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라 현실성 떨어지는건 맞는데. 결사곡

ㅇㅇ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1-07-05 00:52:04
판사현네 부모는 무슨 손주못봐 안달난사람들처럼
큰아들네 손주도 있으면서
아들놈 어쨌든 실수든뭐든 밖에서 외방자식 만들었는데
그 뱃속아기한테 절절절절..
무조건 우리핏줄 품은여자면 상간녀라도 품어지는거에요??

것도 몇번보고든 심성에까지 반해서
아무리 맘에 안드는 며느리지만
그래도 본처인 며느리랑 비교해가며
이러니 우리아들이 빠져 안빠져 해가면서..
너무 역겨워요 정말...

부혜령도 남편만 그여자랑 끝내면 되고
그여자 임신출산하는거나 애는 시부모님이 들여다보고 챙겨라 하는데
실제로 가능해요???????
내 남편만 끝내서 상간녀 안보고 살면
시부모는 왕래하며 그애 손주로 받아들여
물심양면 지원해주는거 그꼴 보고살수 있냐고요..

진짜 어이가 없어요 ㅋㅋ 드라마긴 하지만.
시부모 입장에서 아들이 바람핀 상간녀
당연히 꼴보기싫고 인간취급 안해야맞는데
내자식이 저지른 일이면 저럴수도 있나봐요.
하긴 아들바람에 며느리탓하며 그만 놔줘라 어쩌라 하는거
현실에서도 듣긴 했네요..
IP : 211.243.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7.5 1:26 AM (119.64.xxx.11)

    송원 상간녀 주제에
    짜증나요.

  • 2. 상간녀주제에
    '21.7.5 1:29 AM (211.219.xxx.121)

    맞아요 송원 상간녀 주제에 잘난척 그득. 너무 짜증나요
    시부모두 상간녀보구 오냐오냐.
    지금 분위기로는 아들손주 태어날 거 같은데
    큰 집에 딸 손주만 있으니 에효~
    근데 극 중 부혜령 정도면 굳이 그 집에 그렇게까지 꼭 며느리로 있어야 할까 싶어요.
    남편 아이가 버젓이 있는데 나는 모른 척 가정생활 유지. 너무 싫어요 ㅎ 저라면 못할 거 같아요
    더 엄청난 재벌가라면 혹시 참을 수 있을지 몰라두
    골프장 회장 며느리 자리인데..부혜령 정도 미모와 본인 직업 있으면..
    시부모한테 서울 아파트 한 채 받고 끝내고 나올래요 ㅎㅎ

  • 3. ㅇㅇ
    '21.7.5 1:55 AM (119.149.xxx.241)

    그니깐요
    정말 보면서 욕하는데
    이게 또 궁금해져요 ㅎ
    그나마 드라마라 다행

  • 4. 서로
    '21.7.5 3:27 AM (102.91.xxx.165)

    맞지 않고 원하는 관계가 아닌데 요즘 세상에도 조강지처 운운하나요?
    부혜령? 같은 여자랑 평안히 살 수 있는 남자가 몇 되겠어요?
    드러마니 참고 놔두지 절대 같이 못 살죠 저런 이기적인 여자
    불륜이라 하기엔 너무나 궁합과 수준이 맞으면 그게 내 인연안거죠

  • 5. ,,
    '21.7.5 7:13 AM (92.238.xxx.227)

    부혜령같이 남편을 손에 쥐고 살려고 하고 남편 물건 마음대로 버리고 정말 싫어요. 저 같아도 같이 살기 싫을 것 같아요. 그런거 모르고 결혼했다면 참고 평생살아야 하는거 아니잖아요. 오늘 남편 따귀때리는거 보니까 엄청 무섭던데.. 아무리 화나도 사람 따귀 그렇게 때리지 못해요.

  • 6. 대략
    '21.7.5 7:29 AM (121.162.xxx.174)

    드라마 안 보지만 댓글들 보니 대략 ㅎㅎ
    배우자가 잘못했다고 외도가 용인되는 건 아니지만
    사이 많이 나쁘면 이혼하길 바랄 수도요.
    사위가 너무 힘들게하면 여자집도 그럴 수 있죠

  • 7. wii
    '21.7.5 7:53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작가가 불륜으로 결혼한 합리화도 작용했을 듯.
    부혜령은 다른 남자붙여서 자연스럽게 이혼시키겠죠. 부장님 동생하고 결혼할 듯.

  • 8. ㅇㅇㅇ
    '21.7.5 9:26 AM (223.62.xxx.32)

    부혜령이 따귀 때리는거 보고 시부모가 가만 있는게
    더 이해 안가던데요

  • 9. 부혜령같은
    '21.7.5 9:59 AM (39.115.xxx.138)

    여자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못돼 처 먹었고 이기적인데 상간녀든 뭐든 솔직히 그 남편 송연한테 끌리는거 너무 이해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790 빽다방 커피를 즐겨 사먹는데요.. 7 ㅇㅇ 2021/07/05 3,796
1212789 당근 약속 챗 확인 안하면??? 11 당근 2021/07/05 1,278
1212788 문대통령 "방역수칙 위반 시 원스트라이크아웃 엄격 적용.. 5 ㅇㅇㅇ 2021/07/05 2,896
1212787 딴지에서 온 분들은 이런건 왜 흐린눈 하나요. 15 ㅇㅇ 2021/07/05 1,220
1212786 대선 예비후보 토론 .. 2021/07/05 592
1212785 외국은 오븐을 여러개 쓰나요? 7 나무늘보 2021/07/05 2,223
1212784 일하는데 갑자기 그냥 눈물이 나데요... 10 열매 2021/07/05 3,387
1212783 새벽에 올라온 글중에) 유명인플루언서 남편 바람핀다고 6 궁금 2021/07/05 4,045
1212782 김어준 좀 믿어주면 안돼요? 66 ... 2021/07/05 3,065
1212781 반려견 키워본 경험없어도 임시보호 잘 할 수 있나요? 6 초보 2021/07/05 955
1212780 역사학자 전우용님페북펌(군정의 의미)-딴지 펌 3 ... 2021/07/05 912
1212779 송영길이 왜 문재인 정부에 부들거렸는지 이글을 보니 알 것 같아.. 11 아마도 2021/07/05 2,210
1212778 인테리어 공사를 할때 그나마 민폐를 덜 끼치는 달은 몇월쯤일까요.. 9 민폐 2021/07/05 2,575
1212777 열심히 버는데 그것에 비해서 술술 새나가는 느낌이에요. 8 열심히 2021/07/05 2,420
1212776 전립선으로 유명한 의사나 병원추천. 부탁합니다 샴푸의요정 2021/07/05 1,274
1212775 결혼준비하는데 벌써 지치네요. ㅠㅠ 117 제이미 2021/07/05 24,012
1212774 민주당 경선예비후보자토론회해요!!! 6 ... 2021/07/05 781
1212773 엄마의 비교일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5 싫다 2021/07/05 1,603
1212772 1인용 리클라이너 추천부탁드려요. 4 ... 2021/07/05 1,942
1212771 진짜 문제긴 문제네요. 혐오가 너무 팽배해서 15 DDF 2021/07/05 2,610
1212770 과중반 대비 선행시 대치동 단과? 평촌? 2 해피해피 2021/07/05 961
1212769 성남시장 몇년 한 경력으로 2 ... 2021/07/05 889
1212768 고등선배맘님들께 질문요 12 . . . 2021/07/05 1,540
1212767 눈알이 빠질것 같은 증상 18 ㅇㅇ 2021/07/05 3,415
1212766 "정권교체 여론 50% 넘어..국민 마음 풀어드릴 것&.. 10 ㅇㅇ 2021/07/0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