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미와 북미의 차이가

ㅇㅇ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21-06-19 12:05:42
남미는 카톨릭이 전파되고 원주민 문화를 존중하여
그들 사이에 무수한 혼혈?? 메스티소 물라토??

북미는 특히 미국은 개신교가 전파되고
원주민과 타협하지않고 다 죽이고 몰아내서
그나마 순수?? 혈통들이 보존된건가요??

남미도 자원이 풍부한데
북미만큼 국력이 큰 나라가 되지못한건
정치가 부패해서??

요즘 역사공부하다가
저런게 들어오네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프리카 흑인들
    '21.6.19 12:11 PM (112.154.xxx.91)

    미국인들이 아프리카 흑인을 노예로 부린 것은 전체 노예의 5%에 불과하다고 해요. 나머지는 유럽인들이었대요.

    남미의 사탕수수 농장에서 아프리카인들을 동물 취급하며 부려먹었고 그 후예가 남미에 남았다고 들었어요. 브라질 같은 경우죠.

    자원을 천연자원과 인적자원으로 구분하는데, 인적자원의 개발과 그를 위한 투자(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부패권력이 들어서서 천연자원을 마구 사용하고 그 이익을 독점하더라도...그것을 뒤엎을수 없죠.

    인적자원 투자가 미미한 곳의 풍부한 천연자원은 재앙이라고 하더군요. 대표적인 예가 브라질이라면...

    그 대척점에 우리나라가 있죠.

  • 2. 유발 하라리
    '21.6.19 12:13 PM (112.154.xxx.91)

    책 제목은 생각 안나는데 유발 하라리의 책과

    엘리트의 세습..이라는 책..이렇게 두권을 추천합니다.

  • 3. 댓글들
    '21.6.19 12:23 PM (182.212.xxx.180)

    너무감사합니다 잘읽어볼께요

  • 4. ㅇㅇ
    '21.6.19 12:24 PM (61.101.xxx.67)

    윗님 감사합니다

  • 5. 남미
    '21.6.19 3:43 PM (202.166.xxx.154)

    남미는 그냥 수탈. 자원 싹쓸이. 원주민의 노예화. 노예화가 잘 안 된곳은 아프리카 노예 데려옴

    북미는 영국인들/프랑스인들이 들어가 자기들 나라를 만들어 발전. 그 와중에 원주민 전멸

  • 6.
    '21.6.19 6:53 PM (112.163.xxx.14)

    북미는 처음에 종교 박해를 피해 신교도들이 가족 전체를 데리고 이민을 오다보니 다른 인종간의 결합이 적었고, 남미는 정복을 위해 군인들이 오다보니 원주민과의 결합이 많았겠지요.

    또한 남미의 원주민들은 학살과 백인이 가져온 전염병으로 많이 죽어, 사탕수수, 커피 플랜테이션의 노예로 부리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데리고 와 흑인도 많았을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1887 떡갈비 활용요리 좀 알려주세요, 4 ... 2021/06/18 1,155
1211886 등산 후 발바닥이 아픈것 5 등산좋아 2021/06/18 1,679
1211885 호수에 빠져 개가 구조한 새끼 사슴, 다음날 어미 데리고 찾아와.. 4 링크 2021/06/18 3,016
1211884 혹시…경계성 지능 아이 어른되면 어떤지 아시는 분 12 ㄴㄴㄴ 2021/06/18 7,808
1211883 지금부터 밤새워 대청소 해야 돼요 13 .. 2021/06/18 6,222
1211882 박영선 페이스북 14 ㅇㅇㅇ 2021/06/18 2,622
1211881 빕스 알바 11 ^^ 2021/06/18 3,614
1211880 웹소설은 편집자가 없는건가요? 5 00 2021/06/18 1,429
1211879 與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 매년 하자' 입법 추진 14 .... 2021/06/18 1,136
1211878 국짐의원이 교활하고 못되고 한데 24 ㅇㅇ 2021/06/18 1,447
1211877 소파베드 추천부탁합니다. 3 .. 2021/06/18 1,152
1211876 엘리베이터에서 전기밥솥이 떨어졌었어요 16 강아지 딸아.. 2021/06/18 5,681
1211875 마이크로닷 부모 형기 마치고 출소, 뉴질랜드로 추방 7 ㅇㅇ 2021/06/18 5,307
1211874 노바백스를 40대 차례가 올까요 4 ㅇㅇ 2021/06/18 3,214
1211873 '또 말 바뀐' 윤석열 jpg 25 놀고앉았네 2021/06/18 3,432
1211872 가족사진을 찍으려합니다 5 모모 2021/06/18 1,763
1211871 백신이요 1 ㅇㅇ 2021/06/18 752
1211870 자두... 아직 이른가요? 6 군침 2021/06/18 1,346
1211869 서울에서 마늘 사기 좋은 시장이 어딜까요 4 마늘 사야되.. 2021/06/18 1,231
1211868 이런 기사 쓸수있으면서 왜 보도안해요?? 4 ㅇㅇㅇ 2021/06/18 1,002
1211867 "전광훈 소재 파악 중" 띄운 성북구청장 급여.. 5 2021/06/18 1,742
1211866 고지의무 위반, 보험금 못준다" 보험사 선제소송..대법.. 5 가관이네 2021/06/18 1,819
1211865 쿠엔틴 타란티노 극찬한 ‘크롤’…대체 어떤 영화길래? 1 링크 2021/06/18 1,836
1211864 방금 전에 접촉사고 날뻔하고 4 아프네요 2021/06/18 1,850
1211863 다음 뉴스 언론사제외기능 4 쨘쨘쨘 2021/06/18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