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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철에서 머리좀 털지마세요@@

ㅣㅣ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1-06-25 08:12:50
출근길인데 옆에앉은 머리긴 여자가 풀어헤친 머리를 연신
훑어서 털고있는데….
바로옆 제 어깨로 찰싹찰싹;;;;
기분 찝찝..
IP : 223.63.xxx.1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5 8:1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직접 이야기하시지...

  • 2. ...
    '21.6.25 8:23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아침에 머리를 감고
    미처 다 말리지 못했나 보네요.
    속이 축축해서
    무겁고 근지러워
    무의식적인 행동이니 이해하셔요.

  • 3. ..
    '21.6.25 8:23 AM (106.101.xxx.52)

    윗님
    그런경우 직접 얘기할수 있어요?

    난 못하겠던데..

    눈치는 줘도

  • 4. ㅇㅇ
    '21.6.25 8:23 AM (14.38.xxx.149)

    진짜 저런 분 많아요..
    여기도 있을듯

  • 5. 게다가
    '21.6.25 8:25 AM (222.234.xxx.222)

    머리가 길면 정말 더 짜증;;;
    저런 사람 많이 봤어요

  • 6. ㅎㅎㅎㅎ
    '21.6.25 8:32 AM (118.235.xxx.82)

    마트, 까페..

    몇 번.. 저런 여자가 제 앞에 서있었던 적 요어요.

    진짜 더러움 찝찝함

  • 7. ㅎㅎㅎㅎ
    '21.6.25 8:33 AM (118.235.xxx.82)

    요어요—-> 있어요

  • 8. ...
    '21.6.25 8:36 AM (112.220.xxx.98)

    이해하라는 사람은 본인이 그렇게하나봐요

  • 9. 책보는데
    '21.6.25 8:40 AM (223.38.xxx.95)

    자꾸 머리 털길래 그머리 끼고 책 접었어요

  • 10. ...
    '21.6.25 8:42 AM (1.241.xxx.220)

    전 엘베에서 머리에 싸대기.맞은 적도.

  • 11. 저는
    '21.6.25 8:45 A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못참고 얘기했어요
    젊은 여자들인데
    어쩜 그렇게 주위 생각을 안하는지...
    노인들도 나이먹고 생각없이 행동해서 성토당할일 많지만
    젊은이들도 주변 배려 안하는건 똑같은거 같아요.
    한두명 본게 아니라서요.
    머리 훑어내리는거 플러스, 뒤에 사람 서있는데 긴머리 홱 터는거.
    넘 싫어요

  • 12. ㅇㅇ
    '21.6.25 8:4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거 보면 피하는 사람이지만 제 어깨로 철썩철썩 머리칼이 오면 말할거 같아요.
    그리고 긴머리 쓸어넘기는거 자주하는 사람들 솔직히 정서 불안정해 보임...

    줄서 있을때 앞에선 여자가 긴머리 연신 쓸어내리면 토나와요..

  • 13. 못생긴
    '21.6.25 8:50 AM (39.7.xxx.112)

    여자인가봐요? 매너있는 남자는 잘생겼다면서요
    저위에 첫댓글부터 못생겼을듯

  • 14. ..
    '21.6.25 8:58 A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아니 머리에 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왜 그렇게 위에서 아래로 훑어내리는거예요?
    그리고 나서 지하철 바닥으로 뭔가 버리는 시늉
    아 진짜 드러워요

  • 15. ....
    '21.6.25 9:06 AM (39.7.xxx.100)

    진짜 머리 좀 다 말리고 나왔음 좋겠어요 주로 20대 애들이 버스나 지하철에서 머리 안 말리고 와서 툭툭 터는데 민폐를 모르는 인간들이죠

  • 16. ...
    '21.6.25 9:58 AM (175.223.xxx.135)

    지하철 버스에시 아침에 화장하는 것도 이해하라고들 하던데 그 귀하신 몸들 귀한 아침시간에 드라이를요? 큰일나요

  • 17. ...
    '21.6.25 10:02 AM (121.187.xxx.203)

    우리 직원이 아침에 머리감고 온 날이면
    컴퓨터하면서 머리를 자꾸만 털며 만졌어요.
    신경이 쓰여 말했어요.
    '죄송해요. 근지러워 생각없이 손이 올라갔어요.'
    그래놓고 또..
    '아차차-'
    자기도 모르게 손이 올라간다며 미안해서 웃는
    직원을 보며 그냥 함께 웃어주며 넘겼어요.
    39.7님
    미인은 아니어도 호감 갈 정도는 된답니다. ㅎ

  • 18. ㅎㅎ
    '21.6.25 10:3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거 머리감는것과 상관없는 습관 아닌가요?

    마른 머리 터는 긴머리녀들 너무 많이봄.
    근데 사실 말하기 쉽지 않아서 그냥 피해다니고,
    내 앞에 선 사람이 머리 털면 요샌 마스크했으니 그냥 멀쩍이 몸 뒤로 빼고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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