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셀프효도도 싫으세요?

... 조회수 : 2,590
작성일 : 2021-06-21 07:22:14
셀프효도 하되 돈은 안써야해요? 요즘 돈안쓰고 친정이나 시가에 효도 할수 있나요? 설마 찾아가서 노친네 밥얻어 먹고 오는게 효도라
생각하는건 아닐거고
남편들 셀프효도 어떻게 해요? 여기 시부모 아파 남편이 월차내고 가는것도 싫어하는 며느리 천지던데 어떤 회사는 년월차 아직 돈으로 나오는 회사 있어서
그것도 우리돈 쓴다던데
여기글 보면 생활비 주고 각자 관리한다는 젊은분들 이해되요
자라면서 본게 있으니
IP : 110.70.xxx.1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21.6.21 7:25 AM (124.5.xxx.197)

    셀프효도도 정도껏 형편껏 합의해서 하는 거죠.
    아들 뿐만 아니라 며느리가 허구헌날 셀프효도한다고 남편두고
    애 델고 친정서 2박3일 자고 20만원씩 쓰고 와도 찬성한다면
    서로 그럼 되는 거죠.
    심술궂은 시모들은 며느리만 혼자라도
    친정가는 거 너무 싫어하던데요.

  • 2. ㅇㅇㅇ
    '21.6.21 7:30 AM (221.149.xxx.124)

    여기서 아들맘들 욕하는 거 있잖아요.
    지네 돈 갖다가 자기네 친정 돕는 며느리...
    셀프효도가 그거랑 똑같은 맥락이에요 ㅎ

  • 3. ㅇㅇㅇ
    '21.6.21 7:31 AM (221.149.xxx.124)

    셀프효도가 지나치면 걍 아직 독립 못하고 원가정에 붙어있는 꼴이 됨..
    아내 입장에선 남의 집 가장 빼온 꼴.. 요새 극혐하는 배우자감이죠.

  • 4. 요즘
    '21.6.21 7:38 AM (39.7.xxx.155)

    딸 좋다는거 다 친정에 찾아가 해주는 밥먹고 와서 아닐텐데요
    친정동생에게까지 차해주신분도 있던데

  • 5. 서로
    '21.6.21 7:43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벌이도 많은데 서로 저럼 싫어하죠.
    우리 올케도 전업같아도 아이 학교보내니
    옛날 하던 일 가끔하면 한달에 80만원은 벌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물론 아파트도 사주고 애들 교육비도
    대주고 시장도 봐다주고 그러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친정만 셀프효도 한다고 나서면 황당할듯요.

  • 6.
    '21.6.21 7:45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벌이도 많은데 서로 저럼 싫어하죠.
    우리 올케도 전업같아도 아이 학교보내니
    옛날 하던 일 가끔하면 한달에 80만원은 벌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물론 아파트도 사주고 애들 교육비도
    대주고 시장도 봐다주고 그러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친정만 셀프효도 한다고 나서면 황당할듯요.
    물론 우리 올케 안그럽니다.
    근데 원글 참 이상하네요. 며느리 견제하고 아들한테 받고 싶은...

  • 7.
    '21.6.21 7:46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벌이도 많은데 서로 저럼 싫어하죠.
    우리 올케도 전업같아도 아이 학교보내니
    옛날 하던 일 가끔하면 한달에 80만원은 벌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물론 아파트도 사주고 애들 교육비도
    대주고 시장도 봐다주고 그러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친정만 셀프효도 한다고 나서면 황당할듯요.
    물론 우리 올케 안그럽니다.
    근데 원글 참 이상하네요. 며느리 견제하고 아들한테 받고 싶은...
    원글님은 친정에 차해줬나봐요.

  • 8. 글쎄요.
    '21.6.21 7:47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벌이도 많은데 서로 저럼 싫어하죠.
    우리 올케도 전업같아도 아이 학교보내니
    옛날 하던 일 가끔하면 한달에 80만원은 벌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물론 아파트도 사주고 애들 교육비도
    대주고 시장도 봐다주고 그러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친정만 셀프효도 한다고 나서면 황당할듯요.
    물론 우리 올케 안그럽니다.
    근데 원글 참 이상하네요. 며느리 견제하고 아들한테 받고 싶은...
    원글님은 친정에 차해줬나봐요. 그게 국룰인가요?
    전 못해줬어요.

  • 9. ...
    '21.6.21 7:51 AM (118.176.xxx.126)

    셀프효도 괜찮아요
    돈이야 집마다 사정 다르니..
    며느리에게 안좋은말하고 볶지 말고
    아들이 자주가서 돈도 좀 쓰고 그러는거 괜찮아요
    솔직히 시집살이해본 분들은 다 그렇게 생각할꺼예요
    자주 마주치지만 않아도 살것 같아서요

  • 10. 글쎄요.
    '21.6.21 7:52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맞벌이도 많은데 서로 저럼 싫어하죠.
    우리 올케도 전업같아도 아이 학교보내니
    옛날 하던 일 가끔하면 한달에 80만원은 벌더라고요.
    저희 집에서는 물론 아파트도 사주고 애들 교육비도
    대주고 시장도 봐다주고 그러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친정만 셀프효도 한다고 나서면 황당할듯요.
    물론 우리 올케 안그럽니다. 특별한 날에 외식하고 제사 없고 시가에 잘하고 그런 거 바라지도 않는 집인데 알콩달콩 자기들끼리 잘 살아서 100점짜리 며느립니다.
    근데 원글 참 이상하네요. 며느리 견제하고 아들한테 받고 싶은...
    원글님은 친정에 차해줬나봐요. 그게 국룰인가요?
    전 못해줬어요.

  • 11. 셀프효도 좋음
    '21.6.21 8:09 AM (211.206.xxx.180)

    몇 년 전 각 집안 칠순 해외여행 각자 모시고 다녀왔네요.
    시가는 아들이 모시고, 며느리는 집에서 애들과.
    친정은 딸이 모시고., 사위는 집에서 애들과.
    서로 편합니다.

  • 12. 평등
    '21.6.21 8:21 AM (118.235.xxx.35)

    그러니까 윗분은 합의하에 똑같이 했네요.

  • 13. 합의하에
    '21.6.21 9:42 AM (223.39.xxx.37)

    해야 셀프효도죠.
    원글 예를 보면 남편이 월차내고 본가가는것까지
    싫어하느냐도 경우에 따라 싫을수 있어요.
    월차 눈치봐가며 써야하는 직장이면 불안불안 할거구요,
    그 월차 아이한테 써야할 경우인데도 자기부모님께만
    할애하겠다하면..이건 합의된게 아니죠.
    총각의 삶이랑 뭐가 다른가요?
    결혼을 한후의 셀프효도엔 부부간의 합의가 깔려있어야
    되는거죠.

  • 14. 제생각엔
    '21.6.21 12:17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괴롭힘보다 삥뜯기는게 낫다도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211 아까 비올때요.. 5 상부상조 2021/06/22 1,565
1212210 이어폰끼고 라디오나 음악들으면서 공부가 되나요? 7 2021/06/22 963
1212209 노인 말고 어른.. 8 줌마 2021/06/22 1,449
1212208 아로니아 가루, 한 번에 얼만큼 먹어야 되나요? 1 아로니아 2021/06/22 759
1212207 코로나 확진자 현재 530!! 7 00 2021/06/22 4,144
1212206 이낙연 27 놀랍다 2021/06/22 1,963
1212205 이낙연 "바이든, 韓 쿼드 가입보단 반도체·배터리 투자.. 1 ㅇㅇㅇ 2021/06/22 1,163
1212204 군 마트가서 물건 살 수 없나요? 9 .. 2021/06/22 2,984
1212203 커서 수학잘하는 아이들은 ... 20 2021/06/22 5,290
1212202 스쿼트 12 .. 2021/06/22 2,986
1212201 반에 확진자가 나왔을 경우 5 궁금 2021/06/22 2,140
1212200 이낙연파와 이재명파가 서로 싸우네요.. 29 aaa 2021/06/22 1,760
1212199 접촉사고날뻔한 경험이후로 운전이 무서워요 2 ㅁㅁ 2021/06/22 1,639
1212198 헐, 경선 연기찬성이 80프로라구요? 6 ㅇㅇ 2021/06/22 996
1212197 두피에 뭐가 나고 머리쪽으로 열이 올라가는거 같대요 3 여드름 2021/06/22 1,657
1212196 저 간만에 소주를 마셨는데 7 2021/06/22 1,673
1212195 아이스커피는 좀 달달한게 좋네요 3 ㅇㅇ 2021/06/22 1,748
1212194 딴지, 과연 반문질의 성지 답군요 16 어쩌다가 2021/06/22 1,029
1212193 전주는 이름있는 호텔하나가 없네요 36 .. 2021/06/22 6,331
1212192 아오… 다이어트는 어렵다 3 dkdh 2021/06/22 1,972
1212191 귀찮은 사람 떼어내는 법 간단하네요 8 .. 2021/06/22 6,996
1212190 빅마마 딩고뮤직 대박... 8 ㅇㅇㅇ 2021/06/22 2,979
1212189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8 세아이아빠 2021/06/22 1,929
1212188 남편이해준 저녁 먹었네요 4 ㅇㅇ 2021/06/22 1,859
1212187 글 올리고는 사실 전 A가 아니라 B였어요 7 ㅇㅇ 2021/06/22 4,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