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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시어머니가 며느리 불만을 잠재우는 방법이

ㅇㅇ 조회수 : 7,670
작성일 : 2021-06-10 22:45:50
자기 아래 동서랑 시동생이 신경긁고 여우처럼 행동할때
시어머니가 또 잘처신못하고 편드는 소리해서
지인이 동서관련 시어머니에게 뭐라고 항의하면
시어머니가 하는 말 한마디때문에 입을 다물게 된데요..

'그년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뭐'

그럼 더이상 뭐라 못하겠다네요.
동서는 교양있고 시어머니가 동서에게 면전에서는
잘대해준다고 하네요..





IP : 211.36.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0 10:47 PM (118.176.xxx.126)

    그년 ㅋㅋ 그년이랑 결혼한 아들은 그새끼겠네요

  • 2.
    '21.6.10 10:49 PM (221.144.xxx.210) - 삭제된댓글

    그년 짝꿍은 그 새끼 맞구만요

  • 3. 그년이
    '21.6.10 10:49 PM (180.226.xxx.59)

    하나만일까요..

  • 4. ...
    '21.6.10 10:50 PM (118.176.xxx.126) - 삭제된댓글

    그년 시어머니는 그여편네? ㅋㅋ 집안이 상스런 집안이네요

  • 5. 참...
    '21.6.10 10:50 PM (1.227.xxx.55)

    며느리 포함 단체로 콩가루 집안 됐네요

  • 6. T
    '21.6.10 10:50 PM (14.40.xxx.14) - 삭제된댓글

    동서에게 그년이면.. 나도 어딘가에서 그렇게 불릴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 7. 시집
    '21.6.10 10:51 PM (219.249.xxx.161)

    무식한 시집에
    뭣 도 모르고 뭐가 똥 인지 된장 인지도 모르는
    두 동서들
    시어머니는 이 두 며느리 머리 꼭대기에 상투잡고 있는 형상

  • 8. ///
    '21.6.10 10:52 PM (222.236.xxx.104)

    근데 진짜 시어머니 너무 ㅠㅠㅠㅠ 동서에게 그년이면.. 나도 어딘가에서 그렇게 불릴 가능성이 높다는거죠222222

  • 9. ㅇㅇ
    '21.6.10 11:12 PM (125.182.xxx.27)

    와 수준하고는‥나같으면,,안보고싶을듯‥

  • 10. 면전에서는
    '21.6.10 11:1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지인이 바보네요.
    다른 며느리 그리 대하는거 보면 나도 그렇게 불리겠구나 파악하고 거리두기 해야죠.
    저는 손윗동서가 저한테 전화해서는 어머님이 동서의 이런 점을 불만이라고 하셨다고 전하기에... 저는 어머님이 저한테 형님 얘기 아무것도 안해서 가만히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냐고 물었더니...그 이후로 말을 전하지 않더라구요. 남의말 하는 사람은 내 얘기도 해요.

  • 11. 영통
    '21.6.10 11:39 PM (106.101.xxx.102)

    그 지인이 모지리.
    동서들끼리 서로 전해주고 시모에게 행동 보여야

  • 12.
    '21.6.11 5:13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이년 한테는 저년 욕하고
    저년 한테는 이년 욕하는
    하수식 돌려막기를 몰라 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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