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얀센도 맞고나서 아픈가여?

ddd 조회수 : 3,088
작성일 : 2021-06-15 21:11:14
회사근처 병원에 알림을 설정해뒀는데
여기에선 얀센도 종종 뜨네요.
내가 잡는다고 잡히는것도 아니지만 금욜에 집중해서 잡아보려고 안잡고 있었어요. 아프려면 주말에 아프려구여. 작은회사라 백신휴가도 안줄거 같아서..
남편은 아제 잔여백신으로 맞았는데 금욜에 맞고 토일 이틀간 앓더라구요. 얀센은 어떤가요?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요.
참. 저는 48세입니다.
IP : 175.223.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21.6.15 9:13 PM (59.6.xxx.198)

    잔여백신 잡기 어려워요 ㅎㅎ
    마음을 비우고 나이대 차례되면 맞으세요
    면역반응이야 개인차로 다 달라요

  • 2. oㅎㅎ
    '21.6.15 9:14 PM (175.223.xxx.217)

    그러게요. 어렵긴 하더라구요
    근데 주변에서 잔여백신을 잡은사람들이 많이 나오니 나도 한번.. 하는 도전정신이 ㅎㅎ

  • 3. ..
    '21.6.15 9:16 PM (220.122.xxx.137)

    야구 관련 사이트 엠팍에서 류현진, 그레인키 등 소식봐요.
    여기 남초사이트라 얀센 맞는 사람 많던데
    케바케지만 가볍게 또는 좀 더 심하게 앓던데요.

  • 4. ..
    '21.6.15 9:23 PM (211.58.xxx.158)

    51세 아줌마 오전에 알람 온거 운좋게 잡아서 얀센 맞고 왔어요
    2시정도 맞았는데 아직까지는 아무렇지 않은데
    하루 지나서 아프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지켜보는 중이에요
    팔이 뻐근하다는데 전 그것도 없네요
    그래도 오늘은 그냥 쉬어주려구요

  • 5.
    '21.6.15 9:26 PM (175.223.xxx.217)

    51세언니 푹 쉬셔요!!
    한번만 맞아도 되니까 저도 얀센이 땡기긴 하네요.

  • 6. ..
    '21.6.15 9:29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어제 11시에 아들애하고 사위하고 얀센으로 맞고왔어요.

    아들애는 밤새 괜찮다가 오늘 오후 되며 미열이 나면서 몸이 좀 뻐근한 정도였어요. 타이레놀을 먹어도 저녁까지 37.5부 열이 났는데 8시 넘으면서 열도 안나고 괜찮대요.

    사위는 밤새 열이 났고 몸살같이 많이 아팠대요.
    계속 타이레놀을 먹고 있는데 미열이 나면서 가벼운 몸살 기운이 있대요.

    둘 다 주사 맞고 나오면서 갈근탕하고 타이레놀 먹었어요.

  • 7. 세상의 모든 백신
    '21.6.15 9:38 P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사람에 따라 달라요.
    ㅇㅇ는 아프다 ㅇㅇ는 아니다 공식없어요.
    그래서 선택하게 해 달라
    주는대로 고맙게 맞지 뭔 불평이냐
    2가지 의견이 충돌하는 겁니다.

  • 8. 아파도
    '21.6.15 9:54 PM (119.69.xxx.110)

    코로나 걸린거에 100만분의 1정도예요

  • 9. 땡긴다고
    '21.6.15 9:57 PM (59.6.xxx.198)

    선택해서 밎을 수 있는것도 아닌데 ㅎㅎㅎ
    백신이 땡긴다니 재밌네요
    주는데로 감사히 맞는다가 정답일 듯요

  • 10. ㅎㅎ
    '21.6.15 10:03 PM (175.223.xxx.217)

    그러게요.. 선택해서 맞을수 있는건 아닌데 잔여백신 알림오면 백신종류가 나오거든요. 얀센뜨면 광클 해볼까 해서요..
    주는대로 감사히는 맞죠~ 암요!

  • 11. 30대지인
    '21.6.15 10:43 PM (119.64.xxx.11)

    지난주에 맞았는데
    너무 멀쩡하더라구요.
    하나도 안아팠대요

  • 12. 4424
    '21.6.15 10:45 PM (118.216.xxx.179)

    저 아까 4:40쯤 얀센 맞았어요. 아직까진 괜찮아요. 그냥 멀쩡해요. 아가도 힙시트앉아 저 맞는데 지켜봤네요. 오늘은 비가와선지 예약이 쉬웠네요

  • 13.
    '21.6.16 12:05 AM (14.41.xxx.140)

    저 지난주 목요일에 얀센 맞았는데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워낙 비리비리 해서 타이레놀 사놓고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다행히 괜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324 스페인방문 실시간 보는곳 8 2021/06/15 874
1206323 손해사정사 만난 후기 9 귀여워 2021/06/15 6,217
1206322 참 세상 변하는거 모를 일이네요 7 ㅇㅇ 2021/06/15 4,214
1206321 한국뉴스에는 안 나오는 비엔나시장의 문대통령 환영사 15 나옹 2021/06/15 2,919
1206320 文대통령 내외, 스페인 공항 도착..2박 3일 국빈방문 5 ㅇㅇㅇ 2021/06/15 960
1206319 펌 중국원전사고 9 2021/06/15 1,748
1206318 아래 여사님 한복보고 국립박물관우산. 17 ㅇㅇㅇㅇㅇ 2021/06/15 4,718
1206317 [생중계] 대한민국 대통령 스페인 국빈방문 - 현지교민분~ 6 00 2021/06/15 1,095
1206316 준슥이.. 이제 천안함으로 못 울겠네요.펌 6 pd수첩 2021/06/15 3,240
1206315 멀리서 보면 푸른봄 4 드라마 2021/06/15 1,592
1206314 김현미 연천집 국토부 실거래가 3 없다 2021/06/15 1,740
1206313 유치원 급식 양이 너무 적다는데... 20 풀빵 2021/06/15 4,348
1206312 [펌] 버려질 위기에 처한 유기농 햇양파를 구해주세요. 14 zzz 2021/06/15 3,303
1206311 냉장실에서 6개월된 그라나파다노 치즈 먹어도 되나요 7 요린이 2021/06/15 5,716
1206310 마트에서 돼지갈비양념을 샀는데요 1 궁금하다 2021/06/15 1,026
1206309 민주당인사가 코인으로 10억벌었다면 11 ㄴㅅ 2021/06/15 3,370
1206308 전 엄마랑 5분 이상 대화를 못하겠어요 3 00 2021/06/15 3,212
1206307 강아지한테 빵! 쓰러지기 가르치는데 바위라도 배웠을 시간 18 개견기 2021/06/15 4,037
1206306 저녁을 먹어버렸어요... 점심을 먹지 말까요? 6 ㅁㅁ 2021/06/15 1,578
1206305 보통 소기업에서 업무분장이확실한가요 1 ㄱㄴㄷ 2021/06/15 730
1206304 향수 유통기한은 보통 몇년인가요 2 향수 2021/06/15 1,935
1206303 새치커버하는 제품 이거 써보신분 계신가요? 5 2021/06/15 2,566
1206302 이혼하게되면 부모님과 같이 살아야 할까요? 26 레몬그라스 2021/06/15 6,726
1206301 적당히 세 끼 먹고 40분 걷기 7 ..... 2021/06/15 4,201
1206300 6살 아이가 엄마가 싫대요 5 ㅁㅁ 2021/06/15 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