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 인생에 왜 이리 관심들이 많을까요? ㅎㅎ

재밌네요 조회수 : 5,689
작성일 : 2021-06-21 18:06:55

간호사 까기, 승무원 까기, 초등교사 까기.

도대체 타인의 직업을 왜 다들 돌려까요? 무슨 피해받은거 있어요?

그렇다고 찬양하는 것도 우습지만

가장 이해가 안되는게 남 인생에 왠 관심들이 그리들 많나요?

그런데 간호사 안하고 승무원 안하고 초등교사 안하고 그러면 대체 남은 직업이 몇개나 될까요?

대기업 여자들은 결국 구조조정 가장 먼저 당한다고 하고...

대부분의 평범한 집안의 딸들은 대체 어느 직업을 가지나요?

위 직업들 까는 분들은 저런 직업들은 쳐다도 안 볼만큼 아주 부잣집인가봐요..

그런데 부잣집 사람들이 하고많은 관심중에 왜 저런데 관심을 갖지요??

여기가 연령대가 좀 있어서 그런가요...

좀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인생 길어요.


IP : 183.98.xxx.1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21.6.21 6:0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남들이 왜 그런지 궁금한것과 같아요.
    님도 궁금, 그 사람들도 궁금

  • 2. ㅇㅇ
    '21.6.21 6:09 PM (221.158.xxx.82)

    전 별 생각 안드는데요

  • 3. 제가
    '21.6.21 6:10 PM (183.98.xxx.147)

    왜 똑같나요..특정직업을 까기를 했어요. 칭송을 했어요.그렇다고 있는 집 없는집 갈르기를 했어요. 얼마나 발전적인 삶을 못 살면 남 인생까는걸로 허비를 할까 싶다 싶네요..

  • 4. 그러니까요
    '21.6.21 6:10 PM (1.250.xxx.169)

    so what???? 면전에 대고 소리쳐주고싶네요

  • 5. ㅋㅋ
    '21.6.21 6:14 PM (121.165.xxx.46)

    모르세요? 다들 배아파 그래요

    ㅎㅎㅎ

  • 6. ㅋㅋ
    '21.6.21 6:15 PM (116.34.xxx.209)

    그죠~~
    만약 식구중 저 직업군이면 속상하죠.

    제가 아는 a는 회사원인데 b승무원을 틈반 나면 흉봤어요.
    a는 승무원 거져줘도 싫다며...
    하지만 a는 누가 보아도 승무원 할수있는 외모와 체격이 아니 었어요.

    뭔 말인지 아시죠~~

  • 7. 사람이
    '21.6.21 6:17 PM (175.223.xxx.250)

    많으니 그렇죠. 심지어 시어머니 살해했다 그한줄로 오죽하면 하며서 살인자도 이해 하는곳인데요

  • 8. ..
    '21.6.21 6:18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시기심 질투심 폭발인거죠
    현실에서 인생이 시궁창인분들이어요

  • 9. 잉?
    '21.6.21 6:19 PM (39.7.xxx.103)

    초등교사는 왜까죠?
    여사 직업으로는 그만한 직업도 없는데

  • 10. 그러게요
    '21.6.21 6:27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없으면 안되는 직업들인데

  • 11. .....
    '21.6.21 6:31 PM (14.47.xxx.91) - 삭제된댓글

    무시하세요
    현실은 다르잖아요
    현실은 저 직업 가진 아가씨들 다들예쁘고 활기차고 배울만큼 배워서 예의도 바르고 열심히 사는 아가씨들이예요~

  • 12. 129
    '21.6.21 6:40 PM (125.180.xxx.23)

    전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진짜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정치력도 좀 약하고
    여왕벌놀이 싫고 시녀 하고싶지도 않고.
    내문제만으로도 벅찬데
    다들 자기삶이나 모든면이 만족스럽나 걱정이 하나도 없나
    남에게 관심을 쓸 여유가 있는게 신기함.

  • 13. 그니까요
    '21.6.21 6:41 PM (110.12.xxx.4)

    스튜디어스는 질투로
    간호사는 중노동인데 왜 하찮게 여기는지 모르겠어요.

  • 14. 129
    '21.6.21 6:48 PM (125.180.xxx.23)

    저 아는 사람은 집이 부자였는데
    승무원 하고싶다는거 아버지가 못하게함..
    비행기에서 시중든다고.
    뭐 솔까 승무원이면 키,외모,영어실력 어느정도 인정?된거니
    대부분 시집은 잘가더라구요.

  • 15. .....
    '21.6.21 6:49 PM (14.47.xxx.91)

    관심많은게 아니라

    경험상 본인 인생이 불행하면

    남 욕하기 바쁘고 질투하기 바쁘고 비하하기 바쁘고 그런듯

  • 16. 00
    '21.6.21 6:50 PM (182.211.xxx.61)

    그렇게 무시하는 간호사 정작 본인 가족들이 아프면 아는 의사나 간호사에게 검사나 진료 빨리 볼 수 있게 해달라 사정하네요
    다 필요한 직업인데 이것 저것 다 빼면 뭐하고 사나요 아 여기서 실컷 까는 전업밖에 없네요 ㅎㅎ 있는자들이니 있는 돈 까먹으며 잘 살겠죠

  • 17. ...
    '21.6.21 6:51 PM (116.121.xxx.143)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 18. 깐다기보단
    '21.6.21 6:55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취향차이 아닐까요?

    난 김밥이좋다 떡볶이가좋다는 차이? 라고할까
    저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취향하이라고
    생각해요

  • 19. sandy92
    '21.6.21 6:59 PM (58.140.xxx.197)

    경험상 본인 인생이 불행하면

    남 욕하기 바쁘고 질투하기 바쁘고 비하하기 바쁘고 그런듯 2

  • 20. 82
    '21.6.21 7:00 PM (175.119.xxx.29)

    모두까기인형 ㅋㅋ

  • 21. ㅋㅋㅋ
    '21.6.21 7:54 PM (61.255.xxx.179)

    간호사 까고
    교사 까고
    승무원 까고
    공무원 까고
    전업 까고
    직장맘 까고
    대기업 임원까고-계약직이라고-

    여긴 일단 까고보는곳
    자존감 낮아 그래요

  • 22. 이유
    '21.6.21 8:00 PM (211.109.xxx.168) - 삭제된댓글

    질투와 본인안에 깊숙히 깔려있는 거부할수없는 열등감

  • 23. ㅡㅡ
    '21.6.21 10:46 PM (223.62.xxx.143)

    자기 인생이 없으니까요
    남 이야기 남탓 남 시녀 노릇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1872 초6 sns 허용해야할까요? 2 . . 2021/06/21 1,002
1211871 천주교 신자분들 6 0629 2021/06/21 1,480
1211870 비스포크 광고 멋지다던 사람인데요 18 ㅜㅜㅜㅜ 2021/06/21 4,425
1211869 놀이터에서 5살딸이 돌에 맞을뻔 했는데 엄마라는 여자가 어이없어.. 11 ㆍ ㆍ ㆍ 2021/06/21 5,113
1211868 백내장 수술은 언제쯤 하나요? 5 궁금이 2021/06/21 2,389
1211867 슬픈 사실은 전업 워킹 떠나서 잘난 여자가 뭐든 잘해요 16 근데 2021/06/21 6,098
1211866 돌솥밥에 꽂혀 스타우브 사려고 하는데 사이즈?? 4 .. 2021/06/21 3,064
1211865 쌀빵 택배시키려는데 5 ... 2021/06/21 1,924
1211864 버터노래 연습했어요ㅎ 코인노래방 4 방탄노래 2021/06/21 1,224
1211863 여름에 등산 힘드네요 4 ** 2021/06/21 2,413
1211862 Drake 노래 처음 들어봤거든요 10 ㅇㅇ 2021/06/21 1,326
1211861 다이애나비 얘기가 나와서 찾아봤는데 23 ... 2021/06/21 6,585
1211860 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 20 .. 2021/06/21 3,298
1211859 솔직히 이재명,이낙연,정세균,추미애 다 아니지않나요? 37 .... 2021/06/21 1,835
1211858 징징거리는 남편두신분.... 5 ㅠㅠ 2021/06/21 2,918
1211857 백신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맞은 후 며칠만에 나오나요? 6 코로나 2021/06/21 2,262
1211856 7월 중순 한반도 평화 위한 버추얼 애드보커시 캠페인 열린다 light7.. 2021/06/21 483
1211855 구혜선 인별 팔로워가 190만이라는데 연예인 이정도 팔로워갖나요.. 12 ㅇㅇ 2021/06/21 6,080
1211854 일년에 몇번. 주기적으로 남편이 욕하는 분들 많나요? 8 ..... 2021/06/21 1,703
1211853 현정부에서 윤석렬, 김동연, 최모 청장 등 대선 입질자 3명 5 왜그래요? 2021/06/21 1,115
1211852 전우용 : 사태 (事態) 3 ㅇㅇㅇ 2021/06/21 1,023
1211851 어르신들 백신 접종했다고 모임 재개하시는데 11 안전 2021/06/21 3,000
1211850 요새 매장 지나가다 방탄 버터 노래 많이 나오는데 좋네요 3 방탄 2021/06/21 1,202
1211849 외국여자랑 결혼이 부심느낄 일인가요 17 ㅇㅇ 2021/06/21 5,594
1211848 재수생이 생활기록부 출력하고 싶으면? 2 재수생 2021/06/21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