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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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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좋아하시는 분

... 조회수 : 2,183
작성일 : 2021-06-15 19:00:17
요즘 미취겠네요
유투브 파고파고 또 파헤치고
지민지옥에 갇혔어요
귀엽고 섹시하고 멋지고
그냥 존재가예술ㅠ
춤출때 너무너무 멋져요
특히 슈트입고 출땐 으악
IP : 106.102.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15 7:04 PM (182.211.xxx.221)

    지민 좋아한지 6년째인데 아직도 넘 좋네요 일요일 월요일 이틀동안 지민이랑 방탄때문에 행복했네요

  • 2. 비빔국수
    '21.6.15 7:08 PM (175.223.xxx.76)

    잠이 부족할 정도예요

  • 3. ㅇㅇ
    '21.6.15 7:11 PM (222.100.xxx.212)

    지민이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물론 탄이들 다 좋아합니다 최애가 지민이 일뿐..

  • 4. ...
    '21.6.15 7:11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방탄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슈가 뷔 진 정국요 ㅎ

  • 5. ,,,
    '21.6.15 7:25 PM (210.219.xxx.244)

    아침에 지민이가 위버스 아미들의 글에 달아준 댓글 보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 얼마나 따뜻하게 보듬어주던지..

  • 6. 최애
    '21.6.15 7:38 PM (125.184.xxx.134)

    2017년 이후 라이트하게 방탄 좋아하다
    최애인 지민이 눈에 들어온 후부터 더더더
    팬심이 깊어졌어요 지민이 참 매력이 .......

  • 7. 너무착함
    '21.6.15 8:24 PM (59.20.xxx.213)

    애가 넘 순수하고 이쁘고 착하고ᆢ
    지민이 너무좋아요

  • 8. 저요
    '21.6.15 8:34 PM (218.53.xxx.6)

    저도 매일매일 더 좋아요. 지민이가 주는 환한 기운과 따뜻함이 늘 가분좋게 해줘요. 일곱 멤버 모두 좋아하지만 지민이는 항상 좋아요^^

  • 9.
    '21.6.15 9:24 PM (182.210.xxx.101)

    저는 작년 다이너마이트 미국 라디오 라이브를 시작으로 ‘온’ 뮤비 촬영분 때부터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됐는데, 더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이번 머스터 때도 지민이가 얘기하고 있을 때, 어느새 제가 웃고 있더라구요.
    행복하게 해줘서 참 고맙습니다.
    저보다 어린 사람이지만, 마인드가 참 배울 점이 많아요.
    참 다정한 성격이고…
    love myself, house of cards, we don’t talk anymore 에서의 목소리를 특히 더 좋아하고, 지민 직캠은 그냥 예술가 무대 보듯 빠져서 보게 됩니다.
    앞으로 유투브에 영원히 있을테니까 더 나이들어서 덜 바쁘면 보려고 아껴가면서 봅니다.
    한 달동안 너무 빠져 있으니, 생활에 좀 지장이 있는 것 같아서요.
    콩알이 시절부터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분들 고맙고 부럽습니다.
    이런 행복을 더 일찍 가질 수 있었는데 말이지요.

  • 10. 지미니
    '21.6.15 9:46 PM (58.232.xxx.243)

    2017년 입덕이예요 ㅎㅎ봄날과 낫투데이 좋아서 듣다가 무대를 찾아봤는데 눈에 띄는 아이가 지민이었어요..춤선이 남다르고 무대 표현력이 너무 좋더라구요 거기에 내가 좋아하던 파트가 지민이 목소리인거 알고 빠졌죠!

    입덕 후 온갖 영상 다 보며 방탄이들 다 정이 들고 애들 커가는거 보며 뿌듯했고, 지민이 따뜻한 성격과 공감능력 배우려고 노력도 하고 있고
    여전히 매일 방탄이들 찾아봐요

    지민이는 본투비 아이돌이면서 내가 생각하는 거의 완벽한 성격의 소유자..넘 좋아요
    어서 지민이가 사랑하는 콘서트에서 만나길 고대합니다!

  • 11. ㅎㅎ
    '21.6.15 10:55 PM (58.122.xxx.153)

    작년에 다이너마이트때 입덕한 늦덕인데 '세렌디피티'로 지민에게 꽂히고 그 뒤로 매일 매일 짐인합니다.
    갱년기를 날려주고 행복을 안겨준 지미니에게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히려구요.ㅎㅎ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지민이 춤과 노래 개그가 그리고 얼굴, 목소리 모든 것이 절 웃게 합니다. 고마운 존재.
    생애 처음 덕질이라 모든 것이 새롭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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