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시에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했어요

백신1차 접종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21-06-17 17:10:24
주사 자체를 무서워하는 1인이예요.
복지시설 근무자라 오늘 접종하고 왔어요
아직 아무렇지도 않지만 잘 먹고 잘 쉬라는 안내문은 넘 맘에 드네요ㅎㅎㅎㅎ
쿠키랑 탄산수 먹으면서 동물농장 보고 있어요!

일단 집 안에 호흡기가 안 좋은 아이가 있어서 일찍 잡종한 사실에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좀 지나봐야 되겠지만 일단은 그렇네요
IP : 175.113.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7 5:14 PM (125.177.xxx.203)

    안내문에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갖고 관찰합니다. 라는 문구를 강조하며 앞으로 3일은 엄마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라 했더니 애들이 피식 웃네요 ㅋ

  • 2. 내일
    '21.6.17 5:24 PM (121.154.xxx.40)

    많이 아파요
    타이레놀 준비하시고 쉬세요

  • 3. ..
    '21.6.17 5:27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전 지난 주 수욜 5시 맞았는데요. 11시 넘어서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이틀을 꼬박 아팠어요. 고열에 근육통, 두통,미식거림. 푹 쉬어주세요.

  • 4. 50대
    '21.6.17 5:35 PM (116.123.xxx.207)

    접종자인데 첫날만 약간의 오한 있었고
    아무렇지 않았어요
    3일째 문자 오고 일주일되니 또 문자 오네요

  • 5. ...
    '21.6.17 5:37 PM (121.165.xxx.231)

    접종을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저는 일찍 예약했는데(60대) 날짜를 18일로 했더니 예약취소되었어요.
    정부를 믿고 기다리고 있어요.

  • 6. 네~
    '21.6.17 5:43 PM (175.113.xxx.17)

    곧 모두가 접종해서 코로나 탈출해서 예전의 일상으로 회귀하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50대인 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30대 40대 직원들 보기에 미안했다고~
    넘 멀쩡해서ㅋㅋㅋㅋㅋ
    살짝 미열이 나서 얼른 약 먹었다고..
    참지않고 진통제 먹는게 관건이라는 말과 함께요

  • 7. 3일째
    '21.6.17 5:54 PM (112.161.xxx.15)

    저도 3일전 3시에 접종...첫날은 멀쩡했는데 이튿날 피로감과 무기력증에 전신이 흐물흐물...그래도 매일의 습관이며 책임,의무인 강아지 둘과 앞산 산책...거의 비틀거렸고 돌아와 낮잠 자고 웬종일 암것도 안했어요. 오늘 3일째. 컨디션은 괜찮아졌는데 설사 계속...전신 근육통 약간.
    타이레놀은 접종 직전에 사뒀지만 두통이 있는것도 고열이 있는것도 아니고 읽어보니 타이레놀로 인한 부작용도 있다는게 무서워 손도 안대고 있어요.

  • 8. 이틀
    '21.6.17 6:00 PM (222.120.xxx.44)

    먹을 음식을 준비해 놓으세요.
    몸살처럼 아플 때 밥하기 힘들어요.

  • 9. -;;
    '21.6.17 6:07 PM (222.104.xxx.116)

    물 많이 드세요, 갈증이 무지 나더라구요 저는, 더불어 식욕도 ㅎ

  • 10. 감사합니다
    '21.6.18 6:18 PM (175.113.xxx.17)

    접종한지 약 27시간째인데
    오전엔 약간의 미열이 있었으나 워낙 살짝이라 약을 먹진 않았어요
    이후 약간의 근육통과 피로감에 머리 자르러 갔다가 근거리인데도 월차 중인 남편에게 데리러 와달라고 해서 차로 귀가 했어요
    말씀대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피로감은 금세 회복 했는데
    접종한 부위의 뻐근함 외에 양쪽 팔에 묵직한 근육통이 느껴지네요
    아직 약은 먹지 않았어요. 약으로 다스리기엔 과잉 대처 같아서요~~
    잘 쉬고 잘 먹으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663 속보)김정은 '대화·대결 다 준비..한반도 정세 안정적 관리' 20 대화하겠다는.. 2021/06/18 2,569
1206662 화장실에서 대소변 보며 계속 통화하는여자들 7 ... 2021/06/18 4,037
1206661 이래서 예능은 주작 10 ... 2021/06/18 4,490
1206660 한강)메릴랜드 csi 에서 사건전모 밝혔어요 13 어유아유 2021/06/18 3,830
1206659 모든게 ***탓이랍니다. 27 ㅇㅇ 2021/06/18 2,613
1206658 az접종 일주일 후기 5 @@@ 2021/06/18 2,095
1206657 요양원에서 생신 1 궁금 2021/06/18 1,224
1206656 한강) 입수자가 정민군이 아니라는 기사 수정됐어요. 16 에휴 2021/06/18 4,109
1206655 현장에 여러명 있었잖아요 중대경영 중대의대 등 13 ㅇㅇ 2021/06/18 3,060
1206654 함운경, 내가 장사해보니 문정부 정책은 사기 34 ㅇㅇ 2021/06/18 2,619
1206653 수술실 장면 저런 게 있었어요?ㅠ.jpg 3 cctv 2021/06/18 3,430
1206652 국힘당의 외교 참사 (feat. 이준석) 1 ㅇㅇㅇ 2021/06/18 1,310
1206651 국민의 힘,"우리가 야단쳐서 접종률이 올라간 것&quo.. 21 돌발영상 2021/06/18 2,301
1206650 고수(야채)가 많이 생겼는데 11 ㅇㅇ 2021/06/18 1,506
1206649 조국의 부탁 "조선일보-세브란스 피부과인턴 기사를 찾아.. 4 예고라디오 2021/06/18 2,051
1206648 얼굴보다 남자는 목소리도 중요한것 같아요. 14 ... 2021/06/18 4,207
1206647 50대 가슴수술 했어요~ 98 ** 2021/06/18 27,271
1206646 강남 목동은 중간.기말 평균이 어느정도인가요? 3 .. 2021/06/18 1,580
1206645 증권주 갖고 계신분, 추천 좀 해주세요 3 증권주 2021/06/18 1,460
1206644 한강) 경찰이 의도적으로 가짜 상황, 증인 만든거에요? 실망 13 경찰 2021/06/18 2,607
1206643 아기 신생아때랑 사춘기때랑 언제가 더 힘든가요? 17 ... 2021/06/18 3,290
1206642 국회의원 132명 ‘독도 표기’ 규탄… 국민의힘 0명 12 ㅇㅇㅇ 2021/06/18 1,244
1206641 잔여백신 전화예약 7 얀센 2021/06/18 1,685
1206640 송혜교 산책하는 뒷모습 여신 55 ... 2021/06/18 34,721
1206639 불자님... 3 붓다 2021/06/18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