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보냈는데. 연락없는거..

조회수 : 6,230
작성일 : 2021-07-04 23:32:16
7시쯤에
카톡 하나 보내고.
9시쯤에 또 보내고.
10시쯤에 전화했는데
안 받더라구요.
아직까지 카톡 읽지도 않고
있어요.

이거 그냥 일부러 안 보는거겠죠??
관심 없으니 연락하지 마라.
이뜻 일까요??

남자 아니구 남친 아니구.
그냥 아는 지인이에요
IP : 220.88.xxx.20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1.7.4 11:3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못볼 상황인가보죠

  • 2. ...
    '21.7.4 11:34 PM (49.163.xxx.67)

    주말 저녁에
    카톡하고
    9시에 또하고,
    10시에 전화까지!
    낮도 아니고,
    전 너무 싫어요!
    주말이잖아요

  • 3. 7시부터
    '21.7.4 11:34 PM (1.231.xxx.128)

    잠자고있을수도 있어요 그럼 몇시간동안 못보죠
    제가 자는시간이 일정치않아서 그럴때 있어요

  • 4. ㅇㅇ
    '21.7.4 11:34 PM (116.42.xxx.32) - 삭제된댓글

    전화하세요
    급하면.


    카톡은 전 안 울릴 때도 있어요

  • 5. ...
    '21.7.4 11:35 PM (211.248.xxx.41)

    이것저것 단카나 오픈채팅이 많아서
    카톡이 묻혀 있을 수도 있죠
    제가 잘 그래요

  • 6. 허걱
    '21.7.4 11:36 PM (110.70.xxx.34)

    총 두시간 지났는데 난 두시간이 아니라 20시간도 안볼때 많아요.
    급한용무면 모를까.. 뭐 나 생각해서 해주는 안부인사도 빨리 허주는편
    그밖에 뭐해? 심심하다 이런건 대답안함

  • 7. ㅇㅇ
    '21.7.4 11:38 PM (79.141.xxx.81)

    그런거 신경쓰지마세요.
    카톡 읽음확인은 신경쓸수록 힘듬

  • 8. 님도 참
    '21.7.4 11:41 PM (217.149.xxx.17)

    주말에 톡해서 안읽으면
    그런가하고 넘겨야지
    뭐 그리 중요한 일이라고 또 톡하고 전화하고.
    질린다 질려.

  • 9. 원글
    '21.7.4 11:44 PM (220.88.xxx.202)

    톡 한 이유는
    5시쯤 톡으로 걔가 저녁먹자 했는데.
    일단 선약있다 했는데
    거절한게 미안해서
    톡한거였어요.
    연락 없어 자나?? 싶기도 한데
    기분이 좀 그렇네요.

    연락되면 커피나 한잔하고
    올랬는데..
    그냥 집에 들어왔네요

  • 10. ..
    '21.7.4 11:45 PM (183.98.xxx.129)

    전 집에 오면 무음으로 해놔서 그 정도 시간은 못볼때가 많
    아요
    집안일 하고 이것저것하다가 여유있을때 확인해요
    보기만 하고 답장못하면 오해를 살수도 있어서요

  • 11. 밤 10시에
    '21.7.4 11:47 PM (217.149.xxx.17)

    주말 밤 10시엔 친구도 아닌 지인한테 뭔 전화를 해요?

    남말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저녁먹고 즐기는 중인가본데.

  • 12. 그 사람
    '21.7.4 11:47 PM (1.235.xxx.12)

    선약 있다하고 거절했다면 이미 그런가보다하고 다른거 하고 있겠죠.
    항시대기를 바란건가요?

  • 13. ...
    '21.7.4 11:50 PM (118.235.xxx.55)

    지인이 곧 아는사람입니다
    아는 지인이란 말은 없습니다

  • 14. ㅇㅇ
    '21.7.4 11:55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착한녀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세요
    선약있다 거절 할수도 있지 뭘또 미안해서 차나 한잔 인가요
    님의 그런 사고방식으로 상대를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잖아요

  • 15. ape
    '21.7.5 12:07 AM (125.186.xxx.133)

    이미 봤는데
    안본척에 한표요

  • 16. ..
    '21.7.5 12:10 AM (175.119.xxx.68)

    카톡으로 얼마나 많은 광고가 오는지
    결제 주문서 까지 오면
    지인들 카톡 제대로 못 볼때 있어요

  • 17. ..
    '21.7.5 12:11 AM (175.119.xxx.68)

    문자보내면 바로 확인을 하는데 톡이 머라고 톡들은 왜 그리 보내는 거에요

  • 18. ...
    '21.7.5 12:49 AM (109.147.xxx.88)

    저도 단톡에 오픈카톡방때문에 잘 못보고 늦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 19. ㅇㅇ
    '21.7.5 2:08 AM (119.149.xxx.241)

    에효
    저는자주
    카톡못봤다
    문자 못봤다
    그런 사람 있었는데
    이젠
    제가 연락 안해요
    그전에 연락도 제가 주로 했거든요
    그랬더니 띄엄띄엄 연락 오더니
    요즘은 뜸 하네요

  • 20. 그냥
    '21.7.5 4:51 AM (223.62.xxx.127)

    원글에게 관심이 없는사람인 거에요
    대답할 필요가 없다는거..

  • 21. 진짜
    '21.7.5 10:23 AM (211.248.xxx.147)

    카톡 다 없애버리면 좋겠어요. 넘 힘들어요.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예요.
    바로바로 못봐요. 하루종일 폰만할수도 없고. 그냥 답 달수 있는 상황 되면 달겠죠.
    전 그래서 1안없어지는 앱 깔았어요. 보고 답 안단다고 할까봐.
    답변이 시간 걸리는 경우도 있고 못달 상황도 있는데 읽씹한다고 욕하더라구요.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바빠서 그래요.
    그리고 주말엔 카톡 좀 안하면 좋겠어요

    갑자기 감정이입이 되서 열내서 죄송합니다. 제 주변분들이 카톡으로 하도 닥달을 해서요.

  • 22. 관심
    '21.7.5 7:39 PM (112.145.xxx.133)

    없는 거 맞아요 신경 끄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4819 전화번호만 바꾸는것도 가능할까요.. 5 2021/07/10 1,240
1214818 상승세 탄 이낙연, 내친김에 1위 27 ㅇㅇㅇㅇㅇ 2021/07/10 2,463
1214817 다음주 서울가야는데 괜찮을까요 6 ... 2021/07/10 1,595
1214816 늦잠 자려고 해도 4 ㅇㅇ 2021/07/10 1,501
1214815 자식의 능력을 무시하고 의대만을 강요하는 부모. 23 에구 2021/07/10 5,191
1214814 마트에서 파는 열무 한 단이 몇그램인지 아시나요? 2 요리 2021/07/10 2,064
1214813 내 불행을 이야기하지말라 15 ㅇㅇ 2021/07/10 6,870
1214812 전 슬생 넘 재미있네요 15 슬생 2021/07/10 3,135
1214811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 종류 TOP 10 8 ㅇㅇ 2021/07/10 5,673
1214810 방금 젊은 남자에게 심쿵했네요 20 .. 2021/07/10 7,780
1214809 바디클렌져 추천해줘요 7 식상해서 2021/07/10 1,936
1214808 전복미역국에 들깨거피한 가루 넣어도 되나요? 5 들깨가루 2021/07/10 1,444
1214807 학원들 및 다중이용시설은 안쉬는데 왜 그런거죠? 6 ㅇㅇ 2021/07/10 1,696
1214806 민주종편TV가 이재명 채널로 바꼈어요 22 .... 2021/07/10 1,628
1214805 진정한 민주화라면 장기표.조무하처럼 민주화 2021/07/10 605
1214804 새벽까지 공부한다는 와이프 2 ㅇㅇㅇ 2021/07/10 3,127
1214803 1975년 쇼쇼쇼 - 문숙 & 송창식 '사랑하는 마음' 1 흑백영상 2021/07/10 1,173
1214802 발사믹소스 주문시 4 블루커피 2021/07/10 1,383
1214801 제 주위 B형 여자들의 공통점 61 ) 2021/07/10 21,012
1214800 건강하려면 하루 1만 보? 30분만 걸어도 된다 5 ㅇㅇ 2021/07/10 2,566
1214799 가끔생각나는 진상세입자 10 지금도 2021/07/10 2,451
1214798 다리 마사지기 4 2021/07/10 1,576
1214797 자궁경부암 전전단계 9 날벼락 2021/07/10 4,100
1214796 이재명 토론을 건성건성하던 이유가 있었네 12 어쩐지 2021/07/10 3,664
1214795 [KBS열린토론] 대선의 시대정신 '이낙연'편 8 ㅇㅇㅇ 2021/07/10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