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판 모르는데 제 주변만 그런가요?

.. 조회수 : 4,728
작성일 : 2021-06-29 06:41:09




어찌 알게된 얼굴도 모르는 지인이,저한테 부탁이 있는데,

밤 12시넘어서건 새벽에 카톡이 와요.





위급한것도ㅡ아니고 다음날에 해도 되는데

굳이 새벽에 톡을 보낼까요..?





또 지인은 이시간에 카톡을 보내네요ㅠ





제 주변만 그런가요?

IP : 14.4.xxx.2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9 6:43 AM (222.236.xxx.104)

    제주변에는 그런사람이 없는데 ㅠㅠ 그건 너무 아닌것 같아요 .. 밤 12시에는 막말로 가족들한테도 연락 하기 정말 뭐 엄청 큰일 터진거 아니고서는 안하지 않나요 .???? 아침 8-9시에는 종종 받아봐서도 .. 그거야 뭐 아침이니까 상관없지만... 새벽에 그건 아닌것 같네요..ㅠㅠ

  • 2. 그 시간이
    '21.6.29 6:46 AM (114.201.xxx.27)

    그때 가장 생각 많은 사람인가봐요.
    그냥 무시(?)하면 될듯요.

    까먹을까봐 생각날때보낸다고
    아무 내용도 아닌것도 새벽에 보내는 친구 한명있더라구요.

  • 3. ..
    '21.6.29 6:54 AM (175.196.xxx.191)

    가까이 하기 싫은 개념 없는 사람이에요
    안하무인 남생각 못하는 거죠
    피곤하시겠어요.어쩌다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게 되었나요.

  • 4. . .
    '21.6.29 7:13 AM (203.170.xxx.178)

    몇시부터 몇시까지 연락 사절이라고 보내세요

  • 5. ...
    '21.6.29 7:16 AM (114.203.xxx.229)

    딱 자르세요. 새벽에 문자 자제해달라고.

  • 6. ...
    '21.6.29 7:27 AM (110.13.xxx.97)

    그 카톡방 알림 꺼두세요.

  • 7. 원글이
    '21.6.29 7:28 AM (14.4.xxx.220)

    어차피 폰은 진동이라 와도 잘모르지만
    어찌 남한테 새벽에 보내는지 그게 이상해요.
    무개념을 모르는건지

  • 8. ....
    '21.6.29 7:37 AM (183.96.xxx.106)

    아주 절친간에는 너무 편해서 아무 시간에나 톡을 보내기는 합니다만, 그 지인은 가족, 허용되는 절친 간에나 가능한 시간대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거죠. 선을 모르는 사람이라 이쪽에서 선 잘 그어야겠죠.

  • 9. ...
    '21.6.29 8:05 AM (183.98.xxx.95)

    까먹을까봐...
    저도 이소리 수차례들었네요
    그렇게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중요한 일도 아니고
    무시가 답이고
    답도 하지말고

  • 10. 저는
    '21.6.29 8:15 AM (1.227.xxx.55)

    성격 까칠하기로 소문나 있는지 아무도 안 그러네요

  • 11. ㅁㅁㅁㅁ
    '21.6.29 8:24 AM (125.178.xxx.53)

    무개념이네요 가까이하지마세요

  • 12. ..
    '21.6.29 8:37 AM (152.99.xxx.167)

    요즘 애들도 그렇더라구요.
    근데 그게 답을 바로 원해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그런건 알림을 꺼두고 내가 원할때 답해주면 됩니다.
    요즘 애들이 그냥 일상적으로 톡을 시도때도 없이 하잖아요. 근데 바로 답을 할거라는 기대도 없더군요.
    그냥 그들이 하고 싶을때 하고. 나도 내가 답하고 싶을때 하고. 안보면 또 그만이고..

    이런게 맞다는게 아니고 그냥 흐름이 그렇더라구요.

  • 13. ㅇㅁ
    '21.6.29 9:05 AM (117.111.xxx.179)

    요즘 스타일

    나는 내가 편한 시간에 연락한다
    너도 너 편한 시간에 답장줘

    의미니까 깊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 14. 서로 조심
    '21.6.29 9:08 AM (211.178.xxx.243)

    밤부터 아침까지 시간 설정을 해놓고 알림 받지 않게 해놓은
    사람들이 있으니 남들도 그런 줄 아는 사람들 있어요.
    그시간에 보낸다고 당장 답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 15. ㄷㄷㄷㄷㄷ
    '21.6.29 9:14 AM (211.192.xxx.145)

    절친이어도 그 시간에 오면 말 합니다. 자는 시간이니까 언제까지만 하라고.
    뭐, 설정으로 바꿔놓으면 아무래도 상관없긴 하죠, 나야 아침에 눈 떠서 답장하면 돼니까.

  • 16. 우리는
    '21.6.29 9:17 AM (112.164.xxx.87) - 삭제된댓글

    저녁 10시이후, 사실 9시 넘어서도 보내거나, 받은적 없고
    아침 도 서로 바쁜거 알아서 일절 아는척 안합니다.
    정말 급박한거 아니면

  • 17. 무시하세요
    '21.6.29 9:31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은 두고두고 피곤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642 결혼식참석 미신 5 .. 2021/06/29 1,859
1210641 카톡 어디에 글을 쓰면 기자들이 보고... ?? 2021/06/29 487
1210640 제 꾀에 넘어간 日..日소재업체들 짐싸서 줄줄이 한국행 2 ㅇㅇㅇ 2021/06/29 1,411
1210639 망상 있는가족이 있어요 4 ㅡㅡ 2021/06/29 2,251
1210638 실거주 2년 안채우고 이사가면 후회할까요? 7 00 2021/06/29 2,432
1210637 최재형 지지할 수 있을까? 26 최재형 2021/06/29 1,871
1210636 No Japan 2년차 24 lemont.. 2021/06/29 2,269
1210635 수서역에서 놀러갈곳 9 추천 2021/06/29 2,416
1210634 판교의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다 이런가요??? 8 눈썹이 2021/06/29 2,088
1210633 리스인분들...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주세요.. 18 .... 2021/06/29 6,567
1210632 맛 없는 총각김치 구제법 플리즈~~ 3 .. 2021/06/29 983
1210631 골밀도수치가 -3.4래요 8 .. 2021/06/29 3,236
1210630 다들 귀농할건지 1 이번 2021/06/29 1,645
1210629 오늘 오전 5시에 이혼하고 싶었어요 47 이혼 2021/06/29 26,009
1210628 이낙연 근황 25 나옹 2021/06/29 1,780
1210627 어제 손 베였다고 글 남겼었는데요 8 .... 2021/06/29 1,797
1210626 우량주식 팔면 안되겠어요. 9 .. 2021/06/29 4,850
1210625 모든 베개솜 빨아도 되나요? 6 2021/06/29 2,011
1210624 남편은 아주 사소한 일로 저를 참 많이 부려먹는 것처럼 느껴지게.. 7 협동심? 2021/06/29 2,446
1210623 부끄러운 언론 3 ㅇㅇㅇ 2021/06/29 612
1210622 박태웅 페북 정부핵심요직에서 야당대통령후보 ‘고시출신’공통점-딴.. 1 2021/06/29 706
1210621 1원, 토근 어디다 파나요? 1 진주 2021/06/29 820
1210620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사용하시는 분 18 음식물쓰레기.. 2021/06/29 3,032
1210619 전기차 볼트 40만키로 주행기 3 2021/06/29 3,861
1210618 제생각이 틀린걸까요 심화vs선행 41 오잉오잉 2021/06/29 3,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