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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집을 만들고 싶어요

우우 조회수 : 4,574
작성일 : 2021-06-28 12:40:56
퇴근하고 집에오면 꿉꿉한 살짝 쾌쾌한 공기가 확 와 닿는데..
좋은 냄새나는 집을 만들고 싶어요
새 아파트 입주 3년차인데
장롱없이 옷을 보관해서 그런지...드레스룸 문 틈으로 옷 냄새도 새어 나오고 남편방 냄새도 섞여서 ㅠㅠ
디퓨저 여러개로 포장하면 될까요 ?
근본적인 해ㅕㄹ을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이엠 이런거 뿌려볼까요
IP : 121.138.xxx.1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456
    '21.6.28 12:42 PM (39.7.xxx.182)

    일딘 환기를 자주해야 나쁜 냄새가 사라집니다.

  • 2. ...
    '21.6.28 12:42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환기, 습기제거.

  • 3. Lo
    '21.6.28 12:50 PM (117.111.xxx.226)

    친구가 작은 개인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일년 넘게 살고있어요
    최근, 집에오는.손님들, 집에서 너무 좋은 코끝이
    촉촉하고 아늑한 전나무같은 향기가.난다고 한데요
    본인도.느낀다고해요
    제친구는.혼자살고,집에서는 물도 안끓여요
    요리하는 극혐, 식사는 직업상 전부 밖에서 해결,
    식단조절하느라 군것질거리도 집에 안만드는
    아이에요 제가볼때는 불을 안쓰고, 음식 자체를
    안먹어서 그런거같아요

  • 4. 윗님
    '21.6.28 12:52 PM (112.154.xxx.39)

    저렇게 집에서 음식냄새 1도 안내는 사람을 예로 들면 어쩌나요? 아주 극소수 사람들인데
    음식 자주해먹는 평범한 집안을 예로 들어야지

  • 5. ......
    '21.6.28 12:54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냄새에 예민한 사람이라 환기 디퓨저 커피 끓이기 베이킹
    다해봤는데 제일 효과본건 물걸레 청소였어요
    바닥은 기본이고 벽이나 문짝도 먼지 붙고 냄새가 베어있거든요
    특히 주방벽 가스렌지주변이랑 후드 찌든때
    그리고나서 세탁해 걸어둔옷이나 이불도 다시 세탁하고
    섬유유연제로 마무리해주면 좋아요

  • 6. ㅇㅇ
    '21.6.28 12:55 PM (14.49.xxx.199)

    저도 팁 얻고 싶어요 ㅠㅠ
    울집은 공사냄새가 안빠져요 ㅠㅠ

  • 7. ㅡㅡ
    '21.6.28 12:56 PM (27.176.xxx.11)

    기본적으로 벽지,장판등에 냄새베어있으면 아무리해도 쾌적한 집은 안되구요. 곰팡이, 담배, 동물, 홀애비 쩌든내 등 둘째로 부엌 부엌 싱크, 옷장, 옷장 옷 냄새. 그리고 일상식으로 뭘 자주 해먹느냐도 중요하구요.

  • 8. 향기
    '21.6.28 1:13 PM (39.7.xxx.59)

    화장실2개 마무리는 향수뿌린 거즈수건으로 닦아주고,
    옷장에도 향수뿌린 손수건,거즈수건 넣어 둡니다.
    걸레질할때 1회용 청소포에도 살짝 뿌려주고,
    오래된 향수 사용하고요..
    환기 매일 합니다.
    침대이불도 자주 세탁하구요^^
    천연방향제 조금 비싸지만 쓰고 있어요.

  • 9. ㅇㅇ
    '21.6.28 1:19 PM (14.41.xxx.27)

    날 좋을때 창 열고 출근하세요
    바닥 물걸레질도 하고
    가끔 벽지도 닦고 그렇게 하네요 전

  • 10. 청소와 환기
    '21.6.28 1:30 PM (122.32.xxx.116)

    일단 청소가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화장실 주방청소 규칙적으로 하구요, 바닥도 물걸레질 해야 해요.
    그리고 환기도요. 친구들 보면 창문을 절대 안열어놓고 사는 경우 있는데 그러면 눅눅한 냄새나요.

    저는 집에 화분이 많아서 습도 조절이 자연히 되지 않을까 하는것도 있고

    워머 이용해서 소이캔들 향 내요.

  • 11. ..
    '21.6.28 1:31 PM (58.149.xxx.170)

    환기와 청소, 그리고 빨래를 섬유유연제 넣고 깨끗히 빨아서 드레스룸에 넣어보세요..
    기간을 단기로 잡지마시고, 길게 잡으시고 순차적으로..
    그런데 장마가 곧 오니 장마끝나고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12. ...
    '21.6.28 1:52 PM (58.148.xxx.122)

    출근할 때 창 하나는 항상 열어 놓으세요.
    안방 베란다 창하고 안방 창 엇갈리게 열거나
    주방창문은 비와도 싱크대와 싱크매트가 있어서 괜찮거든요.

  • 13.
    '21.6.28 2:13 PM (125.176.xxx.8)

    환기는기본으로 잘 시키고 음식물은 그 자리에서 냄새안나게 하고 침구등 빨래 자주하고 ᆢ무조건 환기 ᆢ

  • 14. ....
    '21.6.28 2:21 PM (58.121.xxx.37)

    청소+환기
    일단 배여있는 냄새 제거를 위해 굵은 숯을 곳곳에 둔다
    (인터넷에 참나무 숯 검색 후 구매)
    나쁜 냄새가 제거 되면 디퓨저(직접 향 제조해서 판매하는 판매자 것 구매. 주로 명품 향수 카피 제품을 제조한)를
    현관. 화장실.거실 입구에 배치

    가장 빠르게 향이 나게 하려면
    캔들 홀더 이용.. 아로마오일+물 아래 티라이터 캔들(작은 초)
    아래 캔들로 물이 데워져 물 속에 있는 아호마오릴을 공기 중에 날리는 성질..

    향초도 가끔 사용하고
    인도 나그참파 향도 가끔 이용험

  • 15. ..
    '21.6.28 3:28 PM (58.234.xxx.51)

    수시로 환기하고 이불과 커튼, 쿠션, 베개를 자주 세탁해요. 씽크대 청소해서 바짝 말리고 화장실 보송하게. 묵은 빨래 없어야 하구요

  • 16. ..
    '21.6.28 5:55 PM (175.223.xxx.253)

    꿉꿉에 쾌쾌라니...
    집안 습도 보시고 비 안 오는 날이라도 제습기 돌리세요.

  • 17. 원글
    '21.6.28 7:50 PM (223.62.xxx.243)

    댓글들 감사해여.
    기본적으로 환기는 자주하는편이에요.
    환기 해놓으면 괜찮은데 퇴근 후 외출했다 오면 ㅠㅠ
    남편이 아주 방범에 철저한 사람이라 창문은 열고 못 나가요 쩝. 창문만 좀 열어두면 괜찮을 것 같은데.
    말씀해주신 것들 실천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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