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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아파트는 위험한가요??

.... 조회수 : 5,675
작성일 : 2021-06-19 16:35:35
예전엔 조합장이 문제를 일으키고 그랬지만 요새는 신탁회사에서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며 남편하고 말다툼을 했네요.
분양가는 그나마 현실적이긴 한데 5년후 입주도 그렇고 저는 불안하거든요.

IP : 49.1.xxx.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9 4:40 PM (49.166.xxx.56)

    쳐다도보지마세요 맘고상 시작입니다

  • 2. ..
    '21.6.19 4:41 PM (223.38.xxx.87)

    조합원아파트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메리트가 있는데..마지막 5프로 조합원모집이 안되니 시행사가 바뀌고 제대로 진행이 쉽지 않죠.
    친정언니..지금 7년째.
    돈은 묶여있고 건설사도 여러번 바뀌고 이제 겨우 삽 떳다고..골치아프다네요. 여윳도 넣고 잊어버리고 있어야죠.

  • 3. 웬수한테나
    '21.6.19 4:4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권하는거라고 들었어요~~

  • 4. 저도
    '21.6.19 4:46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예전일이긴 한데 300세대 조합아파트 땜에 맘고생했어요
    완공이 되구도 남을기간이 지났는데 삽도 못뜨고 하나해결되면 또 하나터지고 구청에 아이업고 시위하러가고 암튼 해악하고 세월이 흘러 들어간돈 몇프로 빼고 받긴했어요 그것도 못받을줄알았는데 감지덕지 받았죠 나중에 세월이 흐른뒤 보니 완공은 했더라구요 그후론 누가 한다하면 말려요 원글님 남편얘기처럼 요즘엔 안그럴수도 있겠지만요

  • 5. 예전
    '21.6.19 4:46 PM (110.70.xxx.51)

    어느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세상 근심없으신분들은 조합원 아파트 신청해보시라고 그럼 하루하루 편할날 없을거라고.. 사실 지금은 어떤진 모르지만 조합원아파트는 왠만하면 패스하는게 나을거에요..중간중간 생각지도 않은 돈 내랄때도 많고 암튼 맘고생 시작이지 싶어요..

  • 6. 간단
    '21.6.19 4:50 PM (211.186.xxx.3)

    돈이 모자라는데 구할 방법도 없고, 그냥 모자라는 돈만큼을 정신적 고통 스트레스롱 때우고 싶으면 조합 가는거고
    그게 아니면 조합 쳐다도 안보는거구요
    전 조합 쳐다도 안봅니다

  • 7. ㅡㅡ
    '21.6.19 4:53 PM (116.37.xxx.94)

    10년 걸렸는데 그래도 입주는 하더군요

  • 8. 수시로
    '21.6.19 4:58 PM (1.225.xxx.20)

    추가비용 내라고 해요
    쳐다도 보면 안 돼요

  • 9.
    '21.6.19 4:58 PM (180.224.xxx.210)

    지주택 말씀하시는 거죠? 오노...

    하다못해 멀쩡한 재개발도 20년씩 걸리기도 하고 그래요.
    하물며 지주택은 만의 하나 된다고 해도 사업 성격상 더욱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요.
    백분의 일의 확률로 된다 하더라도 님 다음 세대에도 안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질질 끌다 공중분해되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신탁 끼고 하는 게 뭐 대단한 대비책인 듯 광고하지만요...
    조합장이나 대행사에서 얼마든지 부정출금해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실제 그렇게 해서 몇 십억씩 횡령해먹고 튄 경우도 심심치않게 많고요.

  • 10.
    '21.6.19 5:02 PM (182.228.xxx.59)

    지주택은 원수한테 권하는거라고..

  • 11. ..
    '21.6.19 5:08 PM (39.7.xxx.151)

    원수한테 권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 12. 어휴
    '21.6.19 5:09 PM (183.97.xxx.246)

    사기꾼들 집합소예요
    쳐다도 보지 마세요

  • 13. ..,
    '21.6.19 5:19 PM (49.1.xxx.15)

    댓글주신것 보니 맘정리가 되네요.
    사실 분양가에 흔들렸거든요.

    감사합니다.

  • 14. 지주택
    '21.6.19 5:22 PM (118.43.xxx.110)

    로얄층에 딱 하나 남은 자리 일단 계약금 내고 삼일안에 취소 요청하면 환불해준다 하고선 취소 요청했더니 각종 서류에 인감증명서까지 요구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전화 돌리게 하고 고소 고발 이야기까지 해도(이 정도로는 고소 안된다네요)
    사람 살살 약올리다가 2주 넘어서 겨우 계약금 환불 받은 사람있어요. 계약금 조차도 이런 식이면 앞으로 뻔할 뻔자 같아요.
    징글징글한 사기꾼 집단.

  • 15.
    '21.6.19 5:33 PM (124.153.xxx.37)

    세상사는게 무료할때 지주택하라는 소리도있죠ㆍ

  • 16. 저도
    '21.6.19 5:59 PM (175.223.xxx.218)

    82에서보고 성수쪽 지주택 안샀는데 그건 또 잘 되더라고요. 엄청나게 저렴했는데 ㅠㅠ 하튼 근데 지주택 싸면 이유가 있겠죠. 잘 알아보고 하세요. 맘고생 좀 더 하긴한다 들었네요.

  • 17.
    '21.6.19 6:23 PM (219.240.xxx.130)

    조합원이라는게 재건축인지 재개발인지 지주택이지 다르죠
    지주택은 하지마시고요

  • 18. ㅇㄷㅁ
    '21.6.19 7:55 PM (116.40.xxx.208)

    저희동네에도 하나 있는데요
    말나오고 조합원 모으기 시작한지 3~4년된거 같은데
    아직 공사 시작도 안했어요
    중간에 무슨 문제있는지 회사이름?도 바뀌고 하여간 조합가입하신 분들 맘고생 많이 할거 같아요

  • 19. ㅇㅇ
    '21.6.19 9:41 PM (221.138.xxx.180)

    지주택은 부모님의 원수에게 권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피눈물 흘리기 싫으면 쳐다도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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