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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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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얼굴에 붙이고 사는 중딩

고민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21-06-22 10:13:33

죙일 줌수업하고 학원 다녀와서 숙제하고 하루에 게임 2시간...

그외 시간에는 손에서 핸폰을 놓지 않네요

정말 잔소리도 하루 이틀이지..

시력도 나빠지고  점점 사춘기가 시작되나 핸폰 때문에 매일 아들과 싸우고..

징글징글합니다

핸드폰 폴더로 바꾸겠다고 하니 펄쩍 펄쩍..

휴...다들 어떻게 대처하고 계세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죽을꺼 같아요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IP : 182.214.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액정고장
    '21.6.22 10:15 A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안 고쳐주고 있어요.

  • 2. 핸드폰 거치대를
    '21.6.22 10:15 AM (110.12.xxx.4)

    몸에 둘러 주고 편하게 자세 바르게 보라고 받침대도 좋은거 사줘요.
    안약도 사다주고 척추교정도 해주고
    그럼 느끼는게 있겠지요
    지적하고 말리면 더하든데요.

  • 3. df
    '21.6.22 10:24 AM (211.184.xxx.199)

    12시가 되면 노트북 휴대폰은 안방으로 반납합니다.
    그래야 잠을 자니까요
    처음에는 반항하더니
    이제는 자연스럽게 갖다줍니다.

  • 4. 원글
    '21.6.22 10:28 AM (182.214.xxx.203)

    네..저희도 반납은 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핸폰을 손에서 안놔요...
    요새 애들 거의 다 그런가요?? 꼴보기 싫어 죽겠어요 ㅠㅠ

  • 5. ...
    '21.6.22 10:29 AM (220.127.xxx.238)

    핸드폰 못하게 하면 더 하고 싶습니다.
    두번쨰 댓글님처럼 핸드폰 편하게 누워서도 볼수 있는기구들
    척추교정밴드 사주고 눈영양제 먹이고 하세요
    폴더로 바꿔봐야 반항심만 더 커지고 어차피 공폰 애들 다 구해와서 다 합니다.

  • 6. ㅇㄹ
    '21.6.22 10:34 AM (211.184.xxx.199)

    요즘 애들 거의 다 그럴 것 같아요
    근데 저희는 남편도 그러니 애보고 뭐라 할 수도 없어요
    일정부분 엄마가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두운데서 하지말고
    자세 바르게 해서 하라고 주의만 줍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반항심 더 생길까봐요ㅎㅎ

  • 7. 오오
    '21.6.22 12:11 PM (180.230.xxx.96)

    12시면 안방으로 반납하는집
    정말 아이들이 착하네요
    강사 인데
    정말 밤새 폰하느라 늦게자고 수업와서 졸려죽어요
    학교갈땐 적응안돼또 더 힘들어하구요
    정말 밤에 잠만 잘자고 와도 수업이 편해지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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