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생긴 남자들은 여자 외모 크게 신경 안쓰나요.

.. 조회수 : 5,403
작성일 : 2021-06-28 17:52:57
중등 얘기입니다만 ㅋㅋ
저희 딸이 솔직히 이쁜 얼굴은 아니에요. 그냥 좀 뽀얗긴 해도 태어나서 이쁘다 소리 별로 못 들어봤어요 ㅎㅎ
근데 같은학교에 잘생긴 남자애들이랑만 친하네요. 그중 한명이랑은 뭐 사귀기기로 했다는데 ㅎ 암튼 남사친이 여러명 있는데 하나같이 다 잘생겼네요. 거기에 착하고 순둥하기까지.
여자친구들도 많긴 하지만 남사친이 더 편한지 여자친구들보다 더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요. 제가 인물 빠지는 남편이랑 살다보니 우리딸래미 능력있네~ 하며 우쭈쭈해주고 있다는요. 낼모레 기말 앞두고 스카 데려다 주고 왔는데 오늘 같이가는 남사친은 외국애처럼 잘 생겼더군요. 좋을때다 싶어 부러워요 ㅎㅎㅎ
IP : 39.7.xxx.1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격
    '21.6.28 5:56 PM (119.203.xxx.70)

    남자마다 틀린데 성격 많이 보지 않을까요?

  • 2.
    '21.6.28 5:57 PM (220.117.xxx.26)

    성격 엄청 좋은가봐요
    살면서 여자애들한테 치이다가
    좀 대화 통하고 시원한 애들 좋아하는거죠
    글보니 모녀 두분 다 성격 좋아보여요

  • 3. 케바케
    '21.6.28 5:58 PM (1.11.xxx.102) - 삭제된댓글

    장동건 보세요
    아무래도 자기가 잘생겼으면 상대적으로 덜보긴하죠

  • 4. 음...
    '21.6.28 6:00 PM (1.233.xxx.86) - 삭제된댓글

    여자랑 남자랑 친구의 경계가 달라요.
    여자들은 진짜 친하고 자주 같이 놀고 함께해야 친군데
    남자들은 그 허들이 낮아요. 그냥 축구 같이 해도 친구죠.
    보통 평범한 여자 아이들은 여자끼리 노는데
    따님은 여자들하고도 놓지만 남자 아이들과 더 친하다니
    남자 친구 사귀기는 평범한 여자 아이보다는 수월하겠네요

  • 5. ...
    '21.6.28 6:0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그나이엔 그저 여사친이니까 소문안나고 부담없어서 그렇겠죠
    데이트는 결국 끼리끼리합니다
    요즘 훈남훈녀들 결혼 사진보시면 대번에 보여요

  • 6. ..
    '21.6.28 6:03 PM (39.7.xxx.253)

    윗님. 소문 안나고 부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ㅎㅎ

  • 7.
    '21.6.28 6:06 PM (61.83.xxx.150)

    요즘은 여자애들도
    남자 키와 인물까지 다 따지고 보네요.

  • 8. 아들왈
    '21.6.28 6:19 PM (39.7.xxx.50)

    공부잘하고 키크고 잘생긴 남자애는
    공부잘하고 키크고 이쁜 여자애랑 사귀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공부못하는 남자애는
    뚱뚱하고 못생기고 공부못하는 여자애랑 사귄데요

  • 9. 원빈
    '21.6.28 6:42 PM (125.134.xxx.134)

    아내얼굴 박성웅 아내 얼굴을 보세요

  • 10.
    '21.6.28 7:07 PM (211.36.xxx.30)

    성격미인인가봅니다^ ^
    근데 스카를 남사친이랑가도 공부가되나요

  • 11. ...
    '21.6.28 9:09 PM (211.177.xxx.23)

    케바케요
    학창시절부터 가는 데마다 소속한 곳 최고 미남이라던 분이 미녀소리 빈말로도 못들어본 저랑 결혼했죠.

  • 12. ..
    '21.6.28 10:03 PM (223.62.xxx.53)

    지나치게 잘생긴 남자들(모범생 or 순진한타입)
    부인은 의외로 키작고 통통한 사람들이 많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360 장례식장 음식 먹으면 안좋은가요? 24 장례식 2021/06/29 9,985
1210359 잇몸건강에 대해 여쭈어요 7 보통엄마 2021/06/29 2,286
1210358 농협몰 산지택배 배송 알려주세요 2 ... 2021/06/29 1,181
1210357 사주가 힘들다 하여 참 고단하네요 32 tkwn 2021/06/29 5,620
1210356 국가기간산업은 절대 민영화 하면 안됩니다 22 ㅇㅇㅇ 2021/06/29 1,541
1210355 "그 돈 정경심 교수 거 맞아요?" 입다문 검.. 13 예고라디오 2021/06/29 4,547
1210354 노후 생각하면 우울해져요 15 ㅠㅠ 2021/06/29 7,925
1210353 신뢰도 조선일보가 일간지 중 꼴찌[민중의소리] 3 기레기아웃 2021/06/29 825
1210352 일본이 수출을 끊자 한국에서 특허가 쏟아졌다 13 ㄱㄴㅅ 2021/06/29 3,040
1210351 전우용 "배우자 몰래 내연 관계를맺은 주제에~~~~&q.. 36 부끄러움도 .. 2021/06/29 18,354
1210350 혹시 차를 몇년 지하에 세워두면 망가지나요? 13 2021/06/29 4,099
121034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29일(화) 5 ... 2021/06/29 1,007
1210348 생판 모르는데 제 주변만 그런가요? 15 .. 2021/06/29 4,773
1210347 밴드 가입,어렵나요? 2 친구찾기 2021/06/29 1,124
1210346 핥핥에 인색한 우리 강쥐 6 ... 2021/06/29 2,191
1210345 여태 못 잤어요 ㅠㅠ 4 불면의밤 2021/06/29 3,321
1210344 애 성인되면 놀러다닐줄 안 8 2021/06/29 6,189
1210343 엉덩이가 뜨거워져요 (19금아님) 4 ... 2021/06/29 7,700
1210342 보쌈무를 했는데 양념만 잔뜩이고 달아요... 2 ㅠㅠ 2021/06/29 1,193
1210341 코로나는 역시 중공의 사기극이었네요. 37 .. 2021/06/29 23,448
1210340 딸이 엄마를 시다바리로 아는걸까요? 17 2021/06/29 5,920
1210339 분열로 망하지는 맙시다. 117 악어의꿈 2021/06/29 3,574
1210338 요즘 청소년들 절반이 우울증 아닐까요? 15 .. 2021/06/29 4,934
1210337 이낙연, 지역별 고부가산업 육성 등 인천 발전 약속 20 ㅇㅇㅇ 2021/06/29 923
1210336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백 1위 35 방탄 2021/06/29 4,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