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 동전바꾸러갔는데 불쾌한건 예민해서일까요?

myloverrr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1-06-22 10:37:44
종이던지듯 던지고...

작성한메모 휙 낚아채고 흠...

잔고가 얼마없어서 부자가아니라

무시하는걸까요? ㅋㅋㅋㅋㅋ .....


IP : 223.38.xxx.2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민
    '21.6.22 10:39 AM (125.142.xxx.167)

    예민하심. 혹은 자격지심.

  • 2. ...
    '21.6.22 10:42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초예민,..

  • 3. ...
    '21.6.22 10:45 AM (59.6.xxx.198)

    자격지심이겠죠
    뭘해도 눈치보는형

  • 4. ㅇㅇ
    '21.6.22 10:47 AM (118.221.xxx.227)

    원래 은행이 그래요.. 돈없는사람 무시하고.. 돈많은 vip 오면.. 어서오세요~ ^^ 이러고...

  • 5. 잔고때문?
    '21.6.22 10:48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원래 동전 바꾸는 사람은 좀 싫어하더라구요.;;;;;
    잔고때문은 아닐 거예요.....

    옛날엔 은행이 상당히 친절했는데, 지금은 그냥 돈 거래하는 곳일 뿐.

  • 6. ㅇㅇ
    '21.6.22 10:50 AM (211.36.xxx.46)

    십원짜리 2천원치 들고 갔는데 친절하던데..

  • 7. 돈바꾸는데
    '21.6.22 10:54 A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잔고까지 안보던데...

  • 8. 싫어해
    '21.6.22 10:56 AM (112.167.xxx.92)

    현글 쓸때 젤 난처한게 동전거스름이 생겨 일일히 사용도 잘 안되고하니 남아돌아 저금통이며 여기저기 한무더기 내뒹굴어 있는데 막상 은행가면 싫어하는 얼굴을 하고 있어요 글서 한두번 가고 안가게 되더라구요

  • 9. 은행원이
    '21.6.22 10:56 AM (175.223.xxx.218)

    누가오던 사람 차별할 이유가 없을텐데요. 창구업무에서 영업실적 크게 올릴것도 아니구요. 님이 예민한거거나 그 직원이 손이 약간 거칠거나. 울나라 은행원만큼 친절한곳도 드물어요

  • 10.
    '21.6.22 11:07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은행다니는 동네지인이 그거 솔직히 엄청 짜증난대요

    저도 속으로 아니 그럼 ㅡㅡ 모인걸 바꿀수도 있지 했는데
    암튼 욕하더라구요 귀찮다고

  • 11.
    '21.6.22 11:17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전 그래서 그냥 속편히 동전모금함에 넣어요

  • 12. ㅇㅇ
    '21.6.22 11:35 AM (175.223.xxx.33)

    은행 지점마다 KPI라 그래서 실적평가를 받는데
    동전바꿔주는게 지점실적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고
    오히려 바꿔준 동전을 본점으로 보내려면 현송비라 그래서
    배송비용이 발생해서 지점실적에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창구직원들이 그러면 안되지만 신경질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요.

  • 13. 그런거
    '21.6.22 11:46 AM (106.101.xxx.14) - 삭제된댓글

    좀 있어요.
    그래서 안가다보니 에코백에 동전이가득이에요.

  • 14. ㆍㆍㆍㆍ
    '21.6.22 12:11 PM (223.63.xxx.135)

    동전교환은 결과적으로 적자나서 은행에서 싫어한데요. 저도 실제로 동전바꾸러 갔다가 은행원 태도에 기분 상한 사람도 여럿 봤고요. 그렇다고해도 내색하는건 프로의식이 없는거죠. 은행에서 동전 안바꿔주는건데 가서 바꿔달라고 억지쓴건 아니잖아요. 은행에서 하는 업무중 하나니까 은행에 간건데 적자나는건 은행 속사정이고 싫은내색을 티나게 하는건 잘못된거죠. 저도 자영업 해봤었지만 안와는게 도와주는거인 적자나게 만드는 손님이 있거든요. 그래도 내색은 안했어요. 어찌됐건 여기서 하고있는 서비스이고 여기서 그게 가능하니까 손님이 오는건데 내 사정이 그렇다고 내색할순 없는거죠.

  • 15. 언제봤다고
    '21.6.22 12:12 PM (118.235.xxx.91)

    님 잔고가 얼마있다고 그짧은시간에잔고조회하고 무시하나요? 은행원은 백이면 백 모든 고객에게 상냥 친절해야하나요? 그렇다고 동전안바꿔준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은행원처럼 친절한데 없어요. 쓰니가그전에 진상부린적 없다면 예민하거나 기대치가높은거임.

  • 16. ㆍㆍㆍㆍ
    '21.6.22 12:16 PM (223.63.xxx.135)

    친절할 필요는 없지만 불친절은 다른 얘기에요. 원글님이 표현하신 낚아채고 던지고 한게 사실이라 가정할 경우 저건 기본 예의가 없는거죠. 시비거는것도 아니고남한테 누가 저런식으로 물건을 가져가고 줍니까.

  • 17. 그냥
    '21.6.22 12:53 PM (182.172.xxx.136)

    입금을 하세요. 그럼 최소한 욕은 안 먹어요. 통장하나
    만드셔서 잔돈만 모아도 언젠가는 치킨한번 사드실 수 있어요.

  • 18. 제가 얼만전 느낌
    '21.6.22 7:14 PM (1.234.xxx.84)

    다 분류해갔을때 다 기계가 섞어버리길래 이번엔 섞어갔더니 비닐컵 몇개 귀찮다는듯이 주더니 다 분류하라고하고 지는 그거 다시 맡기싫어 화장실에 가서 저 분류 다 끝날때까지도 안오더라구요 젊은것이
    불쌍해 보였나 과장인지 차장까지 와서 저 주세요 이러기까지
    다 분류해서 다른 여직원에게 처리하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화가나서
    나 하기싫은일은 남도 싫은법인데 저한테 동전분류 시킨 여직원은 화장실에 가서 참 오래도 있는다고 안 그래요? 하면 그ㄴ 씹어줬네요.
    받아준 여직원은 무슨뜻인줄 알고 웃더라구요.
    여우같은년 지가 맡아서해야할일을 다른 직원이 하게 하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069 소소한 재미들 2 요즘 재미 2021/06/22 1,209
1212068 비 오기 시작하는군요 9 ㅇㅇ 2021/06/22 1,753
1212067 저는 기분이 팍 상했는데.. 객관적입장에서 한번봐주세요 28 . 2021/06/22 5,367
1212066 표고 버섯 산더미가 들어왔어요. 14 표고, 펴고.. 2021/06/22 3,264
1212065 윤석열 '괴문서에 집권당 개입했다면 명백한 불법사찰'ㅋㅋㅋㅋㅋㅋ.. 27 맨날하던방식.. 2021/06/22 2,770
1212064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내자신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생각 .. 10 ... 2021/06/22 3,462
1212063 한화리조트 용인 괜찮은가요 2 2021/06/22 1,179
1212062 50대 접종 화이자인가요 7 예약 2021/06/22 3,784
1212061 두경부암 명의, 혹은 병원이라도 알려주세요. 4 ㅠㅠ 2021/06/22 2,215
1212060 존박 노래 왜이리 감미롭나요;;; 9 ㅎㅎ 2021/06/22 1,976
1212059 공부안한다는 중3에게 뭐라고 말해줄까요 8 아들엄마 2021/06/22 2,570
1212058 대체공휴일 5인 이하는 제외? 20 ..... 2021/06/22 3,014
1212057 나물 삶아서 말리는 곳이 1 dd 2021/06/22 973
1212056 카톡 탈퇴후 재가입하면 3 ㅇㅇ 2021/06/22 2,384
1212055 광복절 대체휴일 16일 월요일 쉬는 건가요? 2 개천절한글날.. 2021/06/22 2,110
1212054 전 자녀가 나이들어 독립안할까..그게 걱정 16 ... 2021/06/22 4,972
1212053 매춘부는 형사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일 아닌가요? 10 ㅁㅁ 2021/06/22 1,984
1212052 새 매트리스 vs 토퍼 9 ddd 2021/06/22 2,740
1212051 혹시 요즘 디지털카메라 사용하시는 분 2 ㄴㄴ 2021/06/22 1,010
1212050 매일 이거하나는 꼭한다 있으세요? 17 의지박약 2021/06/22 4,255
1212049 대 인플레이션 올것인가? 5 ㆍㆍ 2021/06/22 2,178
1212048 이지훈 신부는 14살 연하 일본인이라고 24 다가네 2021/06/22 21,827
1212047 생전 증여가 유리한데 안 움직이시는 경우 34 이경우 2021/06/22 4,974
1212046 보수 정치평론가 "윤 X파일 봤고, 양심상 지지못한다&.. 21 금호마을 2021/06/22 3,856
1212045 전공중에 멋있는 이름 7 2021/06/22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