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아래 성적 낮은 아들 직업...그럼 공부안되는 여학생경우

.. 조회수 : 3,712
작성일 : 2021-06-29 12:52:11
궁금합니다.공부로는 먹고 살기 힘들듯하고...
저 아래의 남학생처럼 체력도 좋지 못해요.
그럼. 어떤 진로를 알아봐줘야할까요?
성공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소소하게 자기 일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고등엄만데 너무 비현실적인가요?
친인척들 다 원하는 대학나와 잘 사는데 혼자 기죽을 아이 생각하니
마음이 저립니다.
주변에서나 경험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5.180.xxx.3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9 12:53 PM (118.235.xxx.21)

    체력없이 할 수있는일은 잘 없어요 ㅜ 운동시키고 체력부터 키우세요

  • 2. ,,
    '21.6.29 12:56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실 모든 일의 기본이 체력이죠.
    저희 언니 딸 비슷한 걱정하는데 애견 미용 쪽 전공하려 하더라구요.

  • 3. ddd
    '21.6.29 12:56 PM (221.149.xxx.124)

    머리 좋지 못하면 돈, 체력 중 하나라도 있어야 ㅠ

  • 4. ..
    '21.6.29 12:59 PM (58.79.xxx.33)

    체력되고 성실하면 뭘하든 괜찮죠

  • 5. ㅠㅠ
    '21.6.29 1:00 PM (218.55.xxx.252)

    미용 간호조무사등 할건많지않나요
    급여가 낮을뿐이지 여자애들은 취직도 잘되고 쉬워요
    대기업사무보조도 들어가기쉽고
    그러다가 결혼하면 은근슬쩍 육아핑계대고 관두고
    밥축내다가 부동산투자나 인스타공구같은거로 남편보다 더잘범

  • 6.
    '21.6.29 1:0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윗댓글 경악..
    밥축내다가 ㅋㅋㅋㅋㅋㅋ 왜저러나요???

  • 7. 왜저래
    '21.6.29 1:03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지금 밥축낸다는 댓글 달고 싶어요? 왜저런대

  • 8. ㆍㆍ
    '21.6.29 1:04 PM (223.62.xxx.213)

    전문대 유아교육과 나오거나 골프장 캐디

  • 9.
    '21.6.29 1:05 PM (121.165.xxx.96)

    세상에 애들이 다 공불 잘하는건 아니예요. 직업도 천차만별이고

  • 10. ㆍㆍ
    '21.6.29 1:05 PM (223.62.xxx.213)

    제빵사 바리스타 한식조리사 간호조무사

  • 11. ...
    '21.6.29 1:08 PM (117.111.xxx.105)

    어린이집 선생님 간호조무사 미용사 애견미용사 네일아트 메이크업 피부관리 제빵사 공인중개사 학습지 선생님 등등이네요

  • 12. 솔직히
    '21.6.29 1:12 PM (1.229.xxx.169)

    말씀드릴께요. 20살 이후 여자는 미모가 갑입니다. 적절한 시,수술 살짝 병행하고 살집있으면 확실하게 약간 마름까지 빼게하고 본인 타고난 거에서 최선의 상태만들고요. 자기 좋아하는 일 할 수있음 좋죠.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일 확률이 높지만 성격 싹싹하고 웃상이면 반은 먹고들어가요. 요즘 여자도 실력 맞는 말인데 스펙이 떨어질수록 이뻐야해요.

  • 13. ㅇㅇ
    '21.6.29 1:13 PM (110.12.xxx.167)

    카페 네일아트 그런거 하는게 꿈이던데요

    제빵사 조리사도 도 체력있어야 하고

  • 14. ..
    '21.6.29 1:15 PM (117.111.xxx.105)

    저 아는 집은 지방대 미대 보내서 졸업후 미술학원 차려주더라구요 샘이 젊으니 애기들 학생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나름 방법인듯요

  • 15. 218
    '21.6.29 1:17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본인이 밥축내고 있는듯

  • 16. ..
    '21.6.29 1:20 PM (117.111.xxx.105)

    저는 애들 공부못하면 강아지 좋아하니 애견 미용 가르치려고요 갈수록 애견 인구는 늘어나고 저희동네 애견 미용실들 예약 미어터져요 그냥 미용실은 너무 많은거 같고요 기술직할꺼면 일찍 가르쳐서 일찍 숙련되는게 좋은듯요 개인샵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일자라도 많은듯요

  • 17. ㅡㅡㅡㅡ
    '21.6.29 1:22 PM (203.229.xxx.14) - 삭제된댓글

    아직도 미모타령.

  • 18. ..
    '21.6.29 1:22 PM (117.111.xxx.105)

    일반 미용실은 소규모 메이커 없는곳은 사람 구하기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정도 기술 연마해서 개인샵 차리려면 규모가 커야 장사도 되고 사람도 구해지는 모양이더라구요 아직 애견샵은 규모가 작아도 장사가 잘 되는듯요 프렌차이즈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 19. 글쎄
    '21.6.29 1:2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초절정 미모아니면 요즘은 여자도 미모보다 경제력이 더 선호됩디다.
    옛날에야 얼굴만 예쁘면 시집 잘 갔다지만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 직업 있어야지 결혼할 생각하지 얼굴만 예뻐서는 그것도 그냥 이쁘장한 걸로는 먹히지도 않아요.
    맞벌이 아니면 전세도 구하기 힘든 세상이니까요..
    그리고 여자 미모만 따지는 남자치고 바람둥이 아닌 남자 못 봤어요. 그 이쁜 여자도 늙어 봐요 또 다른 젊고 예쁜 여자 찾아 바람 납니다.

  • 20. ...
    '21.6.29 1:32 PM (211.179.xxx.191)

    애견 미용도 체력 없으면 힘들어요.

    쉽게 작은 강아지들 미용인지 아시는데
    미용은 큰 개들을 더 많이 맡겨요.
    집에서 하기 힘드니까요.

    동생이 체구가 작은데 하다가 너무 힘들어 그만뒀어요.

  • 21.
    '21.6.29 1:41 PM (58.232.xxx.148)

    공부안한 여학생들 결국엔 간호대많이 가더군요
    그것도 안되면 미용 관련분야...

  • 22. 외모
    '21.6.29 1:45 PM (223.62.xxx.172)

    여자는 그래두 외모랑 집안되면 시집잘가요
    성형안해두 되구요 다이어트시키구 명품 사주세요
    아무데나 2년제 이상 보내시구
    20대중반부터 결혼정보회사 가입시키구
    집안 재력강조하시구요
    시집가서두 월세 나오는 집이나 상가 있으면
    시댁에서두 사랑받으며 잘살아요
    괜히 공부해서 직장다니며 힘들게 사는것보다
    친정 돈 있고 예쁜여자가 최고에요

  • 23. ??
    '21.6.29 1:47 PM (39.7.xxx.205)

    근데 체력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 그냥 체력은 운동 시켜서 만들어 주세요 머리 쓰는 직업도 체력 엄청 필요해요

  • 24. ...
    '21.6.29 1:47 PM (210.103.xxx.140)

    스튜어디스, 꽃집, 미용, 제빵 이런 거요. 그리고 시집을 잘 보내세요. 딸 의사로 만드는 거 보다 멍청하더라도 예쁘게 키워서 의사 등 전문직한테 보내 편하게 돈쓰며 살게 하는 게 더 이득이에요.

  • 25. ...
    '21.6.29 1:51 PM (117.111.xxx.105)

    멍청한데 얼굴로 결혼하면...남편은 물론...자식한테까지 무시당하던데요 그런경우 좀 봤어요..

  • 26. ....
    '21.6.29 3:33 PM (118.236.xxx.130)

    집에 돈은 어느정도 있고 딸내미가 공부를 못한다면 ...

    저라면 제빵이나 꽃집 차릴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요

    근데 그냥 빵집이나 꽃집 하면 폼이 덜나니.. 프랑스나 일본 쪽으로 유학 보내서 ...
    2년 정도 전문학교 보낸 다음에 차려주면 더 낫지 않을까 상상해 보긴 합니다.

    근데 유학가서 제대로 할 스타일이 아니라면 .. 최대한 끼고 키우면서 ...
    한국에서 유아교육과나 간호 학교 같은 곳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889 저 이제 기부 같은거 안 하고 살려구요. 102 ... 2021/06/29 21,696
1210888 전 아이가 숙제를 안하고 뺀들대면요 10 단팥들 2021/06/29 3,028
1210887 짜장) 한마디로..-펌 9 ... 2021/06/29 1,950
1210886 똥덩어리 달고다닌 냥이 13 .. 2021/06/29 4,327
1210885 벨트 있는 원피스 파는 사이트 좀... 6 ㅇㅇ 2021/06/29 1,585
1210884 볼살없고. 팔자주름엔 필러로 채워주는게 좋은가요? 4 얼굴 2021/06/29 2,517
1210883 나 자신을 사랑하기 힘드네요. 5 ... 2021/06/29 2,479
1210882 남편이랑 정치적 성향이 정반대인 분 계세요? 14 sㅁㅁ 2021/06/29 2,672
1210881 서울 현재 코로나 확진자 372명 5 ... 2021/06/29 3,097
1210880 코로나 현재 710명!!!! 22 00 2021/06/29 7,298
1210879 엘가ㅡ사랑의인사ㅡ는 클래식이 아닌가요? 4 ㅡㅡㅡ 2021/06/29 1,755
1210878 윤, 나이들고 살쪄서 숨소리가 힘들어보여요. 불안불안 36 ㅇㅇ 2021/06/29 3,627
1210877 윤봉길 기념관에서 한일관계 저렇게 이야기한거예요? 2 윤쓰레기 2021/06/29 1,314
1210876 회전근개파열 병원 알려주세요 8 .... 2021/06/29 1,749
1210875 서울 호텔 조식 어디가 좋을까요 3 ㅎㅌ 2021/06/29 3,000
1210874 시간 정말 빠르죠? 내일이 유월 막 날 2 ㅇㅇ 2021/06/29 888
1210873 It was a good chance to understand .. 13 ... 2021/06/29 1,873
1210872 윤석열 첫 메시지, 왜 '맹탕'이란 평가가 나오나 10 윤십원 2021/06/29 1,775
1210871 감사하기 효과 보신분? 8 감사하기마음.. 2021/06/29 1,994
1210870 젤리슈즈 몸에 안좋나요? 11 ㄴㄴ 2021/06/29 3,875
1210869 윤석열의 한일관 16 ㅇㅇㅇ 2021/06/29 2,718
1210868 해외가수들 내한공연 가기 전 다들 가사 외우고 가나요? 6 베베 2021/06/29 2,442
1210867 대구 이마트 월배점 좀전 5시경 상황 12 ........ 2021/06/29 6,611
1210866 신박한정리 민우혁편에서. 3 2021/06/29 4,389
1210865 병아리콩 파는곳 좀 믿을만한 곳 어디 없을까요?(인터넷) 3 ㅇㅇ 2021/06/29 4,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