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륜것들은 지옥으로

@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21-06-11 20:45:17
국민 불륜녀 떠들썩하니

우리집 그 인간 바람핀거 생각납니다

바람핀 낌새는 알아차렸지만

자영업에 낮시간 여유있고

핸폰도 잘 지우고

증거를 찾기까지 시간이 걸렸어요.

3년되가는 유부녀와

시작한지 6개월된 이혼녀랑

두명을 만나고 다녔더군요

유부녀랑은 수도 없이 모텔에 타지역원정 섹스와 용돈 투척하고

이혼녀랑은

이혼녀집 수시로 드나들고

매달 용돈에 맛집투어에

여행에...

꼴에 백일이다고 백만원 주고

군산여행을 다녀오고

비싼 저녁식사랑 섹스 까지

가지가지 했더군요.

들키고나서 타임라인보니 가관이더군요.

타임라인이 핸폰에 깔려있는걸 늦게 알았어요



지금은 두 상간녀랑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젠 저랑 아이들을 위한 도구로 살고 있어요



짐 싸놓고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그년들 좋았으니 바람 났을거라고 좋아하는 사람들 하고 살으라고 해도 그럴생각 없고 끝내려고 했다는 뻔뻔한 말만하고

무릎 꿇고 싹싹 빌고

반성하며 나죽었소하고 살고는 있지만 ,

작은애

학업 끝나고 결정하려고요.

아직은 아이들에게 아빠의 바람을 알려주긴 싫어서요



일년이 다 되가지만

아직도 아픕니다

명품도 사보고

피부과도 다니며

그동안 못 썼던 돈 원없이 써보지만

남편과의 30년 넘은 결혼 생활로 쌓은 믿음이

되돌아오지는 않더군요


광주광역시
화장 진하게 하고 다니는 직장어린이집 교사 50대 ㅅ 씨 이혼녀
손톱에 때낀 옷수선하는 50대 ㄱ씨 유부녀


언젠가는 죄값 치룰거라 믿고 지켜보고 있을거다

니들 눈에 피눈물 날때까지



상간녀들 공개가 문제가 된다면 그부분은 지우겠습니다








IP : 114.203.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1 8:48 PM (211.211.xxx.10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정말 쓰레기 같네요.

  • 2. Jes
    '21.6.11 8:53 PM (14.52.xxx.106) - 삭제된댓글

    ㅋㅋ 여기서 얹혀서… 면목동에서 부동산 하는 너. 골프모임가서 남자들한테 애인해달라고 조르는 짓 좀 고만해라. 나이가 낼모레 환갑인데 아직도 그러냐.

  • 3. ㄱㅎㅈ
    '21.6.11 10:14 PM (175.124.xxx.64)

    저도 얹혀서, 유부남 돈 얻어서 장사하는 ㄱㅎㅈ아!
    정신차리고 살아라~~~

  • 4. ..
    '21.6.12 1:41 AM (223.39.xxx.71) - 삭제된댓글

    불륜지옥=불신지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221 베란다 물새는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2021/06/10 1,791
1205220 시모새벽전화 114 글래 2021/06/10 22,244
1205219 퉁퉁 50중반 헬스복 5 운동 2021/06/10 1,942
1205218 남편이 배가 기분나쁘게 쓰리듯이 아픈데요... 6 왜그런지 2021/06/10 2,037
1205217 가세연같은 쓰레기 유튜브는 왜 보는 걸까요? 16 도대체 2021/06/10 2,720
1205216 간동거 장기용 11 ㅇㅇ 2021/06/10 4,884
1205215 잔인하지 않고 기발한 내용이다하는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6 ... 2021/06/10 3,771
1205214 주식 물리면 물린데로 좋은거 같아요. 6 ㅁㅈㅁ 2021/06/10 4,138
1205213 좀전에 남편이 술에취해 전화가와서는 7 ㅇㅇ 2021/06/10 4,904
1205212 정알못)왜 국힘당은 감사원에 조사받겠다고 한건가요? 9 지맘 2021/06/10 1,311
1205211 연봉 1억2천이면 11 ..... 2021/06/10 5,673
1205210 70대 시어머니 카카오뱅크를 어떻게 설명해드려야될지.. 8 궁금하다 2021/06/10 3,148
1205209 옛날 연애편지와 사진을 봤어요 2 .. 2021/06/10 2,295
1205208 최지우 남편 폭로까지. 가세연 왜 폭파 안되나요? 17 최지우 2021/06/10 20,592
1205207 4살아이가 똑같은말을 수십번 반복할때.. 10 ㅇㅇ 2021/06/10 5,625
1205206 꽃 모종을 판으로 판매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4 꽃모종 2021/06/10 1,191
1205205 삼풍백화점 붕괴때 절도 400건 입건됐었대요 11 악마 2021/06/10 6,794
1205204 주식이나 하자 하고 샀는데 21 프로ㅋ 10 Jj 2021/06/10 5,849
1205203 비빔밥 얘기가 나와서 (다이어트) 7 ㅇㅇㅇ 2021/06/10 2,911
1205202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내로남불 3 ... 2021/06/10 948
1205201 욕실 건조기? 1 욕실 2021/06/10 1,416
1205200 봉사활동때 마음에 자주 밟히는 그아이 11 2021/06/10 3,554
1205199 지인 시어머니가 며느리 불만을 잠재우는 방법이 7 ㅇㅇ 2021/06/10 7,613
1205198 이목희의원 “ 송대표 취임 이후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 3 일침갑 2021/06/10 1,477
1205197 중고생 가족상.코로나등으로 기말고사 못보면 점수가 어찌되나요? 2 준비 2021/06/10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