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일러가 한국에 온 이유가

ㅇㅇ 조회수 : 8,133
작성일 : 2021-07-06 13:08:00
https://youtu.be/k_udC3SYbQg

오바마가 드디어 학자금대출 깊았다고 하는거보고
미국 대학원 가려면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한국으로
대학원 왔다고...
어느정도길레....
성골 진골 말하는거보니
서울대는 경상도 출신이 많은가 보네요...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6 1:11 PM (61.101.xxx.67)

    https://youtu.be/k_udC3SYbQg

  • 2.
    '21.7.6 1:15 PM (61.74.xxx.175)

    지인 아이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명문대 들어갔는데 학비가 엄청 나서 공부 잘해도 아예
    사립대 갈 생각 안하는 애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 3. 미국 명문 사립대
    '21.7.6 1:22 PM (121.165.xxx.89) - 삭제된댓글

    한학기등록금 5만불 이쪽저쪽.일년이면 10만불 내외.
    학교 내는 돈만 1억넘고 그외 각종 개인비용.기숙사도 주로1학년만 지내니까 4년이면 학비만 4~5억.

  • 4. 학교에 내는
    '21.7.6 1:25 PM (121.165.xxx.89)

    순수 학비만 일년 8만불 내외.
    더하기 개인 경비.답나오죠
    4년이면 5억도 모자르다.

  • 5. 언어 천재
    '21.7.6 1:53 PM (153.136.xxx.140)

    타일러는 정말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발음도 그 어떤 미국인 보다 정확하고 단어의 의미, 문장의 뉘앙스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잘 쓰고 있어요.

  • 6. ???
    '21.7.6 1:57 PM (211.218.xxx.199)

    성골 진골이 경상도와 무슨 상관이죠...?
    이 영상에서 타일러가 자신이 성골이 아니라는건 서울대 학부 출신이 아니라는 뜻으로 말 한거 아닌가요?

  • 7. 언어 천재
    '21.7.6 1:57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학문적 접근에 대한 태도도 본받을만 하네요. 정확히 알고 표현할려는...

    유튭 영상 보고 많은 자극이 됩니다. 링크 감사해요.

  • 8. 성골진골
    '21.7.6 2:11 PM (125.177.xxx.232)

    그거 서울대 학부 나오고 서울대 대학원 나오면 성골이라고 불러요.
    진골은 학부 서울대 나왔는데 과가 다른경우(예를 들면 복수전공이라 입학할때 국문과로 입학하고 경영학과 복전하고 경영으로 대학원 진학한 경우)

  • 9. 클릭 장사
    '21.7.6 2:23 PM (198.90.xxx.30)

    유툽 클릭 장사

  • 10. 영상 봤어요
    '21.7.6 2:31 PM (153.136.xxx.140)

    원글님이 올려주신 이영상을 봤는데 추천합니다.

    타일러의 학문적 접근태도는 정직하고 전 도움되었어요.

  • 11. 타일러
    '21.7.6 3:11 PM (112.221.xxx.67)

    타일러는 목소리만들으면 그냥 한국인이라도 해도 될 정도에요
    키작고 대머리여도 여자들 줄설듯요...
    독보적인 능력이죠..타일러 영어가르치는거 쏙쏙들어오고 신뢰가 가니까 공부 잘되요

  • 12. 타일러는
    '21.7.6 6:41 PM (39.7.xxx.208)

    근데 공부 끝났을텐데 한국에서 뭘 하나요?
    링크된 동영상은 안 봤는데 예전에 방송에서 말하는 거 들은 적 있는데
    대학원 한국으로 오는 결정이 쉬운 건 아니었다고
    뉘앙스가 마치 미국인인 내가
    변두리 아시아 대학원 오는 결정이 쉬운 건 아니었다
    뭐 이런 느낌으로 들려서 뭥미 싶었거든요
    하여튼 그 좋은 머리를 어디다 쓰는 건지 궁금하네요
    별로 목적성 있게 뭘 하는 것 같지 않아서

  • 13.
    '21.7.7 8:44 AM (124.49.xxx.138)

    꼭 번듯한 타이틀이 있어야하나요? 어디 꼭 소속 되어야 하는건가요?
    이것저것 본인의 관심사 따라 여러공부할수도 있고 입지를 다지고 있을수도 있고 와중에 매체 출연으로 돈도 벌수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7368 잘 안 알려진 이재명 레전드 사건(판교 환풍구 참사) 22 ㅇㅇ 2021/07/07 6,507
1217367 동대문 종합시장 커튼 예쁜 거 많을까요? 10 .. 2021/07/07 1,564
1217366 재산세 올라서 좋다는 소리하는건 10 ... 2021/07/06 1,314
1217365 애플 주식 124달러일때 샀었는데 6 ㅇㅇ 2021/07/06 4,092
1217364 불법 전입신고후 선거 출마 당선 신고 (악질이 선거 당선 입니다.. ... 2021/07/06 525
1217363 소설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어떤이야기냐면요 8 . 2021/07/06 1,638
1217362 벌거벗은 세계사 너무 재미 없네요 15 ㅇㅇ 2021/07/06 4,555
1217361 라켓 소년단..너무 좋아요 8 건강 2021/07/06 2,895
1217360 뱃살이 빠져도 흐물한 이 느낌은... 7 ... 2021/07/06 2,961
1217359 무역센터 현대백화점 다녀와서 코로나 검사받으러 가야해요. 10 왕짜증 2021/07/06 3,695
1217358 토론 벌써 시작했네요 2 ?? 2021/07/06 869
1217357 태도가 본질인가요? 30 보면알아요 2021/07/06 3,630
1217356 화가 안나거나 화풀리는데 도움되는 약 있나요? 5 ㅁㅁ 2021/07/06 1,434
1217355 오세훈이 코로나에 신경쓸거라 생각 했다면 착각 입니다 10 애초에 2021/07/06 1,328
1217354 죽을만큼 힘들땐.. 16 .. 2021/07/06 2,919
1217353 쿠팡이츠 새우튀김 진상고객 그 가게에서 그동안 20만원 환불 받.. 12 사망사고 2021/07/06 5,918
1217352 응급실에서 증상조금만 있어도 진료거부 7 무서워요 2021/07/06 2,015
1217351 오늘저녁방송) 녹취 '명신이가 양검사를 아주 꽉 쥐고 있어' 13 열린공감tv.. 2021/07/06 3,810
1217350 민주노총, '독재시대 같은 집회 대응', '특수본이라니.' 격앙.. 13 ... 2021/07/06 1,270
1217349 방금끓인 국 내일아침까지 보관ㅜㅜ 13 2021/07/06 2,222
1217348 코로나 라이브... 1000명 넘었던데..무슨 상황인거죠? 38 ... 2021/07/06 5,515
1217347 초보운전인데 사고를 냈어요ㅜㅜ 20 반성의눈물 2021/07/06 5,210
1217346 일본에서 한국이 인공강우 기술로 산사태 일으켰다는 12 ㅇㅇ 2021/07/06 2,234
1217345 피디수첩 보시나요? 5 씨씨티비 2021/07/06 1,664
1217344 아이방이 너무 더운데요 미니제습기 vs 미니냉풍기..어떤게 좋.. 16 아이방 2021/07/06 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