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현정 며칠 굶었을까요?

다욧 조회수 : 28,906
작성일 : 2021-06-20 06:27:56
그 무슨 시상식에 홀쪽해져서 뱃살 하나도 없이 찰랑찰랑 드레스 입고 나왔잖아요
운동도 했겠지만 얼마나 굶었을까요?
제가 1년 사이에 엄청 쪄서 배가 엄청 나왔거든요
오늘부터 다욧트 시작인데 일단 오늘 하루 굶으려구요
글구 낼부턴 하루 2끼만 쬐끔 먹으려구요
배가 너무 나와서 제 옷이 안 맞네요 ㅠㅠ
빼고야 말겠어요 ㅠㅠ
IP : 118.235.xxx.20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0 6:32 AM (112.214.xxx.223)

    운동 싫어해서 싸그리 굶는다던대요

    혼자 굶기싫다면서
    주위 스텝에게 같이 하자며 괴롭힌다는 기사를
    어디서 봤는데...

  • 2. 기사아니라도
    '21.6.20 6:40 AM (121.133.xxx.137)

    그정도 굶으려면
    안그래도 성격 거시기인데
    얼마나 주변을 괴롭힐까 생각했네요

  • 3.
    '21.6.20 6:48 AM (219.249.xxx.161)

    힘 이 하나도 없이
    툭 치면 쓰러질 듯 나왔던 데
    제가 보기엔 정말 물 영양제만 먹고 1주일은 족히 굶은 듯
    그 전에 피나는 다이어트 당연히 했고요
    워낙에 살쪘다고 관리 안 한다고 입 대니
    그런 거 같아요

  • 4. 다욧
    '21.6.20 7:00 AM (118.235.xxx.101)

    원두 커피도 살찌겠죠? 게다가 라떼면요 ㅜㅜ
    믹스는 원래 안 마셔요

  • 5. 응원합니다
    '21.6.20 7:00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부터 시작했어요
    그 첫 단계로 공복에 abc주스
    500ml마셨구요
    밀가루 끊고
    오늘 운동은
    덥고 햇빛 따가워서 집안 정리와
    대청소로 대신하고요

  • 6. 노동
    '21.6.20 7:03 AM (219.249.xxx.161)

    노동이랑 운동은 다르 다네요
    차라리 유투브 보며 매트필라테스로 스트레칭 이라도 하는 게
    그 나마 도움 되요

  • 7. 저 51살
    '21.6.20 7:46 AM (210.183.xxx.26)

    갑자기 한 달 사이 확찐자 되어서 지금 일주일째 운동하고 식이하는데 안빠져요
    예젼에는 조금만해도 빠진 티가 났었는데 바지는 여전히 꽉 끼고~
    나이들어 안빠지는거 같은데 배고프고 슬퍼요

  • 8.
    '21.6.20 7:53 AM (182.216.xxx.215)

    의학도움받았겠죠
    식욕억제제
    위절제 등등
    굶고 운동을 본인의지로만 하지는않았것같아요

  • 9. 써니베니
    '21.6.20 8:02 AM (116.33.xxx.227)

    어지간히 안먹어도 잘 안빠지는것이 살이더군요
    고현정 진짜 안먹은 느낌이 쏴악
    다욧 성공하세요~저도 올해초부터 하는데 썩 잘 안되네요

  • 10. ...
    '21.6.20 8:03 AM (114.108.xxx.10)

    수술이든 시술이든 의학의 도움을 받았을거 같아요. 식이와 운동만으로 그렇게 안되는거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거잖아요.
    피부도 마찬가지이고요.
    전 몸매 변화도 놀랐지만 다이어트 후에 얼굴이 쳐치지도 않고 시술한 티도 안나서 더 놀라웠어요. 오히려 살쩠을때가 더 시술한 티가 났거든요.
    연예인들 중 역대급 다이어트같아요.

  • 11. 경험녀
    '21.6.20 8:24 AM (122.46.xxx.170)

    하루 샐러드 한팩씩만 3주 정도 먹으니 그렇게 되던데요
    전 당시에 시간이 없어서 하루 한끼 먹었고
    일하고 밥먹고 자고의 반복이었어요
    뭘 먹을 시간 자체가 없었어요

  • 12. ㅁㅁ
    '21.6.20 8:25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단슌 굶기만 하진 않았겠죠
    급격히 살빠지면 노화현상오는데 오히려 더 어려진 거 보면
    의학의 도움도 최대한 받았겠죠

  • 13. 의술없이는
    '21.6.20 8:34 AM (125.134.xxx.134)

    저렇게 안됨. 굶어서 빼는거면 얼굴이 할매상 되요 인상은 날카로워지고 의학적도움 맛사지 굶기 같이 해야지 일반인이 굶어서 저렇게 안됩니다.

  • 14. 그나저나
    '21.6.20 8:51 AM (182.219.xxx.35)

    조들호? 그런 드라마 찍었을때와 비교해고니
    10킬로도 넘게 뺀것 같은데 너무 신기해요.

  • 15. ㅎㅎ
    '21.6.20 8:52 AM (125.180.xxx.92)

    일반인은 못따라할듯
    의학의 도움에 좋은 영양제 링거 등등
    물론 운동도 했겠죠
    얼굴보다 배 허리라인이 평범한 다이어트로는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을듯

  • 16. ditto
    '21.6.20 9:26 AM (220.122.xxx.196) - 삭제된댓글

    ㅎㅎ 시상식에서 말할 때 예쁜 건 둘째 치고 저 기센 언니가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네 아이고.. 싶드라구요 최소 2주 전부터는 씹는 것도 거의 안 먹고 유동식이나 액체류로만 버티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 17. 꿀잠
    '21.6.20 10:26 AM (112.151.xxx.95)

    약먹으면 쭉쭉 빠져요. 별로 힘이 안들어요. 식욕억제제의 힘은 대단하니까요. 고도비만인 사람들은 추천합니다. 자기의지로는 식사량을 줄일 수없다면 약의 도움 받겠죠

  • 18.
    '21.6.20 10:52 AM (219.240.xxx.130)

    원글님 화이팅

  • 19. 오늘부터
    '21.6.20 11:18 AM (119.71.xxx.160)

    두 끼 식사 하세요
    오늘 굶었다고 큰 소득 없어요

    그냥 쉽게 하세요 굶으면 더먹고 싶고 다이어트 더 실패해요

  • 20. ..
    '21.6.20 12:15 PM (223.62.xxx.216)

    연예인인데 그 나이에 굶어서 뺐을리가요
    절식도 당연히 했겠지만
    개인영양사 있었을 거에요

  • 21. 포비
    '21.6.20 12:30 PM (106.101.xxx.53)

    제가 연예관계자에게 들은바로는
    (물론 뭐 이것도 그사람이 어떻게알까싶지만요)

    주2회 필라
    2회 헬스

    매일 두시간 빨리걷기

    그리고 점심 연어 저녁 샐러드만 먹었다고 들었어요

  • 22. 포비
    '21.6.20 12:31 PM (106.101.xxx.53)

    뭐 다른 의학적 도움받았을수도 있지만
    전 메인은 죽을만큼의 운동과
    죽지않을정도의 식사양 일듯요

  • 23.
    '21.6.20 1:11 PM (59.7.xxx.110)

    2달반만에 7키로 빠졌는데 70키로에서
    지금은 63이예요 (부끄)
    하루만보걷기 매일하고
    이건 살쪘을때도 주5일은 했어요
    근데 아침을 채소샐러드,계란에 블랙커피 먹고
    점심 한식 배불리먹고, 저녁엔 두부,계란흰자나,닭가슴살,소고기,돼지고기 앞다리살 구워먹었어요
    탄수화물 줄이는게 가장 효과적이네요
    토요일엔 가끔 치킨도먹구요^^

  • 24. ...
    '21.6.20 2:09 PM (122.38.xxx.175)

    제가 단식 많이 해봐서 좀 아는데.

    고현정 정도로 힘이 없을려면 최소 3주정도는 굶었을거에요.

    15키로정도 빠졌을거고. 하루 마사지 2-3회 받았을걸요.

    굶고 보식하면서 나왔을거에요. 보식도 아주 소량 먹으면서 보식 2-3일차 이지 않을까 싶어요.

  • 25. ...
    '21.6.20 2:16 PM (114.201.xxx.17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살빼서 얼굴 상한다는 것도 체질별로 다른 것 같아요.
    40대 후반인데 살빼기 전에 얼굴 상할까, 턱살 뱃살 팔뚝살 늘어질까 걱정되었거든요.
    건강에 좋은 것만 거의 먹고 당질 제한, 저녁 일찍 먹고 산책, 밥따로 정도 했는데, 살빠지면서 신기하게 살에 오히려 탄력 생기고 달라붙더라고요. 단 가슴 처진건 수유하며 그렇게 된거라 그런지 안 돌아오고요ㅠㅠ
    살 빠졌냐는 소리보다 얼굴 좋아졌다, 예뻐졌다, 얼굴에 뭐했냐는 소리 더 많이 들었어요. 피부 두꺼운 편이예요.

  • 26. happ
    '21.6.20 2:45 PM (211.36.xxx.33)

    다 떠나서 굶어 빼면
    일반인은 얼굴 쳐져서 흉해요.
    고현정은 살만 뺀 게 아니라
    의술의 결과라 얼굴도 예뻐진거죠.
    생으로 굶어 그런 얼굴 나온다고요? ㅎ
    뱃살도 굶으면 늘어난 살 쳐져요.

  • 27. ㅇㅇ
    '21.6.20 4:45 PM (222.110.xxx.211)

    굶어서 뺀게 아니예요.
    팔뚝보셨어요? 단시간 굶는다고 팔뚝이 저리 안됩니다.
    운동이요? 도대체 근육이 어디 있던가요?
    그냥 뼈만 있던데.
    얼굴은 통통, 몸은 종잇장 되려면
    흡입해야해요. 효과가 완전 드라마틱한걸 많이 봤어요.

  • 28.
    '21.6.20 4:47 PM (116.41.xxx.121)

    진짜 안먹고 도움받고 했겠네요

  • 29. 다욧
    '21.6.20 4:56 PM (118.235.xxx.101)

    아침 굶고 커피도 안 내려마시고 동네 공원 1시간 열심히 걸으니까 배가 살짝 들어가더라구요 ㅎㅎ
    집에 오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초밥집에서 초밥 사들고 집에 와서 먹고
    아 참 샐러드를 먹자 그러면서 샐러드 먹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 그래두 치킨은 안 먹었습니다 ㅜㅜㅜㅜ 고현정 리스펙!!!

  • 30. ㅡㅡㅡ
    '21.6.20 5:17 PM (220.95.xxx.85)

    고현정은 원래 얼굴이 통통한 상비형이라 굶어서 빼도 얼굴 그리 상하지 않았을 거 같아요

  • 31. 아니요
    '21.6.20 5:48 PM (175.209.xxx.251)

    40대는 가능해도 50대에 의료 도움없이 무조건 굶으면 큰일 납니다 오히려 몸상하고 폭삭 늙어요

  • 32. 다욧
    '21.6.20 10:46 PM (118.235.xxx.101)

    너무 배고파서 쓰러져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식탁에 치킨이랑 냉장고에 반찬도 있고 냉동실에는 아이스크림이랑 있는데 안 먹을 거에요 흑흑흑

  • 33. …..
    '21.6.21 12:05 AM (115.138.xxx.170)

    운동 식이 같이했겠죠
    굶어서서 뺀살은 다시 쪄요

  • 34.
    '21.6.21 12:06 AM (211.224.xxx.157)

    지방흡입에 한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9541 54억 빚내 65억 상가 산 비서관, 靑은 괜찮답니다 66 반부패비서관.. 2021/06/26 4,728
1209540 갑상선(항진),만성 당뇨 우울증환자에요 솔직히 어떻게 살아가야될.. 14 슬픔ㅠㅠ 2021/06/26 3,206
1209539 화장솜 보풀 안 나는거 찾아요 11 ㅇ ㅇ 2021/06/26 1,589
1209538 타일 바닥 주의사항과 청소 노하우 알려주세요~ 2 깨끗 2021/06/26 1,434
1209537 남편,아내중 돈 사고 어느쪽이 더 많이치나요 보통? 4 ㄷㅣ 2021/06/26 1,714
1209536 이낙연보단 추미애가 더 좋겠어요 37 —- 2021/06/26 2,108
1209535 삼전배당금 8 ᆞᆞ 2021/06/26 3,461
1209534 식혜 만들때 앙금은 안넣는 이유가... 8 ㅇㅇㅇ 2021/06/26 2,094
1209533 이런것도 모르고 투자 하심 안됩니다 ㆍㆍ 2021/06/26 1,644
1209532 50대 흰백바지 7 결혼식복장 2021/06/26 3,206
1209531 동물농장 현관 비번 누르는 고양이 보신 분~ 15 .. 2021/06/26 5,381
1209530 조국11차-"난 왼손잡이야" 조민∙한인섭원장 .. 3 예고라디오 2021/06/26 2,114
1209529 감사원장 최재형이 원전 마피아였나요? 5 ㅇㅇ 2021/06/26 1,522
1209528 잘난 남자는 집에서도 잘함 17 ㅇㅇ 2021/06/26 5,023
1209527 아버지가 화이자백신 1차를 맞으셨는데 2차를 오늘맞아요 7 .. 2021/06/26 2,852
1209526 김어준 팬들이 재미있는 점 15 .. 2021/06/26 1,515
1209525 법원 앞, 너무 품격 있는 모습 그게 더 슬퍼! 37 ........ 2021/06/26 5,227
1209524 제주도 여행에서 실망했던 곳 있나요? 14 2021/06/26 5,318
1209523 주식 수익률의 딜레마 8 ... 2021/06/26 3,949
1209522 남편들 이 시간에 뭐하고 있나요? 19 댁의 2021/06/26 3,391
1209521 세면대 막혔을때 가장 쉽게 뚫는 방법이 뭔가요? 7 ㄴㄴ 2021/06/26 2,948
1209520 근데 솔직히 의사나 검판사쯤 되면 11 2021/06/26 5,589
1209519 강경화 장관님 7 .../ 2021/06/26 3,935
1209518 냉동실 선반이 망가지면 어떻게? 5 바꿔야하나 2021/06/26 2,042
1209517 충격 !월성원전오염수, 수십년간 지하수를 타고 유출 7 배롱나무 2021/06/26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