세요
21. ...
'21.7.13 5:28 PM (121.66.xxx.235)배달도 먹고 치우는 건 똑같지요....
그릇나오고 수저 나오고
라면먹겠다니 그거만 먹고 말려구요.
남편은 이제 40된 동갑이에요...22. ...
'21.7.13 5:33 PM (211.208.xxx.123)막상 자기가 오리고기 하나 사봤자 몇만원 들고 차려도 티 안나니 님이 뚝딱 이거저거 차리라는거죠
23. ㆍㆍㆍㆍ
'21.7.13 5:36 PM (211.208.xxx.37)뭐 저리 속이 빤히 보이는지. 원글님도 눈치 없게 구세요. 누가 뭐라하든 넌씨눈 빙그레 작전. 제가 그런거 잘 하는데.. 원래 눈치 없는 사람 못 이겨먹는 법입니다.
24. 라면
'21.7.13 5:47 PM (42.60.xxx.242)끓여주세요. 들어가자마자 어머 뭐 맛있는거 사오라고 했더니
라면 드시겠다고 하셨다면서 왜 그러셨어요 호호호 하시면서
라면 끓이세요.
끓이는것도 안하면 좋겠지만! 주먹 불끈 쥐고
얼굴은 부드럽게 미소 띈채 들어가서 꼭 멘트 저리
안타깝다고 하시며 라면 끓이세요.
다른거 뭐 미리 시키고 그런거 ㄴㄴ.
낮에 모 맛있는거 시켜먹었나보죠.
또 시켜먹기 뭐하니 집밥하라고 저러나 봅니다.
아놔 놀고있는 지가 집밥을 하든가 ㅡ.ㅡ25. ...
'21.7.13 5:54 PM (121.66.xxx.235)더운날 불쾌감 드려 죄송합니다ㅠㅠ
라면은 끓여 먹었대요.
애는 엄마 오면 같이 먹겠다고..........
거의 일주일 신경쓰니 단어 하나하나가 곱게 안느껴져서
여기다 쏟아냈네요.
남편이 젤 문제죠.
한강가서 따릉이 타고 싶네요.26. 남편더러
'21.7.13 5:54 PM (121.154.xxx.40)배달시켜 드시라 하세요
27. 오죽하면
'21.7.13 6:10 PM (14.38.xxx.150)여름손님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했을까요
오란다고 이 더위에 아들네 온 양반들도 참
나도 시엄마고 친정엄마지만 이해가 당최 안 되네요28. ㅠㅠ
'21.7.13 6:26 PM (121.172.xxx.97)힘내자구요
우리집은 맨날 뭘 택배로 사고( 제법 가격 나가는 춰미용품) 나한텐 가격을 속이거나 회사로 택배받아 속이거나 등등
아…열통터져 독백하고 갑니다 ㅠㅠ
오늘도 속이다 걸려서 유치하고 양아치 같이 느껴져서 방금 정이 뚝 떨어졌어요 곧 오십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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