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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밥솥 밥이 말라요.

dd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1-06-18 15:58:22
전기압력밥솥 밥이 금방 노랗게 말라요.
패킹 바꾸면 될까요?
저 정도면 다른 부분에도 문제가 생긴걸까요.?
10년 이상 쓰기는 했는데, 보온위주로 많이 써서요.
버려야할지, 부품 갈고 as 신청 해보면 몇만원 나오면,
그냥, 보온위주 값싼 밥솥 사서 쓰는게 나을까요.?
경험있으신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0.123.xxx.1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n
    '21.6.18 4:01 PM (59.12.xxx.232)

    10년썼으면 새밭솥사셔요

  • 2. ...
    '21.6.18 4:02 P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

    새거 사세요

  • 3. dd
    '21.6.18 4:03 PM (210.123.xxx.132)

    네..감사합니다.

  • 4. 10년이요?
    '21.6.18 4:04 PM (118.235.xxx.231)

    오래 쓰셨네요.
    5년 넘으면 망가지든데.
    As가도 부품도 없다고 하고.
    사실때가 되셨네요

  • 5. hap
    '21.6.18 4:08 PM (117.111.xxx.191)

    쿠쿠?
    쿠첸?
    어디껄까요?

    밥솥 살건데 참고하고 싶어서요.
    십년 넘게 썼는데 기능상 문제는
    없지만 다른 것도 써보고 싶어서요.

  • 6. dd
    '21.6.18 4:09 PM (210.123.xxx.132)

    아, 그렇군요.
    살떄 워낙 고가 압력밥솥을 사서, 선뜻 버려지지가 않아서, 질문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7. 저도
    '21.6.18 4:10 PM (175.223.xxx.190)

    10년도 거 된 쿠쿠쓰는데
    밥도 잘 마르고 밥맛도 별로라
    쌀이 안좋은가 했는데
    밥솥에 스크래치가 심해서 밥솥바꾸고
    고무패킹 갈고 나니 밥이 ㄴㅓ무 잘도ㅣ고
    마르지도 않아요
    새거 살 필요없었어요

  • 8. dd
    '21.6.18 4:10 PM (210.123.xxx.132) - 삭제된댓글

    hap님, 답글다는새, 새 질문을 올리셔서요.
    뒷글자는 쿠 입니다.

    제가 밥솥에 너무 무심했네요.ㅠ

  • 9. ...
    '21.6.18 4:17 PM (58.148.xxx.122)

    아마 보온 온도가 높아서 그럴거예요.
    집에서 온도 설정 바꿀 수도 있더라고요.
    고객센터 전화 한번 해보세요.
    매뉴얼 잘 읽어보시던가요.

  • 10. ㅁㅁㅁㅁ
    '21.6.18 4:18 PM (125.178.xxx.53)

    마르는건 패킹이죠

  • 11. 쿠쿠
    '21.6.18 4:18 PM (121.154.xxx.40)

    as센타 연락해서 밥솥 패킹 가세요
    as잘해줘요

  • 12. dd
    '21.6.18 4:18 PM (210.123.xxx.132)

    네 감사합니다.

  • 13. 폴리
    '21.6.18 4:27 PM (211.244.xxx.207)

    패킹이랑 내솥을 한번씩 바꿔줬어요
    패킹은 좀 더 자주... 내솥은 긁힘 생기면.

    밥솥 기능 자체가 고장나지 않는한
    그정도 바꾸어도 여전합니다
    저도 13년 정도 됐네요 ㅋㅋ고요 ㅎ

  • 14. 10년
    '21.6.18 4:33 PM (118.235.xxx.245)

    고무파킹 바꾸니 새거처럼 잘 돼요

  • 15.
    '21.6.18 8:12 PM (121.167.xxx.120)

    10년 됐으면 새거 사세요
    제가 AS 받으며 10년 넘게 사용하는데 작년에 내솥 바꾸고 부품2개 9만원 주고 수리 했어요 그동안 2년에 한번씩 패킹 갈고 이것 저것 수리하는데 삼사만원씩 들었어요
    9만원 수리후 다른데가 고장 나서 버릴려다 들인 돈이 아까워서 남편이 대충 손봐서 사용하고 있어요
    10년전에 살때도 42만원 주고 샀어요
    밥도 잘되고 밥하고 나면 새가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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