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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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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진 취미 있으세요?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21-06-24 02:13:10
그런 취미 한가지라도 있으면 사는게 즐겁고 행복할거 같아요
IP : 223.62.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4 5:54 AM (27.165.xxx.178) - 삭제된댓글

    가수와 노래 덕질이 최고로 재밌어요.
    전 배우나 틸렌트들 팬질은 한번도 없는데
    가수는 남녀노소 장르 구분 없이 2-3년 텀으로
    한가수의 노래를 하루 24시간 중 자는 시간만 빼고 들어요.
    요 십년동안 2pm 나훈아 방탄순으로 팬질 중인데
    이번에 2pm 나훈아 컴백이라 너무 좋고
    방탄은 최근 입덕이라 열심히 찾아 보고 듣고 있고요.

  • 2. ..
    '21.6.24 6:35 AM (222.104.xxx.175)

    식물 키우는데 푹 빠졌어요
    꽃화분도 사고
    며칠전 코스트코에서 커피나무 콩고 문라이트도
    사서 유트브 보면서 식물키우기 공부합니다
    행복해요

  • 3. ㅇㅇㅇ
    '21.6.24 6:41 AM (221.149.xxx.124)

    유투브로 영화 요약본 보는 거요.
    한시간에 서너개 이상의 영화를 볼 수 있음..ㅎㅎ

  • 4. ...
    '21.6.24 6:54 AM (116.121.xxx.143)

    댄스 영상 봅니다
    코로나 끝나면 댄스 배우고 싶어요

  • 5. ㅁㅁ
    '21.6.24 7:12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참 변함없는
    성의 없는 띡 한줄 질문자

  • 6. 하하
    '21.6.24 8:13 AM (106.244.xxx.141)

    등산이요. 예전엔 너무 싫어했는데 운동 시작하고 체력이 좀 생기면서 등산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내 체력을 시험할 수 있고 좋은 풍광 구경도 하니까 좋더라고요. 등산과 독서만으로도 한 주가 술술 지나갑니다.

  • 7. ....
    '21.6.24 8:54 AM (27.173.xxx.246)

    뜨개질요.

  • 8. 행복
    '21.6.24 8:56 AM (110.15.xxx.45)

    드로잉하구 뮤지컬관람이요
    다만 무지하게 못그려요
    그래서 누구한테도 한다고 못하겠어요
    그치만 재밌어요
    문화센터 샘도 늘 개성있다?고 하셔요 ㅎㅎ

  • 9.
    '21.6.24 9:18 AM (175.223.xxx.137)

    테니스요ㅋ

  • 10. 매일
    '21.6.24 6:05 PM (218.237.xxx.203)

    운동 식단
    그림 그리기
    새로운 음식 해먹기 치팅데이
    외국친구들과 수다
    유튜브
    책읽고 음악듣기
    사람없는곳 놀러가기
    식물 기르고 싶은데 똥손이라 ㅠㅠ 저기 ㅋㅓ피 기르시는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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