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등교관련해서 코로나도 이모양인데 관계자들 보시나요?

ㅇㅇㅇ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1-07-07 21:56:19
델타변이 감염력이 무시무시한데
올해까지는 아무래도 델타변이때문에
백신을 맞는다 한들 전면등교는 힘들것같아요
어제 터진 인천 초등학교 집단 55명인가 감염은
가림막없는 교실에서 급식먹다가 퍼진것같은데
학교내에서 감염은 이렇게 급식먹을때 
마스크벗는 상태에서 제일 위험하죠

그러니까 매일 등교하되(애들 학교가는 습관 들이기위해)
오전수업만 하고 오후는 온라인수업하고(시간 맞춰서 하는 수업이 아닌
그날까지만 끝내면 되는 수업)
급식은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될까요?
백신 거의 다 맞고 델타변이 추이볼때가지는
이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에서 몇십명 나와도 3000명 전교생 전수검사하고
온라인 수업돌리는데 이런 방역을 계속 유지한다면
제대로 전면등교가 가능하겠냐고요.
IP : 39.118.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1.7.7 9:5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초등은 급식 선택이에요.

  • 2.
    '21.7.7 9:57 PM (112.166.xxx.65)

    이러다가 다기 등교중지하겠죠

  • 3. ㅇㅇ
    '21.7.7 9:57 PM (39.118.xxx.107)

    ㄴ 학교마다 학년마다 다 다르더라고요

  • 4. ...
    '21.7.7 10:20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초등급식 선택입니다.
    그 초등학교는 칸막이가 있었는데 학부모 설문해서 칸막이 없앴다고 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다 있나요.
    인천은 코로나 터졌다 하면 항상 미추홀구던데 인천은 미추홀구에만 사람 사나요? 이동네 왜그런가요?

  • 5. 오전수업하고
    '21.7.7 10:39 PM (118.235.xxx.81)

    급식은 도시락 만들어서 들고 집에 가라하고 오후는 한시간쯤 늦게 원격수업하는 방안을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그게 모두가 사는 길 아닙니까.오후수업 한두시간 줄이더라도 (수업시수자체를 조정해야죠) 이게 최선인듯 합니다.

  • 6. ㅡㅡ
    '21.7.7 10:42 PM (125.187.xxx.28)

    이지경에 전면등교라니 진짜 미친생각이지요

  • 7. ..
    '21.7.7 10:49 PM (118.235.xxx.153)

    서울에서 초등학교 보내는데,
    저희 아이학교는 급식선택 아니예요.
    심지어 3교시후 급식하고 4,5교시 하니까
    안 먹고 올 수는 없어요.

  • 8. ..
    '21.7.7 11:32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오전수업 후 도시락 들려서 귀가
    오후 원격수업
    너무 좋은 방법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7619 콩이랑 팥 왕창 버릴건데 11 ㅇㅇ 2021/07/07 4,779
1217618 20년이상 가져온 고민. 머리감기. 24 ㅇㅇ 2021/07/07 8,002
1217617 스테이씨 아세요? 5 ㅇㅇ 2021/07/07 1,842
1217616 아들이 딸들보다 부모한테 무심한이유가 뭘까요? 16 2021/07/07 6,187
1217615 은행 주식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3 기대 2021/07/07 2,454
1217614 지금 골때리는 그녀들 보는데요 14 어때요 2021/07/07 4,639
1217613 오늘의 웃음. "총장님, 답변하지마십쇼. 좌팝니다' 13 ... 2021/07/07 3,280
1217612 피피티 4:3과 16:9의 차이는 뭔가요? 3 ㅇㅇ 2021/07/07 1,095
1217611 고딩 영어과외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7 영어 2021/07/07 1,400
1217610 해외 이민 현실 어쩌구 하는 글들 다 믿지 마세요 40 2021/07/07 10,959
1217609 이틀만에 후원금이 5억 3천이라니.. 개혁 중단한 민주당 세력을.. 27 ... 2021/07/07 2,900
1217608 애들 사진을 즐겨보는데요 6 찰카 2021/07/07 1,846
1217607 애들 등교관련해서 코로나도 이모양인데 관계자들 보시나요? 5 ㅇㅇㅇ 2021/07/07 1,889
1217606 복숭아 구입처요 8 ㅇㅇ 2021/07/07 2,615
1217605 자가격리 일주일해보니 노후 36 ... 2021/07/07 23,106
1217604 여름에 마소재 바지와 자켓 즐겨 입으시나요? 7 솜사탕 2021/07/07 2,165
1217603 당근거래하다보니까 19 ... 2021/07/07 4,346
1217602 4월 오세훈, "시민고통 눈감은 정부방역은 안 따를 것.. 29 ... 2021/07/07 2,894
1217601 냉장고에서 마늘쫑을 길렀더니 14 dkdkh 2021/07/07 3,314
1217600 며느리가 미운 이유 34 .... 2021/07/07 21,984
1217599 딸한테 사실을 얘기해야 할까요? 57 재활용 2021/07/07 30,649
1217598 아이 중학교 계속 축소수업 했으면 좋겠어요 9 song 2021/07/07 2,214
1217597 로봇청소기 한 개씩 21 추천해주세요.. 2021/07/07 3,227
1217596 오세훈 '젊은층 우선접종' 요청에 정부 '택배기사·미화원 우선.. 38 .... 2021/07/07 4,280
1217595 국회의원 세비 축소 청원. 동참!! 3 .. 2021/07/07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