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너무 많아요

oik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21-07-07 10:31:12
저 나이 마흔이에요
근데 귀여운 것들이 너무 좋아요 
옷들도 소품들도 구여운것만 찾는데
흑흑
이제 나이는 먹어가고. 머리스타일도 옷스타일도 좀 귀여운거에서 탈피해야하는데 
흑흑. 어제도 지하상가 지나가면서 귀여운 가방 하나 봤는데
우와 좀만 더 어렸으면 샀다 했어요
흑흑 귀여운거 좋아하시는 분들 어찌 살고 계시나용 ㅎ
IP : 106.243.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1.7.7 10:35 AM (210.187.xxx.156)

    저한텐 귀여운 나이네요.
    귀여운거 계속 메고 달고 다녀도 됩니다.

  • 2. ㅇㅇ
    '21.7.7 10:35 AM (79.141.xxx.81)

    뭐 어때요. 사서 들고 다니세요

  • 3. 52세
    '21.7.7 10:40 A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

    저 중학교때부터 스누피 덕후요~~^^
    지금도 스누피 티셔츠, 스누피 폰케이스등~~

  • 4. ..
    '21.7.7 10:40 AM (222.237.xxx.88)

    제가 올해 나이 육십 됐는데 옛날부터 귀여운거 음청 좋아하거든요.
    대리만족으로 귀여운거 사서 딸한테 안겼었어요.
    제 딸은 천사표라 제가 사준거 딱 한 번은 입어주고
    걸쳐줬어요.
    이제는 결혼하고 애도 생기고 좀 보수적인 직장이라
    입고 걸치는데에 제약이 생기네요.
    딸이 제 소원을 못들어주니 이제 외손녀딸에게 안겨요.
    예쁜옷, 예쁜 머리핀,귀여운 장난감 등등..
    사위가 난감하겠죠? ㅎㅎ

  • 5. 55세
    '21.7.7 10:54 AM (180.68.xxx.158)

    할모니
    지금도 귀여운거만 보면 주체가 안되용.
    심지어 피규어도 모아용.

  • 6. 나이랑 상관없이
    '21.7.7 10:57 AM (125.177.xxx.103)

    본인이 좋아하면 하는겁니다.
    기분전환으로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 7. ~~
    '21.7.7 10:59 AM (39.7.xxx.184)

    귀여운게 얼마나 많냐면.. 집에 있는 귤, 바나나에 매직으로 눈만 그려도 엄청 귀여워요 :)

  • 8. 111
    '21.7.7 11:06 A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귀여운 도시락 싸는 유튜브 보는데요
    저는 귀여운거 싫어하는데도 재밌네요
    가끔 저는 저건 아니다 싶기도 하지만 그 영상 추천드리고파요ㅋ
    저는 귀여운거 캐릭터 어릴적부터도 유난히 싫어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944 외국에서 들어오는 사람 자가격리 안하나요 18 궁금 2021/07/08 3,507
1213943 먹으면 화장실. 일상 생활이 힘들어요. 11 ㅇㅇ 2021/07/08 2,719
1213942 적성에 맞는 일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4 ... 2021/07/08 1,328
1213941 오늘 점심 순대국집이 꽉찼네요? 7 .... 2021/07/08 3,025
1213940 원피스 찾아요. 자린 2021/07/08 807
1213939 김총리,전국민 지급론에 난색,,,청와대도 "당정합의 충.. 10 올리브 2021/07/08 1,503
1213938 학교 안내장이나 동의서 확인들 잘 하시나요??? 9 .. 2021/07/08 1,558
1213937 원피스 찾아요! 2 2021/07/08 1,066
1213936 서초동)래미안 에스티지s 아파트에서 가까운 수퍼마켓 어딘지요? 1 강남 2021/07/08 1,444
1213935 구제옷을 선물받았다면 기분 어때요? 6 Ss 2021/07/08 3,170
1213934 '박근혜 청와대에 특활비 상납' 전 국정원장 3명 실형 확정 5 뉴스 2021/07/08 894
1213933 80년대 드라마 사랑과 진실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용 9 시상에 2021/07/08 1,960
1213932 아직 전이없는 췌장암이라시는데 23 희망 2021/07/08 7,008
1213931 이 기사 보니 고등학교때 당했던게 생각나요 7 ........ 2021/07/08 1,653
1213930 용인수지랑 서울이랑 가까운가요.??? 21 .... 2021/07/08 3,592
1213929 성남 FC 뇌물 160억 심각하네요 31 힌지 2021/07/08 3,963
1213928 02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꼭! 받아주세요. 20 ㅇㅇㅇ 2021/07/08 6,047
1213927 심심한데 남편감 고르기 해봐요 16 .. 2021/07/08 3,304
1213926 몇날며칠을 계속 뭔가를 잃어버리는 꿈을 꿔요 2 ... 2021/07/08 1,460
1213925 요즈음 백화점상품권 행사하나요? 오랫만에 2021/07/08 654
1213924 영화 조커 보면 볼수록 짠하네요 10 ㅇㅇ 2021/07/08 3,804
1213923 미국주식 qqq 이게 안정적인가요? 7 해외주식 2021/07/08 2,603
1213922 지금이 새끼 고양이들 독립하는 시기인가요? 3 ㅁㅁㅁ 2021/07/08 1,747
1213921 아미들 다 들어와봐요 20 ㅎㅎ 2021/07/08 2,189
1213920 생리 1 진화 2021/07/08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