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이런 직장 어떠세요??
1. ........
'21.7.1 3:08 PM (112.221.xxx.67)사장님의 업무실수 비난이 넘 힘들겠다는....
연차반차월차..그런건 작은회사에선 아예없다고 생각하셔야....
중견기업정돈 되야 있는데...경단이라 가기힘드신거 아닌가요....
세후 230이면 급여 250정도 된단건데...어떤일이신건가요?? 회계??2. 워킹맘
'21.7.1 3:15 PM (121.66.xxx.235)네네 회계 경력으로요.
근데 건설회사인데 현장은 없어서 생기는 일은 다 커버해야하는........
입사할땐 상사분이 계셨는데
제가 남게 돼서 사무실에 혼자 있습니다....3. --
'21.7.1 3:21 PM (108.82.xxx.161)아이스케줄 커버가능한가요?
직장서 몰래 나오는 몇 워킹맘들 봐와서요. 미국이라 어린애들은 하교때 픽업해야해서요
통보식으로 말하고 나오는경우도 있고, 그냥 몰래나와서 픽업하고 조부모있는집에 데려다놓고 직장다시가는 경우도 있고4. 워킹맘
'21.7.1 3:27 PM (121.66.xxx.235)집에서 5분 거리 어린이집 다녀요. 남편도 저도 회사가 집 근처라
아이도 저희랑 같이 출 퇴근해요. 몰래 나오거나 하진 못하고 퇴근때까지 회사에 메여 있어야 해요.
시댁 친정 다 4시간 거리 타지방이라 주변에 도움주실 분 없고 둘이 커버해야합니다.
아이 학교갈 때가 걱정이라 벌써부터 고민 중입니다.
구에서 하는 아이돌보미도 신청했었는데 남편이 못 믿겠다고 쓰지말자하구요5. --
'21.7.1 3:32 PM (108.82.xxx.161)어린이집보단 초등학교 들어가서가 더 힘들걸요
스케줄 예측하기 힘들어요. 생각보다 학교안가는 날도 많고, 방학을 어찌보낼지가 관건6. 아니
'21.7.1 3:33 PM (106.248.xxx.21)구에서 하는 아이돌봄도 못믿으면 누굴 믿어요 ㅋ
남편이 젤 문제네요.
급여나 거리가 괜찮아서 제생각엔 그런 직장 구하기도 힘들다 싶은데요.
남편이 아가리육아 하는 게 힘든 거죠.
저도 애 둘 직장다니며 초딩 보냈는데
엄마 그다지 필요 없어요. 걱정마세요;;7. .......
'21.7.1 3:35 PM (112.221.xxx.67)6시칼퇴근이면 입학후는 아이돌봄하고 학원한개정도 보내면 되요
아이 걱정되면 알바같은자리도 좋은데..회계는 진짜 숙련자들이 많지않아서 일자리는 많은듯요
저도 회계로 알바하거든요..하루 두세시간... 두세시간동안 온갖 신고...대표 개인종소세신고도 시키고 개인양도세 신고도 시키고......월808. 워킹맘
'21.7.1 3:40 PM (121.66.xxx.235)네 남편이 젤 문제죠..
아니님 제 맘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놈의 주둥이를.............
여기 입사하기 전에 한 1년을 시간제로 주 2일 하루 4시간만 했었거든요. 월 50
뭐 별거 별거 다 했죠. 입찰도 하고 착공신고서도 내고
1년 하니까 현타가 와서 이렇게 신경쓰며 할거면 차라리 전일제로 일하며 퇴직금도 받고
경력도 쌓는게 낫겠다싶어 취업했어요.9. 나옹
'21.7.1 3:59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일단 초등 들어갈때 학교 돌봄 교실은 무조건 신청하셔야 합니다. 급하게 아이 아파서 조퇴하거나 할때 봐 줄 사람 있어야 하는데요.
10. 나옹
'21.7.1 4:02 PM (112.168.xxx.69)일단 초등 들어갈때 학교 돌봄 교실은 무조건 신청하셔야 합니다. 급하게 아이 아파서 조퇴하거나 할때 봐 줄 사람 있어야 하는데요.
반일 시터 쓰지 못할 거면 구에서 하는 아이돌봄 신청하셔야지 애 천덕꾸러기 됩니다. 남편 말 무시하세요. 관심이 없으니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11. ...
'21.7.1 4:11 PM (1.225.xxx.5) - 삭제된댓글사장님하고 이야기해보세요
내년에 탄력근무제하고 급여좀 줄일순없겠느냐구요..
아니면 그만둬야할수있다고.12. ...
'21.7.1 4:14 PM (1.225.xxx.5)사장님하고 이야기해보세요
내년에 탄력근무제하고 급여좀 줄일순없겠느냐구요..
아니면 그만둬야할수있다고.
동네엄마가 비슷한 회사다니던데...재택하더라구요. 진짜 꼭 현장 나가야할때만 나가고
대신 급여는 3~4년째 동결인데 불만 없구요.13. 워킹맘
'21.7.1 4:25 PM (121.66.xxx.235)네네 내후년에 학교 들어가니 그때쯤 얘기해보려고 해요.
마음 나눌 사람도 없고 좀 울적했는데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해요.
이것저것 복합적인 고민이에요.
여기서 얼마나 일할 수 있을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될 순 없는지 아이를 잘 케어할 수 있을지....
기댈 곳도 없고 얘기할 곳도 없는데 이렇게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14. 주5일
'21.7.1 6:16 PM (223.33.xxx.58)근무에요? 여름휴가나 경조휴가는 있구요?
아프면 병원은 갈 수 있어요??
위 내용이 가능하면 미취학때는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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