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하고 있는데요

ㅎㅎ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1-07-11 12:50:50
전 오늘 일하고 있는데요

동네 식육점 포인트 적립 문자가 오는거예요

10분 있다가 남편에게 전화해서

애들 주려고 수육하나 보네 했더니

깜짝 놀라며

자기 나 보여? 하네요

다 보이지... 하니

우와 착하게 살아야겠다.하네요.ㅎㅎㅎ
IP : 175.199.xxx.1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1 12:53 PM (175.213.xxx.218)

    뭔말인지 이해 못하는건 나뿐인가

  • 2. 저도
    '21.7.11 12:56 PM (112.145.xxx.133)

    이해 안가요.

  • 3. ㅋㅋㅋ
    '21.7.11 12:57 PM (180.83.xxx.65)

    글쓴이는 일하러 나왔고 집에 있는 배우자가 일하고 있는 분의 카드로 정육점에서 결제.
    포인트 적립문자를 보고 집에 있는 배우자에게 수육하냐고 문자날림.
    집에 있는 배우자가 그걸 보고 깜놀
    이거죠? ㅎㅎㅎ

  • 4. ㅋㅋㅋ
    '21.7.11 12:58 PM (180.83.xxx.65)

    문자가 아니라 전화

  • 5. ㅎㅎ
    '21.7.11 12:58 PM (175.199.xxx.187)

    ㅋㅋㅋ님 맞아요
    제가 일하다가 웃겨서 두서없이 썼네요 ㅎㅎ

  • 6. ㅎㅎㅎ
    '21.7.11 12:59 PM (223.39.xxx.87) - 삭제된댓글

    집에서 수육 만드는 사람이 남편...

    이래서 주어와 목적어가 중요하죠...
    하나만 빠져도 이런 똥문장이되니..

  • 7. ㅎㅎㅎ
    '21.7.11 1:00 PM (223.39.xxx.87)

    집에서 수육 만드는 사람이 남편...

    이래서 주어와 목적어가 중요하죠...
    하나만 빠져도 이런 x문장이되니..

  • 8. 남편분이
    '21.7.11 1:14 PM (222.234.xxx.222)

    수육도 하실 줄 아신다니.. 부럽네요~~

  • 9. 다들
    '21.7.11 1:16 PM (221.143.xxx.37)

    원글님 글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상황이 너무 이해되는구만
    시트콤같아요 ㅋㅋ
    남편분 귀엽네요.

  • 10.
    '21.7.11 1:27 PM (112.169.xxx.189)

    생각보다 글 이해력 떨어지는 사람이
    많은가보네요 ㅎㅎ
    제 남편도 한번씩 저한테 귀신이냐 물어요 ㅋ
    남자들 진짜 둘러서 유추하는거 못하는듯ㅋ

  • 11.
    '21.7.11 1:30 PM (1.245.xxx.138)

    바로 이해했어요, 남편분 아직도 순수하시네요^^

  • 12. 까꽁
    '21.7.11 1:43 PM (115.140.xxx.95)

    남편분 귀여워요^^

  • 13.
    '21.7.11 1:46 PM (121.135.xxx.17)

    주어 빠져서 이해가 안된다니.. 이 글이 글케 모호한가요?
    남편분 귀엽네요^^

  • 14. 뿔난똥꼬
    '21.7.12 1:57 AM (118.219.xxx.224)

    한 번에 이해된 저는
    똑똑한가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000 부산인데 천둥 번개치면서 11 호우경보 2021/08/08 3,539
1225999 밤인데 왜 더 덥죠? 16 2021/08/08 4,440
1225998 그알에서 제주 범인 아버지 인터뷰 했나요? 13 Dd 2021/08/08 5,785
1225997 저는 왜이리 혼자있고 싶어 안달일까요 ㅜㅜ 39 ㅇㅇ 2021/08/08 9,032
1225996 경찰, 판사 개혁 언제 가능할까요? 7 .. 2021/08/07 1,062
1225995 땀에서 찌릉내?가 나요ㅠ.ㅜ 8 으잉 2021/08/07 7,340
1225994 백신 맞고 겨드랑이가 부었어요 8 오늘과 내일.. 2021/08/07 6,418
1225993 코로나 소비둔화·고수온 폐사 우려…완도군 "전복 어민 .. 5 전복살려 2021/08/07 2,090
1225992 전업주부 힘드네요 31 진짜 2021/08/07 9,641
1225991 그알 제주중학생 살인해요 19 ... 2021/08/07 7,112
1225990 검지 손가락 통증 2 .. 2021/08/07 1,380
1225989 전원주택 일명 분양쟁이들 커미션 ㅠ 3 깜놀 2021/08/07 2,593
1225988 애국가와 태극기면 국민들이 환호할 줄 아나보다. 9 ㅇㅇ 2021/08/07 2,271
1225987 좀전에 여자 10000m 1등이누구인가요 6 . . . 2021/08/07 1,834
1225986 여행 도망가자 3 회피 2021/08/07 2,666
1225985 모더나 맞고 9일지났는데 8 2021/08/07 8,401
1225984 아기돌보미 자원봉사할수있는 곳 아시나요? 1 자원봉사 2021/08/07 2,640
1225983 그릇 잘 아시는 분들, 이 그릇 좀 찾아주세요 23 .. 2021/08/07 4,815
1225982 네일 관리요 4 ... 2021/08/07 1,682
1225981 [급질] 어머니 백신 투여날이 아버지 암수술 날과 겹치는데 어쩌.. 6 선물 2021/08/07 3,378
1225980 타지에서 결혼 생활 하시는분… 친구관계? 5 아오리 2021/08/07 3,661
1225979 키 크는 영양제들 다 뻥이죠 22 ㅇㅇ 2021/08/07 5,674
1225978 공인중개사 따면 매물 볼 수 있나요? 4 ㅇㅇ 2021/08/07 2,996
1225977 남편의 이런 부분까지 인정하고 살아가야하나요? 30 ge 2021/08/07 8,019
1225976 안마의자 있으신분 어디다 놓으셨나요? 2 질문 2021/08/07 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