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이나 하자 하고 샀는데 21 프로ㅋ

Jj 조회수 : 5,847
작성일 : 2021-06-10 22:56:09
쓰잘데기 없이 소비 안하고 주식이나 하고 한달전에
네이버랑 카카오가 왕창 떨어졌길래 샀어요

근데 카는 21프로, 네는 9프로에요
장투할겁니다

대단하죠?
근데 4주, 2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만원 정도 벌었어요! 한달에ㅋ
종자돈이 많았으면 지금 한달도 안되서 천은 벌었겠네요..
갑자기 넘 빨리벌면 인생 허무할가요 별 우려를 다 하네요

총 6주 장투할까요 팔아서 여행갈가요 ㅋ
IP : 39.117.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무
    '21.6.10 11:00 PM (219.249.xxx.161)

    그럴 땐 허무 하지 않으세요...?
    이게 종자돈이 컸으면 얼마야..?
    물론 금액 큰 데 배팅 잘 못 했으면 마이너스가 엄청 커져 버리니
    겁 나기도 하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
    지정가 걸어 놓고 들어간 지 5분만에
    백만원 정도 먹고 나왔는 데도
    그게 상 쳐서 몇 백 되면 왜 그리 속 이 쓰리는 지

  • 2. 방금
    '21.6.10 11:08 PM (118.235.xxx.139)

    남편하고도 얘기했는데 6주밖에 안되니 그냥 냅두고 있었을거에요 돈액수커지면 조금 올라도 조금 빠져도 심장이 남아나지않을듯 ㅋ

  • 3. 플럼스카페
    '21.6.10 11:17 PM (220.79.xxx.41)

    원글님...제가 그러다가 수억 날렸어요.
    수익이 100퍼 난 상품이 있었어요 오래 전에.
    그래서 그거 옆에서 본 남편이 저 따라 했는데...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천 넣고 이거면 1억 넣으면 얼마냐...이럼서

  • 4. 동구리
    '21.6.10 11:21 PM (14.32.xxx.215)

    그래서 주식은 하면 안될것 같아요
    저 Hmm만원에 샀는데 여기 10억을 몰빵했어야해...이러면서 울적해 했었어요 ㅠㅠ

  • 5. 주린이
    '21.6.10 11:45 PM (221.220.xxx.149)

    저랑 비슷한 시기에 사셨네요.
    100주씩 사는 버릇있었는데 그날은 쫄아서
    카카오 50주 네이버 10주 사서
    바쁜 일 있어 있었더니 이익이 제법 났어요.
    그랬더니 100주씩 샀어야지 하며 후회...
    욕심은 끝이 없네요.
    주식하려면 마음공부도 필수 같아요!

  • 6. 저요
    '21.6.10 11:50 PM (211.215.xxx.215)

    5주 만원에 샀는데 그게 수익률 77%
    어제 10주 3만원에 샀는데 하루만에 수익률 40%
    ㅋㅋㅋㅋ 오늘 어제산 거 팔아서 12000원 벌고
    오늘은 10주 30만원짜리 샀지롱

    이렇게 중독이 되어가나봅니다....

  • 7. 주식이라는게
    '21.6.11 1:35 AM (1.233.xxx.27)

    수익이 나면 더살걸 왜 다른걸 사서.. 후회
    파랑이면 파랑이라서 손가락 후회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

  • 8. Jj
    '21.6.11 7:25 AM (39.117.xxx.15)

    인간의 욕심은 이렇군요
    남편이 수억넣은 주식은 지금 쓰라립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 9.
    '21.6.11 12:44 PM (182.212.xxx.94) - 삭제된댓글

    상한가가 30%인데 하루만에 40% 수익봤다는 윗님.
    설명 좀 해주세요.

  • 10. ....
    '21.6.11 6:54 PM (122.35.xxx.188)

    그래서 주식은 껄껄껄이래요.
    ---할 껄....반복...
    그래서 마인드를 바꾸었어요. --해서 감사....로

  • 11. ...
    '21.6.11 8:06 PM (116.34.xxx.114)

    요즈음 내 맘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176 베란다 물새는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2021/06/10 1,790
1207175 시모새벽전화 114 글래 2021/06/10 22,243
1207174 퉁퉁 50중반 헬스복 5 운동 2021/06/10 1,941
1207173 남편이 배가 기분나쁘게 쓰리듯이 아픈데요... 6 왜그런지 2021/06/10 2,034
1207172 가세연같은 쓰레기 유튜브는 왜 보는 걸까요? 16 도대체 2021/06/10 2,720
1207171 간동거 장기용 11 ㅇㅇ 2021/06/10 4,882
1207170 잔인하지 않고 기발한 내용이다하는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6 ... 2021/06/10 3,771
1207169 주식 물리면 물린데로 좋은거 같아요. 6 ㅁㅈㅁ 2021/06/10 4,134
1207168 좀전에 남편이 술에취해 전화가와서는 7 ㅇㅇ 2021/06/10 4,904
1207167 정알못)왜 국힘당은 감사원에 조사받겠다고 한건가요? 9 지맘 2021/06/10 1,310
1207166 연봉 1억2천이면 11 ..... 2021/06/10 5,672
1207165 70대 시어머니 카카오뱅크를 어떻게 설명해드려야될지.. 8 궁금하다 2021/06/10 3,148
1207164 옛날 연애편지와 사진을 봤어요 2 .. 2021/06/10 2,293
1207163 최지우 남편 폭로까지. 가세연 왜 폭파 안되나요? 17 최지우 2021/06/10 20,587
1207162 4살아이가 똑같은말을 수십번 반복할때.. 10 ㅇㅇ 2021/06/10 5,625
1207161 꽃 모종을 판으로 판매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4 꽃모종 2021/06/10 1,188
1207160 조선업계, 5월 세계 선박 수주 1위 탈환..전체 수주의 59%.. 3 ㅇㅇ 2021/06/10 1,418
1207159 삼풍백화점 붕괴때 절도 400건 입건됐었대요 11 악마 2021/06/10 6,794
1207158 주식이나 하자 하고 샀는데 21 프로ㅋ 10 Jj 2021/06/10 5,847
1207157 비빔밥 얘기가 나와서 (다이어트) 7 ㅇㅇㅇ 2021/06/10 2,911
1207156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내로남불 3 ... 2021/06/10 945
1207155 욕실 건조기? 1 욕실 2021/06/10 1,413
1207154 봉사활동때 마음에 자주 밟히는 그아이 11 2021/06/10 3,552
1207153 지인 시어머니가 며느리 불만을 잠재우는 방법이 7 ㅇㅇ 2021/06/10 7,606
1207152 이목희의원 “ 송대표 취임 이후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 3 일침갑 2021/06/10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