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아파트마다 공사 시즌인가요?

..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21-07-08 09:55:58
세상에나 101호에서 한 달간 올수리를 하더니 
어젯밤 501호에서 사인 받으러 왔네요. 
저희집은 301호. 
지금 드릴 소리 시작!! 
재택인데 개 때문에 어디 가서 일할 데도 없고 
진짜 힘이 쭉 빠지네요. 
그나마 화장실만 공사한다니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죠? 

20년된 아파트라 작년부터 
몇 집이 공사를 했는지 기억도 안 나게 많이 하네요. 
16년 산 저는 공사 안 하고 5~6년 안에 이사가기로 결심했고요. 

아무튼 요즘 오래된 아파트 공사철 맞나요
보통 여름에 많이들 하나요? 
IP : 125.17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8 9:56 AM (58.79.xxx.33)

    20년된 아파트면 리모델링하죠

  • 2. 리모델링
    '21.7.8 9:58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얘기는 1도 없어요.

    응봉동 40년 된 대림 아파트도 리모델링으로 떠들썩하더니
    유야무야 되던데요.

  • 3. 원래 그래요
    '21.7.8 9:59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는 30년 지났는데 항상 두집 이상씩 하고 있어요. 계절 상관없어요.

  • 4. ...
    '21.7.8 10:00 AM (223.62.xxx.182)

    20년된 아파트 살면 그게 단점이에요...
    수리 안할수 없으니...
    이사 들어오는 사람마다 인테리어 공사 필수로 합니다.
    최근에 매매 계약 많이 되었으면 당분간 소음 장난 아니겠죠

  • 5. 요즘
    '21.7.8 10:02 AM (220.149.xxx.70)

    작년부터 코로나로 집콕하면서 인테리어 사업이 호황에 갑질이 아주 심해요.

  • 6.
    '21.7.8 10:07 AM (219.240.xxx.26)

    13년된 아파트도 하루가 멀다하고 인테리어 공사중. 안하고 들어오긴 집이 많이 낡았어요. 저도 하고싶어 죽겠는데 돈이 없어 못해요. 좀 오래되면 어디아파트 다 그런듯요.

  • 7. Nb
    '21.7.8 10:16 AM (112.150.xxx.84)

    코로나로 집콕 하면서 고칠 부분도 눈에 보이는데다

    부동산 규제 때문에 다주택자들이 처분하고

    새로 이사오는 사람들이 싹 공사하죠

    작년이 피크였어요.

    한 라인에 4집이 인테리어 한적도….

  • 8. ㅇㅇㅇ
    '21.7.8 10:27 AM (39.7.xxx.132)

    새아파트도 하고 오던데요

  • 9. 0.0
    '21.7.8 11:19 AM (223.33.xxx.251)

    한국아파트들 개판으로 지어서

    20년만되도 녹물나오고 화장실도 다 헐고
    수리해야되요.

    아파트도 한꺼번에 여기저기 다 지어놔서
    재건축시기도 비슷하구요.

    저희동네도 요새 건축 장난아니에요

  • 10. 궁금이
    '21.7.8 2:59 PM (110.12.xxx.31)

    제가 그정도 연차 아파트에 살다가 신축으로 갈아탔는데 정말 자주 사인 받으러 오는데 안해 줄 수도 없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이사 들어오는 사람은 필수로 수리한다고 봐야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975 이낙연, 尹 후쿠시마 오염수 발언에 "자민당 총재 도전.. 9 ㅇㅇㅇ 2021/07/07 1,451
1213974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16 ㅇㅇ 2021/07/07 1,246
1213973 사진 좀 봐주세요. 3 B사 2021/07/07 1,139
1213972 경기도 양주 살아요. 민주당 경선홍보문자 이재명.. 32 toto 2021/07/07 2,166
1213971 박사! 바쁘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 그림판 4 ..... 2021/07/07 2,758
1213970 맘카페에 낙태글.. 14 ... 2021/07/07 5,868
1213969 콩이랑 팥 왕창 버릴건데 11 ㅇㅇ 2021/07/07 4,979
1213968 20년이상 가져온 고민. 머리감기. 24 ㅇㅇ 2021/07/07 8,121
1213967 스테이씨 아세요? 5 ㅇㅇ 2021/07/07 1,966
1213966 아들이 딸들보다 부모한테 무심한이유가 뭘까요? 16 2021/07/07 6,316
1213965 은행 주식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3 기대 2021/07/07 2,579
1213964 지금 골때리는 그녀들 보는데요 14 어때요 2021/07/07 4,743
1213963 오늘의 웃음. "총장님, 답변하지마십쇼. 좌팝니다' 13 ... 2021/07/07 3,410
1213962 피피티 4:3과 16:9의 차이는 뭔가요? 3 ㅇㅇ 2021/07/07 1,225
1213961 고딩 영어과외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7 영어 2021/07/07 1,523
1213960 해외 이민 현실 어쩌구 하는 글들 다 믿지 마세요 40 2021/07/07 11,112
1213959 이틀만에 후원금이 5억 3천이라니.. 개혁 중단한 민주당 세력을.. 27 ... 2021/07/07 3,024
1213958 애들 사진을 즐겨보는데요 6 찰카 2021/07/07 1,964
1213957 애들 등교관련해서 코로나도 이모양인데 관계자들 보시나요? 5 ㅇㅇㅇ 2021/07/07 2,011
1213956 복숭아 구입처요 8 ㅇㅇ 2021/07/07 2,728
1213955 자가격리 일주일해보니 노후 36 ... 2021/07/07 23,265
1213954 여름에 마소재 바지와 자켓 즐겨 입으시나요? 7 솜사탕 2021/07/07 2,348
1213953 당근거래하다보니까 19 ... 2021/07/07 4,474
1213952 4월 오세훈, "시민고통 눈감은 정부방역은 안 따를 것.. 29 ... 2021/07/07 3,012
1213951 냉장고에서 마늘쫑을 길렀더니 14 dkdkh 2021/07/07 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