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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죽겠네요 상사병에 걸려서

ㅇㅇㅇㅇㅇ 조회수 : 4,966
작성일 : 2021-07-06 14:40:08
이뤄질 수도 없는 상대가
이토록 좋아지네요.
너무나 보고싶고 힘들어요.
보고싶다는 게 이런 감정이군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괴롭기만합니다.
시간이 어서 해결해주기를...........
IP : 168.126.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6 2:44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시간이 약이죠
    우리 모두 한때 누군가를 미치게 좋아해본적 있잖아요
    전화기다리느라
    암것도 못하던....
    밥도 제대로 인 넘어가던...
    그넘들 이름자도 가물거려요
    시간이 약입니다

  • 2. 여기까지
    '21.7.6 2:45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심정이 느껴져요. 그냥 확 고백하고 잊는거 어때요?

  • 3.
    '21.7.6 2:50 PM (121.165.xxx.96)

    유부남? 인가요 아님 10년 넘게 차이나는 연하? 아님 천지차이나는 집안?

  • 4. ㅁㅁ
    '21.7.6 2:51 PM (223.62.xxx.252)

    혹시 이루어질수 없다면 유부남?
    유부남안 아님 도전해보시고요

  • 5. ....
    '21.7.6 2:58 PM (112.152.xxx.246)

    그 기분알죠....
    시간이 약이에요.
    유부남 아니면 도전!!!

  • 6. 유부만 아니면
    '21.7.6 2:58 PM (180.68.xxx.158)

    확~
    질러욧!
    그래야 미련이 안남아욧!

  • 7. 맞아요
    '21.7.6 3:05 PM (121.121.xxx.65)

    유부남만 아니면 확 질러욧!
    인생 뭐 있어요

  • 8. ..
    '21.7.6 3:13 PM (180.67.xxx.130)

    최대한 이성적으로 다시한번되짚어보는거죠
    내가 상사병에걸릴정도로
    이사람이 그렇게 인격적으로나 여러모든점에서
    훌륭한건지..
    이사람도 똥오줌도 쌀거야하면..
    차오르던 사모하는마음도
    줄어들지않을까요
    어쩌면 허상을 보고있는지도...

  • 9. ..
    '21.7.6 4:11 PM (39.7.xxx.58)

    ㅎㅎ 그넘들 이름자도 가물거린다는 분.
    왜 이렇게 웃겨요?
    전 사귀기까지 했는데도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ㅜㅜ
    성도 틀리고.. 그렇다고 물어볼수도 없고..ㅋㅋ
    치매가 심한가? ㅜㅜ

  • 10. 저두요
    '21.7.6 7:38 PM (203.226.xxx.234) - 삭제된댓글

    서인국에 빠져서 미치겠어요.

  • 11. ㅇㅇ
    '21.7.6 7:40 P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

    하하하

    >>그넘들 이름자도 가물거려요

    >>사귀기까지 했는데도 이름이 기억 안나요

    님들 너무 웃겨요

  • 12. ㅇㅇ
    '21.7.6 7:41 PM (175.223.xxx.227)

    하하하
    >>그넘들 이름자도 가물거려요
    >>사귀기까지 했는데도 이름이 기억 안나요

    님들 너무 웃겨요
    위로해 주는 마음이 따뜻하기도 하고요

  • 13.
    '21.7.6 9:12 PM (119.70.xxx.238)

    빨리 확인사살하는게 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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