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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모는 옆에 살아도 안온다는데

... 조회수 : 4,273
작성일 : 2021-06-24 11:47:24
그런집은 친정 부모님도 안오세요? 애 봐주러오는거 빼고요
결혼20년 지나도 밥해주시고
결혼후 1~2번 오신집 많던데
그런집은 친정엄마도 딸 시집 보내고 옆에 살아도
20년간 1~2번 정도 오고
딸이 갈때 마다 손주 봐주고 밥해주고 설거지도 절대 하지말라 하고
안시켜요?

IP : 118.235.xxx.25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4 11:49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네 저도 시댁 잘 안오고 친정도 잘 안오고 제가 갑니다 호호

  • 2. ..
    '21.6.24 11:49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네.
    저희 동서가 그래요.
    저는 멀리 살았어서 비교가 안되고요.

  • 3. ....
    '21.6.24 11:50 AM (121.165.xxx.30)

    저희도 양가두분다 안오시는데
    가서도 먹을거 다해주시고
    제가 설거지라도 직접한다하면 그건 그래라 그정도입니다.

  • 4. ㅇㅇ
    '21.6.24 11:54 A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아들 엄마세요? 사모랑 친정 엄마가 같나요? 비교할걸 하세요. 며느리를 아들처럼 귀하게 여길거 아니잖아요. 며느리한테도 친엄마랑 남편엄마 똑같이 대할거 기대 하면 안되잖아요?

  • 5. ....
    '21.6.24 11:58 AM (203.251.xxx.221)

    시모 못오게 하는 여자들이
    친정모랑 시모랑 같느냐는 드립 날리면서
    친정모와 같이 살다시피해요.

  • 6. 아뇨
    '21.6.24 12:00 PM (118.235.xxx.221)

    딸엄마인데요. 저희 엄마도 아들 집사주고 한번 가봤어요
    올케는 진짜 가구 살돈도 없어 행거 사왔을정도였고요
    그집에 올케 친정엄마가 사세요. 올케도 전업이고
    사실 시모랑 친정엄마 다르죠. 근데 사위입장에서도 장모 남이잖아요 아닌가요? 사위 위한다고요? 그건 내딸 벌어 먹이니 그런거고요 맞벌이라도 대부분 가장은 사위죠

  • 7. ....
    '21.6.24 12:0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윗님 그렇다고 시어머니 못오는데 친정엄마 다르다고 자주 오는게 맞는건 아니죠
    남편에게도 시어머니와 장모는 달라요

  • 8. ...
    '21.6.24 12:01 PM (222.236.xxx.104)

    예전에 저희 할머니도 저희집에는 잘 안오셨던것 같아요 .. 저희 고모네랑 같은 지역에 살고 할머니는 큰아버지랑 같이 살아서 다른지역에 살았는데 한번씩 저희지역에 오시면... 저희집에서는 잠깐 있다가 가고 고모네에서는 주무시고 가시곤 했거든요 .. 그만큼 며느리인 우리 엄마가 편안하지는 않았겠죠 .... 그리고 현실적으로 124님 말씀이 맞죠 .. 전 시어머니 나이는 아니라서 우리올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친언니인 사돈언니가 편안하지 시누이인 제가뭐 그렇게 편안할까 싶네요... 저희 올케는. 시누이인 저한테도 엄청 잘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요 ..

  • 9. ....
    '21.6.24 12:0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못오는데 친정엄마 다르다고 자주 오는게 맞는건 아니죠
    남편에게도 시어머니와 장모는 달라요

  • 10. ㅇㅇ
    '21.6.24 12:03 PM (223.39.xxx.58)

    친정엄마는 진정도움을주지만 시어머니는 내가일을해야하니까 비교가좀..

  • 11.
    '21.6.24 12:0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티비에서 어떤 시어머니가 아들
    집에 너무 자주 가서 며느리가 엉엉
    우는 거 보고 동생네가 집 근처로
    이사왔는데도 안 가요
    딱 한 번 갔는데 올캐가 이사한 집 구경
    오라고 하도 졸라대서 딱 한 번가서
    밥먹고 뭐 사라고 100만원 주고 그걸로

  • 12. ....
    '21.6.24 12:0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못오는데 친정엄마는 다르다고 자주 오는게 맞는건 아니죠
    남편에게도 시어머니와 장모는 달라요
    친정엄마는 다르다는 여자는 좀 양심 좀 챙겨요
    그집이 자기 엄마가 해왔을리도 없고

  • 13. ...
    '21.6.24 12:0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못오는데 친정엄마는 다르다고 자주 오는게 맞는건 아니죠
    남편에게도 시어머니와 장모는 달라요
    친정엄마는 다르다는 여자는 좀 양심 좀 챙겨요
    그집이 자기 엄마가 해줬을리도 없고

  • 14. ...
    '21.6.24 12:06 PM (58.140.xxx.63) - 삭제된댓글

    아들 있을때가서 아들과 즐거운시간 보내고
    며느리에게 잔소리나 화를 안내면 돼요
    장모도 가급적 딸만 있을때 가서 사위한테 이래라 저래라 안하면 되구요

  • 15. .....
    '21.6.24 12:09 PM (1.237.xxx.189)

    시어머니 못오는데 친정엄마는 다르다고 자주 오는게 맞는건 아니죠
    남편에게도 시어머니와 장모는 달라요
    시어머니가 와서 살림해주면 그건 괜찮나요?
    친정엄마는 다르다는 여자는 좀 양심 좀 챙겨요
    그집이 자기 엄마가 해줬을리도 없고

  • 16. ...
    '21.6.24 12:14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원글님 남동생네 이상한것 같아요.ㅠㅠㅠ 그렇게 딸집에 가서 사는사람은 못본것 같아요 ..위에도 썼지만.. 우리 할머니도 몇시간 걸리는 다른지역에서 살아서 저희 지역에 오는거 몇년에 한번씩이었거든요... 주변을 봐도 딸집에 가서 사는 친정어머니도 본적은 없는것 같구요 ..

  • 17. ...
    '21.6.24 12:15 PM (222.236.xxx.104)

    솔직히 원글님 남동생네 이상한것 같아요.ㅠㅠㅠ 그렇게 딸집에 가서 사는사람은 못본것 같아요 ..위에도 썼지만.. 우리 할머니도 몇시간 걸리는 다른지역에서 살아서 저희 지역에 오는거 몇년에 한번씩이었거든요... 주변을 봐도 딸집에 가서 사는 친정어머니도 본적은 없는것 같구요 .. 아무리 친정엄마가 도움을 많이 준다고 해도 .원글님 .올케가 전업주부인데 뭐 그렇게 도움을 많이 받겠어요.??

  • 18. ㅇㅇ
    '21.6.24 12:16 P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없는 집구석 딸 데려와 아들 결혼 시키니 저런 일 겪죠. 여자가 맞벌이하고 집값 부담해도 친정은 사위 어렵게 대하고 시집은 며느리 하대해요.

  • 19. ...
    '21.6.24 12:22 PM (58.140.xxx.63)

    시댁에서 집사주고 며느리는 전업인데 장모님 모시는 경우는 진짜 특이한 경우네요
    속터지시겠다

  • 20.
    '21.6.24 12:27 PM (119.196.xxx.2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올케네 상황이 그런거고
    남동생도 동의 한거잖아요..
    친정부모님이 남동생 집사준건 아들위해서 사준거고요..
    올케가 혼수도 안해오고 친정엄마 같이 살면서 아들이 가장노릇하는거 싫었으면
    집을 사주지 말던가.. 결혼을 반대하거나..
    이미 집사주고 결혼했는데 그랬으면 다시 집 내놓으라고 하거나 이러심 되죠..
    그렇게 살고 있는 올케는 편할까요? 상황이 그러니 어쩔수 없는거지..

  • 21. ㅁㅁㅁㅁ
    '21.6.24 12:37 PM (125.178.xxx.53)

    자주와서 도와주는거랑 사는거랑 다르죠
    원글님네 케이스가 참 요상한 케이스인거지
    왜 이런 경우와 다른 질문을

  • 22. ㆍㆍㆍㆍㆍ
    '21.6.24 1:27 PM (211.245.xxx.80)

    부모님집이랑 언니네랑 같은 아파트 단지에요. 주중에는 딸부부 출근하니 안가고, 주말에는 애들 쉬어야 하는데 하면서 안가십니다. 입장바꿔서 시어머니가 뒷동 산다고 수시로 오면 딸이 좋겠냐면서 사위 불편해한다고 안가셔요. 서로 용건있으면 전화통화하고 볼일이 있을때만 서로 방문하지 용건없으면 안가더라고요.

  • 23. 올케가
    '21.6.24 1:30 PM (39.115.xxx.138)

    뻔뻔하니깐 저렇게 엄마까지 모시고 사는건데 저도 여자지만 맞벌이도 아닌 전업한다는 올케랑 그 장모라는 분 진짜 뻔뻔하고 염치없는데요~~이 반대 상황이면 댓글 시댁 욕하는라 여기 게시판 초토화 되었을걸요~~남동생이 호구고 여자보는 눈이 없는거죠

  • 24. ,,,
    '21.6.24 2:42 PM (121.167.xxx.120)

    고부 간은 서로 될수 있으면 안 만나는게 좋고
    피할수 없이 일이 있으면 만나야 하는데 짧게 만나고 헤어지는게 제일 좋아요.
    시어머니 눈에 보이는 며느리 단점이 문제가 아니라
    며느리 눈에도 시어머니 단점이 더 잘 보여요.
    며느리와 만나는 자리도 불편한 자리예요.
    비즈니스 관계로 식사 한끼 하고 두세시간 안에 헤어지는게 깔끔 해요.

  • 25. ㅇㅇ
    '21.6.24 3:02 PM (180.230.xxx.96)

    본인이 친정엄마 보고 싶고 같이 식사대접도 가끔 하고싶고
    자식이니 한번씩 놀러도 올수있고 한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걸 남자쪽으로 생각해보면 똑같은데
    참..

  • 26. 안오죠
    '21.6.24 9:1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사위 쉬어야 되는데 신경 쓴다고요.
    절대 안자고 가서 다큰 애들이 대성통곡한 적도 있어요.
    외할머니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 27. 시누짓
    '21.6.25 6:27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20년 세월동안 시집 식구가 한 행동과 친정 식구가 한 행동에 비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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