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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남편

... 조회수 : 2,810
작성일 : 2021-07-02 19:13:20
제가 아픈데도 관심 없고 차타고 병원 가는데도 정적만 흘러요.
시술하고 배잡고 나오는데도 무표정하고
또 덜컹 거리는 차 타고 말 없이 집에 왔어요.
그냥 혼자 갔다올껄 그랬어요...
배도 아프고 맘도 아파서 방에 누웠어요.
IP : 116.127.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2 7:14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에고 진짜 서운하네요ㅜ
    언능 나으셔요 맛난거 드시구요!!

  • 2. ..
    '21.7.2 7:15 PM (116.127.xxx.46)

    눈물나네요.
    아프니 맘도 약해졌나봐요.

  • 3. ...
    '21.7.2 7:22 PM (222.236.xxx.104)

    남편분 진짜 무심하시네요..ㅠㅠㅠ

  • 4. ㄱㄱ
    '21.7.2 7:23 PM (39.7.xxx.229)

    글 쓰신거랑 제 남편도 비슷한데 아스퍼거인가..생각한적도 있어요.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해요. 이제서 고쳐지지도 않을테고..

  • 5. ㅇㅇ
    '21.7.2 7:31 PM (222.233.xxx.137)

    무뚝뚝하고 아예 입이 붙은 남편 저희집에도 있네요

  • 6. ..
    '21.7.2 7:42 PM (223.62.xxx.42)

    아 너무 싫다 ㅠ글쓴분 위로드려요.

    아프신데 마음 추스리시고 맛난거 드세요.
    기억해놨다가 그자 아프면 꼭 똑같이 해주시고요.

  • 7. ...........
    '21.7.2 7:55 PM (211.109.xxx.231)

    평소 사이가 안좋으신가요? 저건 무뚝뚝이 아니라 무관심인데요..ㅠㅠ

  • 8.
    '21.7.2 8:05 PM (180.229.xxx.9)

    남편도 그럴 듯.
    제가 안아파서 다행....ㅠㅠ

  • 9. 따뜻한시선
    '21.7.2 8:25 PM (223.62.xxx.40)

    너무하시네요 남편분
    건강 단디 챙기셔서 이런 설움 겪지 마세요 이젠

  • 10. ..
    '21.7.2 9:04 PM (116.127.xxx.46)

    감사합니다. 모두들 복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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