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관계가 없어도 자궁 경부염이 걸릴수 있나요

ㅜㅜ 조회수 : 12,104
작성일 : 2021-06-30 00:40:29
오늘 검진을 했는데 탁한 분비물이 보인다면서 항생제와 질정 처방을 받았어요.
자궁 경부염증이라는데 저희부부는 안하고 산지 3년도 넘었거든요.
감기같은거에요. 하셨는데 찾아보니 자궁경부염은 성병이래요.
남자가 손끝도 안 댔는데 자궁 경부염이 올 수 있나요? 결혼전 데이트 상대가 있었다면 몇년이나 후에 그 질환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요?
성병이 어떻게 감기처럼 나타나나요 ㅜㅜ
IP : 222.117.xxx.1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30 12:43 AM (68.1.xxx.181)

    면역력이 떨어지고, 질병을 치료 안 했다면 병이 커지죠.

  • 2. ju
    '21.6.30 12:46 AM (211.189.xxx.208) - 삭제된댓글

    자궁경부검사에서 이상세포가 나온 게 아니라 자궁경부염은 말그대로 자궁의 경부가 헐거나 해서 염증이 생긴거예요. 두개가 달라요. 질염처럼 자궁경부에 염증이 있는겁니다

  • 3. 성관계를
    '21.6.30 12:50 AM (222.117.xxx.175)

    아예 안해도 걸릴수 있는 질병이란건가요? 제가 찾아보니 성병이라고 나와있길래요.
    ㅜㅜ

  • 4. ju
    '21.6.30 12:52 AM (211.189.xxx.208) - 삭제된댓글

    자궁경부암과 경부염은 달라요
    위염과 위암이 다르듯요.

  • 5. ju
    '21.6.30 12:53 AM (211.189.xxx.208) - 삭제된댓글

    요새 리스여도 생길 수 있는 질환

  • 6. ..
    '21.6.30 12:54 AM (116.39.xxx.162)

    처방약 잘 드세요.

  • 7. ,,,
    '21.6.30 12:54 AM (68.1.xxx.181)

    자궁경부암과 경부염은 달라요
    위염과 위암이 다르듯요. 22222222222222

  • 8. 성관계를
    '21.6.30 12:56 AM (222.117.xxx.175)

    제가 자궁경부염을 찾다보니 자궁 경부암을 발생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란게 있다고 하네요.
    근데 그건 건강하면 일년안에 사라지는 거라고 하기도 하고 또 자궁 경부 바이러스는 절대 안 사라지는거라고 하는 두가지의 말이 있네요.
    그 둘 중에 누가 맞는 말일까요?
    자궁 경부염이라고 해서 너무 두렵고 무서웠어요 ㅜㅜ

  • 9. ..
    '21.6.30 12:56 A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결혼전 데이트 상대에게 감염되어 바이러스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전이시킥느 핑퐁으로 감염 될 수 있죠.
    보통 2년이 지나면 소멸 된다는데는 확실한건 아니고
    길게는 몇년 더 보유 되는 경우도 있구요

    염증은 말그대로 염증
    중요한건 염증 사유죠. 이상증 전 염 일으키는 경우있구요.

    그건 인터넷으로 찾아볼께아니라 바이러스 검사를 해야
    정확한 이유가 가능.
    말그대로 진단으로 알 수 없어요

  • 10. ...
    '21.6.30 1:03 A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결혼전 데이트 상대에게 감염되어 바이러스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전이시킥느 핑퐁으로 감염 될 수 있죠.
    보통 2년이 지나면 소멸 된다는데는 확실한건 아니고
    길게는 몇년 더 보유 되는 경우도 있구요

    염증은 말그대로 염증
    중요한건 염증 사유죠. 이상증 전 염 일으키는 경우있구요.

    그건 인터넷으로 찾아볼께 아니라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를 해야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있죠. 말 그대로 진단은 결과일뿐
    이유는 알 수 없어요

  • 11. ...
    '21.6.30 1:04 AM (223.38.xxx.53)

    결혼전 데이트 상대에게 감염되어 바이러스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전이시켜 핑퐁으로 감염 될 수 있죠.
    보통 2년이 지나면 소멸 된다는데는 확실한건 아니고
    길게는 몇년 더 보유 되는 경우도 있구요

    염증은 말그대로 염증
    중요한건 염증 사유죠. 이상증 전 염 일으키는 경우 물론있구요.
    면연력 떨어지면 활동하죠

    그건 인터넷으로 찾아볼께 아니라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를 해야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있죠. 말 그대로 진단은 결과일뿐
    이유는 알 수 없어요

  • 12. ju
    '21.6.30 1:05 AM (211.189.xxx.208) - 삭제된댓글

    즉 자궁경부암검사에서 이상없음나왔으면 암과 관계없는 염증이다 이거예요.

  • 13. ㅁㅁㅁㅁ
    '21.6.30 1:11 AM (125.178.xxx.53)

    출산하셨어요?
    http://naver.me/GvkSeFYU

  • 14. ...
    '21.6.30 2:20 AM (112.214.xxx.223)

    최근 3년 안한거지
    한번도 안한거 아니잖아요

    원래 몇년씩 잠복하고 있다가 발병되는거라고 들었는데...

  • 15. ...
    '21.6.30 4:15 AM (211.243.xxx.179)

    전 6년쯤 안 한 것 같아요. 경부암 검사 정상이었고 경부확대경 검사하고 바이러스 검사 권유받아서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까지 했어요. 바이러스 없음 나왔구요. 3년 전에도 확대경 했는데 헐었다 해서 3년동안 관계 없었는데 어찌 그러냐고 물었었어요. 경부염도 질염처럼 면역력 떨어지면 생기는 거 아닐까요? 전 병원에서 대수롭지 않게 얘기해서 1년에 한 번 검사나 꾸준히 하려구요

  • 16. ...
    '21.6.30 4:43 AM (211.243.xxx.179)

    참, 저는 분비물 같은 거 없었고 암검진 갔다가 추가 검진한거예요. 경부염 진단은 아니었고 ... 약처방도 없긴 했어요 ...

  • 17. ㅔㅔ
    '21.6.30 5:37 AM (221.149.xxx.124)

    경부암이 성관계로 인한 바이러스로 생기는 건 아실 테고... 경부염은.. 솔직히 성관계 아니면 자궁 경부 자극돼서 염증생길 일이 뭐가 있겠어요.

  • 18. so
    '21.6.30 6:11 AM (59.4.xxx.3)

    미란 즉 까짐 이라고 않던가요.
    성관계로 생긴 상처를 모르고 지나칠때
    몇년간 끌어안고 살았다고 보셔도 되고요.
    추가 검사하시고 넘 걱정 마셔요.

  • 19.
    '21.6.30 6:59 AM (175.223.xxx.91)

    진단은 결과일뿐
    이유는 알 수 없어요 22

  • 20.
    '21.6.30 7:58 AM (121.167.xxx.120)

    대중 목욕탕 온천등 대중탕에 들어 갔거나
    나와서 앉을때 맨바닥에 앉았을때도 재수 없으면 걸려요
    공중 화장실도 변기 물 한번 내리고 사용하래요

  • 21.
    '21.6.30 8:12 AM (211.44.xxx.155)

    질염이 계속 있으면 경부염까지 진행될수 있는걸로 알아요 암과는 다르죠

  • 22. ㅁㅁㅁㅁ
    '21.6.30 8:20 AM (125.178.xxx.53)

    거의 모든 여성에게 존재하는 만성 자궁 경부염은 자궁 경부의 피부가 헐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 때문에 염증이라는 진단으로 치료를 받는 여성이 매우 많습니다. 대부분 정상분만으로 인한 충격과 열상으로 자궁 경부 표피 세포가 벗겨지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유산이나 급성 염증으로 생깁니다.

    http://naver.me/GlVHHEsz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4689 앱을 통한 카페나 블로그글은 왜 확대가 안될까요.. 2 답답 2021/06/30 934
1214688 윤십원님은 우리가 일본한테 잘못했다는거에여? 16 ㄴㅅ 2021/06/30 1,944
1214687 치아교정 발치 4개 임플란트 7 . 2021/06/30 2,348
1214686 저희 4인가족 소득 좀 봐주세요~~~ 6 재난지원금 2021/06/30 2,498
1214685 72세 어머니 실비보험 가입 가능한가요? 4 ㅁㅁ 2021/06/30 1,665
1214684 소득기준이 2020년이예요 올해예요? 1 ... 2021/06/30 1,292
1214683 자고일어났더니 해외결제가 되어있어요 7 ㅇㅇ 2021/06/30 2,752
1214682 장모와 사위의 대화 5 친정엄마 2021/06/30 2,708
1214681 건강검진 갑상선 초음파 2 00 2021/06/30 1,787
1214680 흑석 김의겸 선생, 상가 팔고 강남아파트 샀다 39 대다나다 2021/06/30 3,292
1214679 거실 벽걸이tv 밑에 거실장 두셨나요? 15 ㅇㅇ 2021/06/30 2,888
1214678 조선 네가 고민이 많았겠다. 7 ******.. 2021/06/30 1,797
1214677 이동훈이랑 같이 걸린 기레기 2 기레기들 2021/06/30 1,528
1214676 도시락 안챙겨왔는데…뭐 먹을지;;; 7 ㅣㅣㅣ 2021/06/30 2,295
1214675 정치신세계의 팩트체크 4 ㅇㅇㅇ 2021/06/30 1,097
1214674 순환보직 하는분들.. 2 ........ 2021/06/30 952
1214673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17 2021/06/30 3,208
1214672 6주간 6키로 빼기 가능하겠죠? 11 절실 2021/06/30 3,699
1214671 약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또는 약사님? 도움주실 수 있나요? 1 123 2021/06/30 1,289
1214670 비싼 수입가전 a/s는 어디서 받나요? 2 .. 2021/06/30 1,026
1214669 난 국짐 쪽에서 자살하는 자를 한번 보고 싶어요 51 ........ 2021/06/30 4,991
121466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30일(수) 2 ... 2021/06/30 957
1214667 " 전기 이어 수도도..민영화 본격 돌입한 일본&qu.. 9 박태웅 2021/06/30 2,194
1214666 윤석열" 부패 무능 세력의 국민 약탈 막아야".. 43 2021/06/30 3,280
1214665 맛김치랑 포기김치랑은 원래 맛이 다른가요 4 .. 2021/06/30 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