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남친연락을 안 기다리는게 가능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21-06-14 21:38:39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를 사귀라는건지

연애 유튜버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남친 연락 기다리지마라
너의 삶을 살아라
너를 사랑해라

아니 나도 나를 사랑하고 나의 삶을 잘 살고 있고
할 것도 열심히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남친 연락도 기다려지지않나요?
그게 잊어져요? ㅋㅋㅋㅋ
저만 안 되는건가요...

IP : 223.38.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리지
    '21.6.14 9:39 PM (1.227.xxx.55)

    말고 먼저 하면 되죠

  • 2. ..
    '21.6.14 9:42 PM (222.237.xxx.88)

    남친 연락에만 목매어 자신의 일상에
    지장받는 사람이 되지말라 소리죠.

  • 3. ...
    '21.6.14 9:46 PM (223.38.xxx.246)

    전 3시간 이상 연락 안오는 거 싫다고 말했고
    그거 수용하고 부지런히 연락 하는 남자만 만났어요.
    연락뜸하면 한번 경고하고
    그래도 개선이 없으면 과감히 정리했던거 같아요.
    이 세상 남자는 많으니까요~

  • 4. ㅇㅇㅇ
    '21.6.14 9:46 PM (221.149.xxx.124)

    진짜 제대로 아는 유투버들은 '멀쩡한 여자를 연락 기다리는 집착녀로 만들어버리는 혹은 취급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고 조언하더라구요.

  • 5. ㅇㅇㅇ
    '21.6.14 9:47 PM (221.149.xxx.124)

    연락으로 인한 트러블 살펴보면.. 결국 여자 자체에게 문제가 아니라 남자가 지나치게 무심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유투버들도 그렇게 분석해주던데요.

  • 6. 뭐한넘이나
    '21.6.14 9:54 PM (112.167.xxx.92)

    여잘 기다리게 하고 안달복달하게 하지 내남자다 싶은 남잔 정신적 안정감을 줘 전화 굳히 하든안하든 신경 안쓰임 뜸하면 바쁜가보다 하고 쓱 지나가고 톡이든 전화질이든 별로 안좋아해 보고 싶음 보자고 하면 될일이고 얼굴 보는게 중요하지 그까짓 전화가 뭐라고

  • 7. ....
    '21.6.14 10:02 PM (175.223.xxx.85)

    진짜 제대로 아는 유투버들은 '멀쩡한 여자를 연락 기다리는 집착녀로 만들어버리는 혹은 취급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고 조언하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맞죠 연락 뜸한 것들은 내가 충만히 내 삶에 집중해서 사는데도 기다리게 할 만큼 무심해요 그러면서 여자가 집착한다 생각하고 자기는 되게 성숙한 연애 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지 일할 거 다 하고 지 친구 만날거 다 만나고 놀 거 다 놀고 그리고 남는 시간에 자기 심심할 때 외로울 때 연락하는건데 그런놈 버려야함

  • 8. ㅡ.ㅡ
    '21.6.15 1:22 AM (1.126.xxx.6)

    근데 미리 얘기 해주더라구요
    난 성인 남자이고 챙김 안부 안받아도 괜찮다고..
    근데 자긴 문자 잘 안한다고 하면서도 부지런히 문자 보내주는 남자들도 있더만요

    저도 회사가면 문자 안하는 편이고 바쁘다 해놨는 데 몇시간에 한번은 문자오면 답장하지만 진짜 바뻐서 답장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9718 살고 있는 집에 불편함이 있으세요? 12 ㅡㅡ 2021/06/15 2,722
1209717 김한규 정무비서관 24 ᆞᆞ 2021/06/15 3,180
1209716 컨디션 안좋은 날은 운동 안하시나요? 4 운동 2021/06/15 1,345
1209715 가방이 720그람이면 무거운거지요? 2 ... 2021/06/15 998
1209714 루이뷔통 가방 리폼하면 후회할까요? 9 각잡힌 백 2021/06/15 3,245
1209713 유니온은행과 웨스턴유니온 은행은 다르죠? 1 안개꽃 2021/06/15 412
1209712 삼표시멘트 주식 손해보고 손절해야 될까요 9 ... 2021/06/15 2,555
1209711 이준석, 병역중 '민간인' 둔갑 특혜 15 ... 2021/06/15 2,742
1209710 마늘쫑 한번안데치고 고추장등 양념해도될가요? 5 ... 2021/06/15 1,843
1209709 청매실을 사다가 며칠 두면 황매실이 될까요? 15 .. 2021/06/15 2,221
1209708 고액의 금액. 0붙고 ,붙은 걸 빨리 못읽겠는데 어떻게 하죠? 16 금액바보 2021/06/15 2,157
1209707 간만에 떠올리는 오스트리아 여행 추억 7 2021/06/15 1,502
1209706 세상에. . 문화일보 g7 헤드라인 보실래요? 21 ㄴㅅㅈ 2021/06/15 2,417
1209705 오늘 전광훈은 전북에 5 에휴 2021/06/15 872
1209704 3시반이 다가오네요 11 ... 2021/06/15 3,473
1209703 윤석열 대변인 일방소통에 기자들 ‘꼰대’ 6 ... 2021/06/15 1,355
1209702 올해 7살 여아 몸무게18키로가 안되요.. 12 예비초등 2021/06/15 3,941
1209701 문재인 대통령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청 방문 사진들-딴지 펌 5 ... 2021/06/15 1,139
1209700 창문형 에어컨 열기 10 nn 2021/06/15 1,990
1209699 사람만나기전 불안해지는거 고칠수있나요? 6 불안 2021/06/15 1,728
1209698 "김현미 전 장관 부동산 투기 추가 의혹".... 17 ㅇㅇㅇ 2021/06/15 2,170
1209697 잔여백신 싸이트.. 대기중은 뭔가요? 2 .. 2021/06/15 1,551
1209696 마스코바도로 매실청 담그니 5 ㅁㅁ 2021/06/15 1,761
1209695 문정권 '뼈때렸다던' 호남 커피숍 자영업자 정체 49 ... 2021/06/15 5,915
1209694 이름이 없을 것 같은 사람. 그 느낌 아시나요. 3 ㅇㄴㄴ 2021/06/15 1,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