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우산 주러왔는데요. 지금 교문앞

...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21-06-28 11:45:17
지금 교문앞인데..
저말고도 엄마들 많네요
차도 길게 서있고요
저만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른분도 많아서 다행이예요.
근데 지금은 비가 소강상태예요.ㅡ.ㅡ;;
IP : 175.223.xxx.2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21.6.28 11:50 AM (1.217.xxx.162)

    하고 싶네요.

    초딩때는 엄마 오면 달려와서 와락 안기는데
    중하교 가면 어.. 왔엉?

  • 2.
    '21.6.28 11:50 AM (222.234.xxx.68)

    기다리고 있으면
    아이가 싫어하더라구요ㅠ.ㅠ
    그냥 비 맞고 간다고

  • 3. 중딩은 어디로
    '21.6.28 11:55 AM (14.33.xxx.174)

    튈지 몰라서.. 즈집 아이를 대비해보면.. 비맞고간다고 퉁퉁거릴거 같긴 한데요.
    또 제가 올수 있는 상황인에 안오면 입 댓발로 나올거 같아요.. ㅎㅎ

  • 4. ..
    '21.6.28 12:03 PM (218.148.xxx.195)

    소중한 추억입니다 ^^
    아들과 점심 맛난거 드시고오세요~

  • 5. ㅎㅎ
    '21.6.28 12:0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싫어하나요? 근데 커서 생각하면 우리엄마는 비 올때 우산가지고 왔었지 하고 좋은 추억이 됩니다.ㅎㅎ

  • 6. ..
    '21.6.28 12:10 PM (180.83.xxx.70)

    저희 아이 학교도 갑자기 비 올 때 우산들고 오는 가족들 많아요.

  • 7. ㅁㅁㅁㅁ
    '21.6.28 12:37 PM (125.178.xxx.53)

    ㅎㅎㅎ 비가 안 온다고 해도 아이는 그런 엄마의 사랑을 기억할 겁니다

  • 8. ..
    '21.6.28 12:41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아이 만나서 학교앞에서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아이가 다행히 챙피하거나 하지 않네요,ㅋ

  • 9. ..
    '21.6.28 12:42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아이 만나서 학교앞에서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오늘 기말고사 보는 날이라 학교에서 점심 안주거든요.)
    아이가 다행히 챙피하거나 하지 않네요,ㅋ

  • 10. ..
    '21.6.28 12:43 PM (175.223.xxx.209)

    아이 만나서 학교앞에서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오늘 기말고사 보는 날이라 학교에서 점심 안주거든요.)
    아이가 다행히 챙피하거나 싫어 하지는 않네요,ㅋ

  • 11. ㄱㄱㄱㄱ
    '21.6.28 3:23 PM (112.221.xxx.67)

    아이 만나서 학교앞에서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오늘 기말고사 보는 날이라 학교에서 점심 안주거든요.)
    아이가 다행히 챙피하거나 싫어 하지는 않네요,ㅋ-------

    다행이네요..저희아인 초3인데도 벌써 학교 오지말라고...비오면 맞으면 된다고 제발 그러지말라고...ㅠ.ㅠ

  • 12.
    '21.6.28 3:31 PM (59.13.xxx.42)

    저 중학생때 까지 비오면 엄마가 우산 가지고 오셨어요
    병에 든 베지밀 따뜻한 거 사가지고..
    그 기억이 참 따뜻합니다.
    우리 엄마 올해 팔순이신데..
    아이랑 점심도 먹고..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415 현실에서 봤을때 여자키 몇일때 가장 이쁘든가요? 37 .. 2021/06/28 11,235
1210414 우황청심원 마셨는데 그냥 무덤덤하면 약발이 드는 건가요? 스트레스 2021/06/28 605
1210413 5세아이, 기관(어린이집, 유치원) 옮기는 것 많이 스트레스일.. 6 둥이맘 2021/06/28 1,941
1210412 코로나 검사결과 음성 나온 분들 외부활동 어디까지 하셨어요? 1 2021/06/28 1,001
1210411 사무실 내 마스크 착용 4 시간 2021/06/28 1,679
1210410 김건희모녀 얘기에 등장하는 검사들 2 ㄱㅂ 2021/06/28 1,796
1210409 감사원장 최재형사퇴.. 그래 고맙다, 당신이 선봉장이다 10 예화니 2021/06/28 2,207
1210408 [이상이 교수]이재명 기본소득 비판과 윤리심판원 징계 청원..... 11 기가 막히네.. 2021/06/28 667
1210407 이제 1주택자도 적폐네요(feat이낙연) 29 ... 2021/06/28 2,545
1210406 남자가 길에서 번호따기 7 잘 생기고 .. 2021/06/28 2,652
1210405 페디큐어.. 젤로 하는거 어떨까요? 13 쥬니 2021/06/28 2,280
1210404 수박이랑 같이 갈아먹으면 좋은거? 9 수박과 2021/06/28 1,797
1210403 내신영어학원에서는 독해를 어떻게 가르치고, 숙제는 어떻게 내주나.. 2 독해 2021/06/28 1,446
1210402 주방저울 추천부탁드려요 8 주방저울 2021/06/28 1,768
1210401 그래서 결혼작사이혼.그 시엄마랑 양아들은 같이 잔거에요? 8 보기는 싫고.. 2021/06/28 4,277
1210400 풀무원 평양물냉면과 4 ... 2021/06/28 1,939
1210399 인천 지하철 소변 테러 피의자 극단적 선택 51 ... 2021/06/28 13,804
1210398 기악전공해서 시향 단원 되기 하늘의 별따기죠? 17 .. 2021/06/28 3,882
1210397 세입자가 전세대출받는데 얼마받던지 상관없는거죠? 7 .... 2021/06/28 1,782
1210396 비타민문의 합니다. 2 여름 2021/06/28 617
1210395 녹내장에 좋은 눈 영양제 11 반딧불 2021/06/28 3,303
1210394 쌈디 잘생긴얼굴 아닌가요? 32 비싫어ㅜ 2021/06/28 6,961
1210393 부산 기장 초등생과 살기 어떨까요? 12 happyy.. 2021/06/28 1,971
1210392 박재동 만평.jpg 13 1자가아닌것.. 2021/06/28 1,889
1210391 맛없는 수박 먹는 법 7 .. 2021/06/28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