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해요 문재인-오스트리아 교민 환영 영상

오오~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1-06-14 23:20:2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31130?od=T31&po=3&category=0&group...
IP : 49.166.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4 11:23 PM (180.65.xxx.50)

    소속사와 교민분이 직접찍으신 영상이네요 잘 봤습니다

  • 2. 애국가 영상
    '21.6.14 11:24 PM (49.166.xxx.36)

    https://twitter.com/vanderbellen/status/1404365563598618631?form=MY01SV&OCID=M...

  • 3. ......
    '21.6.14 11:27 PM (222.234.xxx.41)

    얼마나 보기좋나요
    어디서나 당당한 내 모국의 대통령과
    해외에서도 당당한 우리 교민들.

  • 4. 잘봤습니다
    '21.6.14 11:29 PM (39.125.xxx.27)

    고맙습니다

  • 5. 사랑해요
    '21.6.14 11:30 PM (217.149.xxx.224)

    문재인! 김정숙!
    사랑해요!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 6. 이런..
    '21.6.14 11:31 PM (49.166.xxx.36)

    이런 좋은, 기쁜 뉴스를 국민들이 직접 찾아봐야 하네요.

  • 7. 진정한 대통령
    '21.6.14 11:31 PM (223.39.xxx.32)

    이렇게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은 처음인것같아요

  • 8. 윤건영의원 페북펌
    '21.6.14 11:36 PM (49.166.xxx.36)

    문대통령 수행 중인 윤건영 의원님 페북에서 읽은 글입니다.



    이곳 오스트리아 시간으로 밤 10시가 넘어서야 하루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대통령님은 내일 계획된 일정을 준비하기 위해 자료를 한가득 들고 가셨습니다.
    오늘 밤도 아마, 하얗게 지새우실 듯합니다.
    ‘촌놈’이라 하나라도 더 보고, 더 담아 가고 싶어, 호텔 밖으로 나왔습니다.
    바깥공기를 쐬니 답답한 느낌도 줄어드는구나 생각하던 순간,
    지나가던 하얀 자동차가 갑자기 제 앞에 섰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었습니다.
    서울도 아니고, 오스트리아 수도 한복판에서 저를 아는 사람이 있을 리 없으니까요.
    자동차 앞 창문이 열리더니, 무진장 반갑게 아는 척을 하십니다.
    웬일인가 싶어 자초지종을 들어봤습니다.
    대통령님이 이곳 오스트리아 숙소 도착하시기 훨씬 전부터 호텔에 와 계셨다는 우리 교포셨습니다.
    교포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환영 행사에 참석한 것만으로는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
    호텔 근처를 차로 계속 몇 번이고 돌고 계셨다고 합니다.
    저를 봤으니 다행이라고, 이제 들어가시겠다고,
    대통령님 잘 지켜달라고 하십니다.
    짧은 대화에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고마움과 짠한 마음과 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무거운 마음이 함께 뒤엉켰습니다.
    경황이 없어, 고마운 마음만 인사로 전하고,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있어 글을 씁니다.
    대통령은 저 같은 사람이 지키는 것이 아니라고,
    밤늦은 시간 아무도 없는 호텔 주변을 홀로 서성이는
    당신과 같은 분들이야말로
    대통령을 진정 지키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9. ㅡㅡ
    '21.6.14 11:36 PM (124.58.xxx.227)

    당선 후 순방 다니실 때
    가는 곳 마다 교민들 축하인사가 너무 좋았는데..
    독일에서 교민들이 울타리에서 계속 ㅎ.ㅎ
    교민들 보러 메르겔 데려갈때.
    메르겔 완전 신기해하던 ㅎ.~
    그때와 지금은 그 몇년사이에
    국격이 ㅎ.ㅎ
    뭔가 더 뿌듯하네요~^^

  • 10. 교민분들
    '21.6.15 12:06 AM (1.238.xxx.160)

    환영이 대단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8660 연애 잘 하는 집안 3 ㅇㅇ 2021/06/24 2,271
1208659 세월 지나서 느끼는 시어머니에 대한 이해 19 결혼6년차 2021/06/24 5,301
1208658 넘 맘에 드는 원피스를 봤는데 어디걸까요 21 ^^ 2021/06/24 5,143
1208657 부모 말 잘듣는 자녀에게 재산 더주면 안되나요? 17 ... 2021/06/24 3,721
1208656 20세 대학생 디스크 판정 도와주세요. 16 2021/06/24 1,716
1208655 집에 파리같이 생긴 개미? 같은게 많이 생겼어요 ㅠㅠㅠ 3 2099 2021/06/24 1,716
1208654 우리집 에어컨 실외기 5개 8 우리 2021/06/24 3,440
1208653 아들들은 많이먹고 엄마는 조금만 먹어~ 5 bb 2021/06/24 2,348
1208652 보이스킹 누가 우승할거 같나요? 1 2021/06/24 994
1208651 집에서 쓰는 체중계가 고장났는데 어떻게 버리나요? 4 2021/06/24 1,964
1208650 50대 정도 되신분 아들딸 공평하게 줄건가요? 50 .... 2021/06/24 5,496
1208649 어그로 글은 무시합시다. .. 2021/06/24 424
1208648 다들 요즘 재미있으세요? ㅠ 6 50대 2021/06/24 1,800
1208647 동호회 모임 영수증 모아야할까요? 8 흠.. 2021/06/24 1,331
1208646 일기예보 진짜 안맞네요. 12 ... 2021/06/24 3,086
1208645 청와대 25세 1급 박성민 57 ㅁㅊ 2021/06/24 4,159
1208644 저는 프로불편러일까요? 25 고견여쭙니다.. 2021/06/24 3,892
1208643 셀프젤네일하시는분-큐티클정리 2 ll 2021/06/24 920
1208642 남자 키 마지노선 있으신가요? 42 xxxx 7.. 2021/06/24 14,431
1208641 더불어부동산 9 ... 2021/06/24 1,165
1208640 고양이가 혼자서 우는 이유가 뭐에요? 8 2021/06/24 2,800
1208639 공부는 재능이라는 어제의 베스트 글에 대한 더쿠의 답글 중 20 베스트 2021/06/24 6,713
1208638 이사할때요. 자기집이 있는거같죠?ㅜㅜ 1 이사 2021/06/24 2,884
1208637 무너진 태양광 산 장마가 무섭다 10 태양광피해 2021/06/24 2,256
1208636 30년전 회사다닐때 성희롱 3 지금같으면 2021/06/24 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