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공공 스킨십 전혀 안 해 보신 분 계세요?

애로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21-06-12 12:59:27
밤 부부관계 말고요
산책시 손 잡는 다든지
마트 쇼핑시 팔장 낀다든지 하는거요

등산가서 미끄러지도록 가파른 곳에서 잡아준 적은 있네요
IP : 223.62.xxx.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생
    '21.6.12 1:00 PM (1.232.xxx.194)

    멀리 떨어져 걸어요 ㅎㅎ

  • 2. ....
    '21.6.12 1:02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50대이후로는끝

  • 3. 이유는 모르겠지만
    '21.6.12 1:02 PM (182.227.xxx.114)

    한 2미터쯤 떨어져다녀요
    가까이오면 서로답답

  • 4. 누구를
    '21.6.12 1:05 PM (112.169.xxx.189)

    막론하고 잡는거 싫어하는데
    호시탐탐 노리는 자가 남편이라
    한번씩 잡히곤하네요

  • 5. ...
    '21.6.12 1:05 PM (118.37.xxx.38)

    젊은 시절엔 손도 잡고 팔짱도 꼈는데
    결혼한지 5년만에 애를 낳은 뒤에는
    애 손잡고 다녀야지 남편이야 뭐...
    딱 애낳기 전까지 였네요.

  • 6. ..
    '21.6.12 1:24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

    스킨십 싫어함
    떨어져 걸음
    마음의 평화
    상호존중

  • 7. ㅜ아
    '21.6.12 1:28 PM (116.127.xxx.173)

    난 남편과손잡는게
    언제해봤는지
    연애한달때?

  • 8. ...
    '21.6.12 1:46 PM (121.124.xxx.217)

    저는 남편이랑 자고 사이도 좋지만
    밤산책 나갈때는 떨어져서 대화만 나눠요
    손잡는거 너무 답답해요

  • 9. 저희도
    '21.6.12 3:09 PM (221.143.xxx.37)

    분륜이냐 소리들을 정도로 대화는 많이하는데
    손은 안잡아요. 그것도 습관이것같아요.

  • 10. ..
    '21.6.12 4:06 PM (118.216.xxx.58)

    같이 산책하면 나란히 걸으니 팔짱을 끼어야 다른 사람들과의 통행에 방해되지 않고 같이 대화하기도 좋고 보폭 맞추기도 좋지 않나요.
    떨어져 걸으려면 굳이 같이 산책을 할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트에선 전 열심히 수집하고 남편은 카트밀며 따라다니니 밀착할 틈이 없구요. ㅎㅎ

  • 11. ......
    '21.6.12 7:59 PM (61.83.xxx.141)

    울남편은 제가 불안해서 잡는듯요..오르막길 이런데 힘들어하니 꼭 잡고 끌어주고.여튼 자기가 불안해서.ㅋㅋ

  • 12. 저요
    '21.6.13 9:16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점잖케 다니자. 이런 생각이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474 병원 관련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 2021/06/14 955
1205473 폐렴 잘 걸리는 아이... 6 ㅇㅇ 2021/06/14 1,980
1205472 초등생 게임중독 고칠수있나요? 2 dda 2021/06/14 1,730
1205471 문재인 "참으로 뿌듯한 국민들의 성취" 19 aaa 2021/06/14 1,834
1205470 청와대 청원어찌하는건가요? 2 청원 2021/06/14 826
1205469 감정에 지배당하며 사는 나 8 2021/06/14 3,028
1205468 대통령 단임제가 너무 아쉽네요. 48 ... 2021/06/14 2,696
1205467 오스트리아 대통령 내외와 기념촬영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22 국빈방문 2021/06/14 4,118
1205466 비싼 안경렌즈 확실히 제 값 하나요? 3 2021/06/14 1,674
1205465 여자아이가 성추행 당한경우 2 더워 2021/06/14 2,625
1205464 어린이 보험을 100세 만기로 안한거 후회되요 7 ㅇㅇ 2021/06/14 3,242
1205463 아침 공복에 체중 제일 많이 나가는 분 계시나요? 8 무겁다 2021/06/14 3,041
1205462 권익위 부동산조사, 국힘 정보제공동의서 아직 제출하지 않았다함 9 안내면그만인.. 2021/06/14 1,074
1205461 실손 보험 가입했어요. 12 드디어 2021/06/14 4,093
1205460 견과류를 10년 넘게 먹어오고 있는데, 참 미련했네요... 19 당산사람 2021/06/14 30,152
1205459 물없이 하는 오이지랑 8 .. 2021/06/14 2,033
1205458 클리앙 펌 '백신 접종, 외딴섬까지 챙기다니'..가사도 주민, .. 7 백신 2021/06/14 1,957
1205457 오늘 날씨 많이 더운가요? 에어컨이 덜 시원해서 1 걱정 2021/06/14 1,861
1205456 스가 G7 모습에…日서도 '부글' 7 ㅇㅇㅇ 2021/06/14 5,282
1205455 이번에 쿨매트를 새로 샀는데... 9 망고빙수 2021/06/14 1,834
1205454 '게스트'였지만 확실한 존재감 과시..한·일 위상 극명히 엇갈려.. 8 시사저널좋은.. 2021/06/14 2,053
1205453 모솔아재 강퇴 바랍니다 6 ㅡㅡ 2021/06/14 2,220
1205452 고관절 탈구 개 질문입니다. 7 질문 2021/06/14 1,264
1205451 이거 우울증일까요?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16 // 2021/06/14 6,683
1205450 월남쌈 할건데 소스없어도 되나요? 14 .. 2021/06/14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